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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밷독 캐해 연습용으로 쓴 글입니다. 앞으로 다시는 쓸 일이 없는 CP. 오늘도 어김없이 비가 내렸다. 새벽부터 시작된 굵은 빗줄기는 낮이 되도록 그칠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 탓에 뿌옇게 변해버린 하늘을 바라보며 모두가 중얼거렸다. 비가 마지막으로 오지 않았던 게 언제였더라. 이상하게도 우리 마을은 여름이 되면 한 달 내내 비가 유난히 잘 내리기로 유명...
by-융이 작가 시점 학교 안-> 졸업식 나예는 반에서 긴장된 상태로 자리에 앉아있는데 유예와 민호가 반으로 들어온 유예가 나예를 불렀다. "최나!" 유예 어어... 왔어?" 나예 "엉야 그런데 너 왜 긴장했냐" 유예 "언니야... 나 잘할 수 있을까?" 나예 "으휴... 바보야, 졸업은 말 그대로 졸업이야, 왜 긴장을 하고 그래" 유예 "아니... ...
모음이라기에 양은 적지만 우성백호데이 기념으로 올려봅니다. 우성백호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스크림 한 입만 달라 했다가 다 뺏어먹은 백호를 귀여워하는 우성이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쫌쫌히 우성백호, 백호른 들고 올게요!!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Waste it on me 밥은 먹었는지, 잠은 잘 잤는지, 필요한 건 없는지. 남준의 김꼬맹 돌보기는 3년 전 장례식이 끝나고부터 시작되었다. 고로 여주의 거짓말쯤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단 얘기였고. 오늘의 동행은 그저 아트 화양 센터에서 하는 미술관 전시가 마음에 들어서였다. “지하철 오랜만에 타 봐.” “그쵸. 아저씨 자전거로 출퇴근 하니까.” “응....
⚠ [trigger warning] ⚠ 해당 회차는 이야기의 흐름 상 학교폭력과 차별이 포함되어있는 회차입니다. 특정 개인에게 안 좋은 경험을 상기시켜 우울, 자존감 하락, 트라우마 증상 등을 유발할 수 있으니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여주의 인생은, 그날부로 달라졌다. 인생의 변환점. 여주의 평탄하고 순조로웠던 삶을 박살낸 건 시현이었다. ...
개인적으로 체스에서 제일 좋아하는 기물이며, 다른 기물들과 확연히 다른 행마 방식을 가지고 있는 기물이다. 폰과 비숍과는 다르게 이동거리의 증가가 아닌 이동 횟수의 증가로 레벨업시 보상을 변경할까 한다. 날일日자로 움직일 수 있는 특유의 행마는 나이트의 아이덴티티라고 생각하여 이동거리 증가로 그 움직임이 변질되지 않길 바란다. 또한 특수 기술로 두가지 생각...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학생_출석부 " 갈! 본좌가 봐준 것이노라! " 절대 실수한 것이 아니도다! 《 이름 》 독고 휘연 《 나이 / 학년 》 17세 / 1학년 《 키 / 몸무게 》 160cm 55kg 《 성별 》 여성 《 외관 》 - 흰색머리와 연보라색 왼쪽 옆머리, 보라색눈, 연지곤지, 하늘색 저고리, 보라색 허리띠, 하얀색 복주머니, 하얀색 한복바지, 하얀색 운동화 - ...
Gang of youth - Achilles come down 만약 다 해치운다 하더라도 누구한테 증명 하고 그 다음 단계인 인정을 받게 되는 것인가. 깨어나서 이명 처럼 들리는 목소리가? 아마 신이? 커녕. 신도 아니라면 누구한테 증명을 받는가. 근거가 없다며 바로 죗값이라는 낙인이 찍혀오니 무릎을 꿇어 용서를 빌 수 밖에. 그토록 역겨워하는 화살표가 날...
(Peaches 1H) 원래는 같이 오려고 그랬지만 어쩌다가 자기네들 일정이 조금 엇갈렸다고 미안한 얼굴로 말했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어쩔 수 없이 혼자 왔으니 다음에는 꼭 둘이서 오겠다고 말했던 민윤기를 여전히 기억하고 있었지만 여기까지 온다는게 그렇게 간단한 일이 아니라는것 정도야 성민이 제일 잘 알고 있었다. 한국에서 LA까지 오고 가는게 아무리 명절...
“개새끼…흐윽” 소파에 앉아 핸드폰을 바라보다 이내 푹신한 쿠션이 있는 곳으로 집어던졌다. 여자는 다리를 모아 고개를 숙이고 눈물을 훔치며 작게 욕을 내뱉었다. 그에게 평생을 약속하는 프러포즈를 받은 지 두 달이 되어갔을 때다. 분명 이제 행복한 일만 남았다고 생각했다. “미안해” “…뭐?” “우리…결혼 못 할 것 같아…” “그게 무슨……농담하는 거지?” ...
난 공정 무역이라는 말을 중학교 1학년 국어 시간에 처음 듣게 되었다. 공정 무역이 시행되기 이전에 노동 착취를 당하던 아프리카의 아이들이 자신의 정당한 몫을 받고 일한다, 그런 이상적인 이야기를 들으며 말이다. 당시 공정 무역에 엄청난 감흥을 받은 나는 궁금해졌다. 정말, 공정 무역은 단점이라고는 없는 완전무결한 장점 덩어리일까. 그렇게 조금의 탐구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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