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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심규선 - 창백한 푸른 점https://www.youtube.com/watch?v=TnIOty2MQdk 우리는 별에서 태어나 다시 별로 돌아가기 전까지 서로 다른 빛을 품고 가장 빛나는 순간을 위해 떠돈다. 그러니 우리는 별의 아이들임과 동시에 끝없는 우주의 유랑자다. 수십 억을 살아온 우주에 비해 우리의 인생은 찰나이나 우리가 남긴 기록은 영...
라그라스 라더: .... 학생1: 쟤는 왜케 조용하냐? 학생2: 그러게.. 나 쟤 말 많이 하는거 본 적이 거의 없어 학생1: 나도 나도.. 라더: .... ???: 음, 내가 참견해야할건 아닌 것 같긴한데 수현: 라더가 말을 하든 안 하든 그건 라더 마음 아냐? 수현: 그것도 당사자 앞에서 대놓고 말하는건.. 아닌 것 같아 학생1: ..하핳.. 가자가자....
*가상의 스토리, RPSx *이런저런 상극들을 짬뽕시켰어요 맞춰보세요 "언니! 언니는 어떤 사람이에요?" 어려 보이는 꼬마가 해맑게 물었다. 잠뜰은 하늘빛 후드에 덮인 꼬마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답했다. "언니는, 좋은 이웃들이랑 평생 행복하게 산 사람이야." "좋은 이웃들이요?" "잠뜰이는 커서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싶지 않니?" "만나고 싶어요! 저...
구석구석 깨지고 낡은 하얀 기둥들이 하늘 위로 높이 솟아 있고, 하늘은 어두컴컴했다. 금방이라도 비가 내리고 번개가 칠 것 같아 보였다. 낡은 신전처럼 생긴 그곳에는 신전의 분위기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낡은 신전이라 어떻게 보면 어울리게도 보이는-, 불청객이 하늘에 떠 있었다. "잠뜰." 나는 고개를 들어 나의 이름을 내뱉은 사람을 바라보았다. 하늘위에...
알패스/나패스 x 현실과 무관합니다. 흰 배경으로 읽어주세요. 전편을 보고 오시면 이해가 더 잘될 겁니다. 특별편입니다. 하늘에는 수 많은 별들만이 반짝이는 자정 12시, 그제야 퇴근을 한 희망병원 의사들은 각자 짐을 챙기고 있었다. "자~ 다들 이번 주 수고 많이 했어... 조심히 집 가고 푹 쉬어." 잠뜰이 퇴근을 할 생각에 신나있는 그들을 보며 미소 ...
https://posty.pe/k2slfr 한서엘님의 썰 연성글입니다 즐감 부탁드려요! 이틀 연속 글올리기 얍 블라인드 연성글도 많관부 평화로운 어느 날 미수반은 한 휴양지에서 일어난 실종 사건을 수사하고 있었다. 오랜만에 바다에 간 그들이 신이 나기도 잠시, 예상하지 못한 난관에 봉착하였다. 평소와 같이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사건의 목격자와 용의자를 취조...
+주의- 욕설, 비방, 폭력, 잔인한 묘사가 있습니다. +날조입니다 날조요... 진짜 이야기 아녀요 +시점이 자주 바뀝니다. +알페스, 나페스 없습니다. 5월 23일 오후 9시 17분 청진 경찰서 내부 각별을 비롯한 네명은 잠뜰, 공룡과 헤어진 후 잠뜰의 지시에 따라 숙소를 안내 받기 위해 경찰서 내부로 들어갔다. 안내해 드리겠다며 순경이 잠시만 기다리시라...
공식에서 금지한 요소 없습니다. 문제시 칼삭. 어디까지나 날조이고 뇌내망상입니다. 필자는 형사 계급과 승진에 대해 무지함을 밝힙니다. 틀린 점 있을 시 알려주세요! 작중 실제 범죄 사건에서 모티브를 따온 사건들은 언급되오나 실제와는 전혀 관련 없습니다. 한 번 날리고 멘탈 나갔습니다. 그래도 어찌어찌 잘 끝냈습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2014년 4월 3...
*주의 : ** 스포일러, 창작 설정 ** 등 *[저세계 마왕님]의 스포일러 포함 *400구독자 기념 네 번째이자 마지막 리퀘박스 도서입니다. *모든 상황은 실제가 아닌 허구이며, 창작 설정이 존재합니다. 혹 혼동되시는 분은 즉시 전문가와 상담하십시오. Thanks for 람름 언제나 바람 잘 날 없는 대마왕과 귀여운 악마 그리고 못생긴 용사의 집. 오늘은...
*알페스/나페스 요소 없습니다. *가족물 네버 아닙니다. *조각글 입니다.(=다음화가 언제올지 모른다) *오타/오류/문의 DM 바랍니다. 눈앞으로 선혈이 낭자했다 어여삐 온실속 화초처럼 자란 귀족집 따님이라면 이미 감겨있어야 할 눈으로 말이다. 금빛에 빛나는 두 눈의 그는 목표를 향해 정확히 지켜보고 있었다 그는 나를 보더니 더는 못 보겠다는 듯이 창가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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