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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 수위...없음
*걍 재미로 쓴 글 / 실제와 아무 관련 없음. *아이돌 설정아님. *남주 고르기 가볍게 읽기 좋아요 :) 태일 "아~ 그럼 내가 또 밥을 만들어야겠구먼? 내가 누구야~ 문선쌩~유남쌩~ 밥 먹고가. 도영아 같이 만들자." 하하..이 집도 만만치 않구나...ㅎㅎ 옷은 또 언제 갈아입으셨지? 빠르네..ㅎ 오빠는 문선생..이라는 분과 함께 부엌에 들어갔고 나머지...
말 그대로 물리적으로 떠났다 사회초년생으로서 겁먹고 뚝딱이는 나를 몇 년간 잘 이끌어주고 있던 고마운 사람인데, 이젠 5년에서 10년은 만날 수 없게 되었다. 물론 카톡이나 통화야 가능하겠지만 그가 있는 곳의 나라와 시차가 있는 이상, 그리고 그가 새로운 삶에 적응하는 데 에너지를 집중해야 하는 이상 나는 이제 멘탈 홀로서기를 해야 하는 때가 된 것이다. ...
※ 클이언니야사랑해언닌내꺼야생일축하해♡ "아 헤어지자고 헤어져." 앞으로 한두 마디 더 떨어지면 곧 저 망할 컵이 날아갈 것이다. 쨍, 아니고 땡, 하고. 이번 달로 벌써 세 번째다. 비싼 컵 줄 필요 없다며 천 원짜리 플라스틱 컵으로 바꿔 나간 지는 삼개월 정도. 그래도 돈 내고 가는 손님이라고 출입 금지 얘기는 점장 입에 올라오지도 않았다. 요주의 관리...
*악필...죄송합니다....
이번 글은 두 편으로 나누어 올라갑니다. 위생관리(1) 청소 위생관리(2) 샤워 옷매무새 스무살이 되자마자 자취를 시작했을 때 나는 깨끗한 집을 유지하고 싶었다. 그렇지만 내가 정리정돈과 청소를 잘 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얼마 안 되어 결국 집은 난장판이 되었다. 나는 내 나름의 구역(쓰레기, 책, 이불주위, tv, 옷) 을 나누어, 영역을 사...
“그러니까 지금 연줄로 그쪽 소속 연예인 어떻게 해 달라는 거잖아요? 됐습니다. 제가 직접 보고 면세점 이미지랑 어울리는 사람 뽑을 거예요. 소용없습니다.” 혀를 차며 핸드폰 액정을 세게 눌렀다. 분이 풀리지 않는다. 핸드폰 액정은 튼튼하게도 만들어져서 손톱자국도 생기지 않았다. 누가 봐도 신경질적으로 끊어진 통화에 사무실 분위기가 어둡다. 가라앉은 분위기...
- 올림픽에 미쳐있는 나... 엔시티로 국대 과몰입을 한다면...? - 원래 양궁 말고 나머지 종목도 진짜 많이 쓰려 했는데 분량이 생각보다 많아져서... 양궁만 씁니다... ㅠ - 현재 진행되고 있는 올림픽처럼 2020 이라고는 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2021 배경인 걸 고려해주세요! 선수들은 4년이 아니라 5년을 기다린 상황! 0. 양궁 국가대표 선수 정...
우연히 중학교 동창의 근황에 대해 알게 되었다. 예술 쪽으로 원하는 삶을 살고 있었다. 직접 창작한 결과물도 구경 할 수 있었고 생각일기도 읽어볼 수 있게 되었다. 재작년까지 이 곳에 종종 비공개로 쓰다가, 비공개가 안 된다는 걸 알고 나서는 글 쓰는 것에 거의 손을 뗐었는데...친구의 글을 읽고 다시 하고 싶어졌다. 하루하루 흘러가며 의식하기 어려운 수준...
판판한 스튜디오 벽에 바짝 등 맞대고 서 있으니 누가 툭 고개를 까딱여왔다. <권피디님, 니트 예쁘네요. 매번 보풀 쩌는 까만 후드만 입고 오시더니.> 클로징 멘트가 나가는 사이, 슬금슬금 뒷정리를 시작한 막내작가였다. 반사적으로 시선이 내려갔다. 2년 전 선물 받은 어널로이드 FW 신상. 그다지 선호하진 않는 분홍색이 물렁하게 시야를 감싸왔다....
여학생: 핫카 선배, 제 마음이에요, 받아주세요! 생일 축하해요! 핫카: 아, 이거 네가 직접 만든 거야? 여학생: 네! 핫카 선배의 생일을 위해 제가 특별히 배워서 만들었어요. 장식을 예쁘게 하진 못했지만...... 핫카: 아니, 내 눈에는 이건 결함이 아니라, 너만의 독특한 표현으로 보이는걸. 핫카: 고마워, 잘 먹을게. 여학생: 핫카 선배, 케이크 상...
이 글은 자컾인 한나화련 글입니다. ============================ 그날도 평소와 다를바 없는 날이었다. 아니 그날은 그 선배를 보게된 날이니 다른날이었다. 평소와 다를바 없는 등교와 한교시 한교시 흐르며 쉬는시간이 흘러가며 동아리 홍보로 들락 거리는 다른반 다른학년 학생들로 떠들썩할 때였다. 그리고 나는 이미 하고자 하는 동아리가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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