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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안개초 외전 (1) * 시대적 배경을 조선으로 하고 있으나 가상의 설정으로 인물과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실제 역사적 사건 및 현실이 아닌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 훈육이 가미된 소설입니다. 불편하시면 피해 주세요. 코 끝을 시리게 하는 바람부는 겨울 날이었다. 어느 허름한 초가집에서, 아이 우는 소리만 구슬피 흘러나온다. 인적이 드문 곳인지라, 갓...
무제 -프롤로그- 햇살이 비치는 창문. 눈을 뜨면 햇빛이 보이는 각도로 긴 생머리를 가진 여고생인 유나영이 앞드려 자고있다.그런 나영이를 사랑스라운 눈빛으로 보고있는 남고생은 이선우이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이미 4교시가 한참 지나고 점심시간이 되어있었다. 배가 고팠지만 둘만 있을 수 있는 시간은 이때뿐이라 어쩔수 없었다. 한참 잠에서 깬 나영이는 목덜미를...
출간 삭제되었습니다 :)
"너는... 나중에 뭐 할 생각이야?" "...그..을쎄,하하하...아마도 그냥 살다 죽지 않을까?" "뭐야 그게,웃기네." 내가 피식 웃었다. 너도 같이 웃어보인다. "걱정이다 걱정이야~" 난 괜한 허풍을 떨며 고개를 떨궜다. "그러는 형은?" 윤 청이 고개를 살짝 들어 눈을 맞추며 묻는다. 바람이 차가워지는 가을의 새벽에,너는 정말로 겨울같은 아이지만....
운동을 끝내고 가희와 함께 도장을 빠져나오니 하늘이 검게 물들어 있었다. 소연이에겐 약간 미안하지만, 우린 약속이라도 한 듯 자연스레 미미가 있는 좁은 골목길로 발걸음을 옮겼다. 골목에 들어가자 한결같은 미미가 우릴 반겼고, 우리도 한결같이 자리에 쭈구려 앉은 채 미미를 마구 귀여워해주며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나눴다. “요즘 미미 말이야. 살이 많이 찐 것 ...
* 변경 가능 요청사항 제목: 작가: 영어 문구: 19금 표시 여부: Y/N 출판사 로고(하단 중앙 영역): 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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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옛날, 어느 작고 평화로운 왕국에, 한 젊은 왕이 있었습니다. 왕은 노쇠하여 하늘로 떠난 그의 아버지 선왕에게서 왕관을 물려받은 지 몇 년 정도밖에 안 되었습니다. 아직 나라를 다스리고 백성들의 말을 들어본 경험이 부족했던 왕은 아직은 어려운 정치 문제들보다 자신의 매우 잘생긴 외모와 푸른 눈동자, 멋진 금발을 거울로 바라보는 것을 더 좋아했습니다. ...
'화, 황가...!!' 황실의 입장을 알리는 호명관의 목소리를 듣자 세라가 두려움에 몸을 흠칫 떨었다. 황제는 연설이 한참이었고 주변 귀족들도 그런 황제를 바라보고 있었지만 세라는 손쉽게 위를 올려다보지 못했다. '초대 황제... 닮았으려나...?' 혹여나 황제가 초대 황제를 많이 닮았을까 세라는 너무나 두려웠다. 세라에겐 아직도 초대 황제가 자신을 비웃는...
체벌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의해주세요. 공백 제외 5463자입니다. 100원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하윽, 으, 주인, 주인님..." "열다섯." "열, 흐읍, 주인, 님, 끅, 저... 저, 못 맞, 흐, 겠어요," 애처로운 부름이 잔뜩 떨려 나왔다. 물기 어린 얼굴로 더 못 맞겠다는 간절한 바람을 띄엄띄엄 뱉었다. 그리고 다음 순간, 시윤은 지독...
이주성의 말대로 그를 차에서 강제로 끌어내리는 건 간단했다. 두 손을 다 쓸 필요도 없이 한 손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한 일이었다. 그의 팔을 붙들고 잡아당기기만 하면 이주성은 물론이고, 그가 지금 매고 있는 안전벨트까지 함께 뜯겨서 밖으로 나올 것이다. 하지만 하현은 이주성을 그렇게 함부로 다룰 수는 없었다. 같은 에스퍼도 하현이 조금만 세게 붙들면 바로 부...
[ 그 늑대의 순애. ] by. 령아핑 제 12화.희망 ( 2 ) 생각보다 멀리 갔었어야 됐기에 시간이 좀 걸려 마음이 급해진 나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서둘러 누나가 자고 있을 방으로 들어갔다. 방으로 들어서고 탁자에 약 봉투를 놓은 뒤 바닥에 무릎을 꿇고 앉아 곤히 자는 누나를 아무 말 없이 그저 지켜보기만 했다. 당장이라도 자는 누나의 분홍빛 입술에 키스...
저녁까지 시간을 때울만한 곳이 없어서 회사에서 죽치다 나왔다. 백연과 만나기로 한 장소는 번화가에 있는 명품매장 앞이었다. 건물이 워낙 크고 화려해서 약속장소로 자주 언급되는 랜드마크였다. 나에겐 그림의 떡이기도 했다. 명품 자체엔 관심이 없었으나 이렇게 매장 앞에 서있기만 하니 괜히 찝찝해진다. 일하는 환경 자체가 빈부격차를 느낄만한 일이 많았으나 굳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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