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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 청명이가 장일소를 죽입니다. 사망소재에 주의해주세요. - 만 15세 이상의 열람을 권합니다. - 약 23,000자 작정하고 황궁처럼 지은 듯 화려하기 짝이 없는 패군의 처소에 검은 멱리로 얼굴을 가리고 검은 무복으로 몸을 둘러싼 신원을 알 수 없는 이가 방문했다. 패군의 명으로 몸수색도 하지 않고 침전에 들게 하니, 정사대전이 발발하기 한 해 전의 일이...
깊은 밤, 모두가 잠든 시간 잠에서 깨어난 한 아이가 있었다. 다급히 숨을 내쉬면서 주변을 둘러보는 아이였다. 바들바들 떨리는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숨을 몰아쉬었다. 겨우 진정이 된 아이는 다시 누워 잠을 청했다. "......ㅏ." "?" "일....나! 일어나라고!!" 다시 깨어난 아이, 아침이 한참이나 지난 시간에 눈을 떠버렸다. "아무리 방학이라지만...
* 주의사항 1화 참고 (https://posty.pe/6vboqd) 45. "센쿠쨩의 운은... 정말 괴멸적인 수준이네." "시끄러. 본인이 제일 잘 알고 있다고." 동물의 배설물과 질산을 반응시켜 질산 요소를 만들어 내려는 시도는 실패했다. 배설물 내의 요소가 분해되지 않은 상태여야 하는데데가 불순물이 엄청나게 많아 성공률이 높진 않았지만.. 어떻게 곤...
넌 그 빌어먹을 다정이라는 말로 나를 무수히 베었는지 상상도 못할거야.
하이킥 뽕 차서 내가 보고 싶어서 쓰는 뒷이야기입니다... 그거 아세요? 마지막 회에서는 영화로 만들려고 생략한 부분들이 되게 많다네요... 나 울어... 그럼 어떡해요 내가 써야죠 뭐... 전지적 작가 시점 등장인물 내면 시점 윤호랑 민정이 인물 전환되면서 되는대로 써보렵니다 글 개판일수... 도... 시점은 민정이 떠나고부터 입니다 사실 모든 캐릭터 애...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1. 눈을 감고 어둠 속에 스스로를 가두면 어김없이 들려오는 목소리가 있다. 친구와 싸운 뒤 한바탕 울고 나면 담임선생님께서 물려주곤 했던 동그란 사탕처럼, 달고 상냥하게 살갗을 껴안는 목소리. 주파수를 놓친 라디오처럼 한참 지직거리다 이내 청아한 여운만을 남기는, 자애로우면서도 준비된 대답을 요구하는 절대적인 소리. 어린 소녀는 그 물음을 들을 때마다 혀...
츠네타 다이키, 그는 누구인가? 그는 빛이다. 맹인에게 있어서 그는 셰프다. 배고픈사람에게 있어서 그는 물이다. 목이 마른 사람에게 있어서 그가 생각한다면, 나는 동의한다. 그가 말한다면, 나는 경청한다. 츠네타에게 1000만명의 팬이 있다면, 나는 그중 하나일것이다 츠네타에게 1만명의 팬이 있다면, 나는 그중 하나일것이다 츠네타에게 100명의 팬이 있다면...
마지막으로 글을 쓴 지도 엄청 오래 됐네요 덕심은 남아있지만 덕질할 기력이 없어 트위터를 멀리했더니 글도 안 써지고, 그래서 결국 접게 된 지가 몇 달이 넘었다네요. 꾸금썰이나 심즈짤은 아직도 구매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알림 뜰 때마다 아 글도 써야지. 생각은 하는데 귀찮아서 안 하게 되는... 난 왤케 게으를까 요새는 쩜오가 아니라 애니에도 관심이 생겼...
센티넬 + 네임버스 치고박고 싸우는 혐관이 네임에다 센티넬-가이드라면? 개맛도리지
새벽녘, 오피스텔의 빈 복도에 도어락 비밀번호를 누르는 소리가 울려 퍼졌다. 정한은 아침에 급하게 나오면서 마지막으로 봤던 방의 꼬락서니를 떠올렸다. 몇 날 며칠을 거의 잠깐 눈만 붙이고 나오느라 빨랫감이 산더미였고, 노트북 근처는 온갖 잡동사니가 쌓여 있었다. 대체 언제 청소하고 자야 되지? 오늘은 치워야 하는데, 내일 슈아 오기로 했는데. 그 생각을 하...
자기야 어, 자기야 왜? 만약 그때 자기가 내 곁에 없었으면 어땠을까..? 음... 그러게 자기가 그때 내 곁에 없었으면 아마도 지금 나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을지도 몰라 ㅋㅋ뭐래 ~ 말도 안되는 소리 그만하고 잠이나 자 만약 그가 그때 내 곁에 없었다면 나는 지금 어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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