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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의 디폴트 워홀 (109) D+98. 2023년 5월 30일_あいまいな雨 1. 📚(말의 알고리즘), 세븐(인쇄), 대낮의 다이어리 모임(좋은 이야깃거리), 오일파스텔 테스트🎨, 🎁, 걸어서 J랑 중고 서점(잇 사츠 사고~), 세븐(감사합니다🙏), 집들렸다 바로 마트, 같이 장보고 같이 저녁해먹고 견종백과(🐶), 📞(사랑과 자유). 2. 만 보만 걸으면 ...
..! 젠,장..! 반응할 새도 없이 날붙이가 제 안면을 가로질렀다. 피한다고 허리를 뒤로 눕혀 피했다만 가위의 날붙이 길이가 길었던 탓일까. 입술을 가로질렀다. 주우욱. 하관에거 느껴지는 고통에 얼굴을 구겼다. 한동안 말도 제대로 못하는 건 기본,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할 것이다. *병. ...퉤. 바닥에 혈이 섞인 검붉은 침을 뱉었다. 너덜너덜, 힘없이 ...
도재정 4X번, 아이브, 크래비티 성공🙆♀️🙆♀️ 업자들이 쓰는 매크로랑 같은 매크로입니다!! 사용방법, 팁 다 써있어용
필자는 시간에 대한 여유가 있는 편이나 태생부터 야행성이라 해 떠있을 때는 느려집니다. 칼같은 답장을 바라는 건 아니지만 적당히 심장 뛸 만큼, 식어버릴 정도의 기다림은 없었으면 하네요. 저와 시간대가 맞는 분과 동일한 시간에 집중해서 보고 싶습니다. 맞춤법 틀리면 죽는 병 있고, 틀린 거 봐도 죽는 병도 세트로 앓는 중. 모르면 검사기 돌립시다. 우리도사...
w. 뭉게구름 청룡 김태형. 그의 신부 김석진 (여동생-김진) . . 하늘 세계에 나팔소리가 울려퍼졌고, 행복한 웃음소리만이 가득했다. 석진과 태형이 진한 입맞춤을 하고 서로를 아무말 없이 바라보다 작게 웃었다. 가슴깨가 간지럽다가 뭔가 낯선기분도 들었다. 신들 속에 함께 앉아있던 청룡이 일어나 제단 의 중앙으로 천천히 걸어 들어왔다. 청룡의 움직임에 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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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쯤을 배경으로 한 픽션입니다. 읽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화양연화(花樣年華) 성한빈X장하오 SZ. 무궁화가 아름답게 피는 나라 근역(槿域)은 대국(大國)과의 오랜 전쟁 끝에 결국 패배하였다. 나라가 혼란한 틈을 타 일찍이 대국의 승리를 점쳤던 성씨(成氏)는 대국에 충성하여 그들의 마음을 샀다. 쉽게 대국의 힘을 등에 업은 그는 어리석게도 반란을 ...
* 일소소병 앤솔로지 '흉중생진'에 참여했던 글 유료발행입니다. 청명이 귀환하지 않은 언젠가, 사패련의 휘하로 들게 된 녹림을 전제합니다. 유혈과 폭력적인 묘사, 강압적인 상해가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장일소의 과거사가 아무것도 공개되지 않았을 당시 작성된 글이기 때문에 다수의 날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랜 옛말에, 어떤 이가 장...
*유진 고1 / 규빈 고2 그러니까, 본디 어느 학교의 일짱이라 함은 지덕체를 갖추진 못하더라도 카리스마와 덩치 뭐 그런 건 갖고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한유진은 비스듬히 오토바이에 걸터앉은 규빈을 보고 뇌까렸다. 정말이지... 안 어울려. 1학년 입학과 동시에 무수한 소문을 끌고 다니던 한유진은 기특하게도 찬형의 눈에 띄었다. 기특하다는 표현은 비단 찬...
제 주제에 공지라고 하긴 뭣하고... 그렇다고 계속 달아주시는 댓글들이 너무 감사한데 아무 말도 안 하기엔 죄송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우선 농놀 탈덕 절.대 아닙니다... 우리 기역이 그런 거 아닙니다... (대충 월드클래스의 아버지 빙의) 개인적인 스케줄이 너무 바빠서 못 오고 있읍니다... 😭 그래도 전 하루에 한 번씩 오는 건 못 하더라도 ...
깨닫고 나면 또 다시 나는 자기 연민에 울고 있었다. 불과 몇 시간 전은 어제. 그 어제 아침에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아무런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던 주말을 날리고 나는 내일 모레(그 당시에는 사흘이라는 시간이 남았을 때) 6월 모의고사를 앞두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어제는 공부는 커녕 낙서만 하고 있었다. 변명을 할 수 있다면 해두겠다. 오랜만에 공부를...
하루 남친 3 어찌나 뒤통수를 꽉 움켜쥐고 절대 놔줄 수 없다는 듯 키스를 퍼붓는지, 주연의 혀끝이 입천장을 훑을 때는 배가 간지럽고 다리까지 풀리려 했다. 그의 가슴팍 부근에서 허우적거리던 손을 가져간 주연은 손 마디를 부드럽게 매만지다가 제 등을 안게 만들었다. 점차 진해지는 키스에 정신 못 차리고 다리를 휘청이면 이주연이 여주의 허리를 감은 팔에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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