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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time was made for you and I 여름은 너와 나를 위해 만들어진 것 같았어 We fall in love when sunsets kiss the sky 우리는 노을이 하늘에 키스할 때 사랑에 빠졌어 I wish that I could hold you one more time 내가 널 한 번 더 안을 수 있으면 좋을 텐데 Cause...
*안 우울함 발렌타인데이의 우울 윤정한x권순영 근래 순영은 좀 우울했다. 지겹다고 내내 노래를 부르던 겨울이 드디어 끝나가는지 오늘은 푹하니 날이 따뜻했는데도 기분이 영 저조했다. 온 세상 수심을 다 떠안은 표정으로 한숨을 쉬고는 강의실 책상에 엎어놓은 크로스백 위로 머리를 풀썩 처박았다. 아아 우울하다. 우울해. 발렌타인데이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연...
빛을 빼앗고 싶은 당신에게-, 眞, 진실 진. 閪, 잃을 서. 朊, 희미할 원. 진실을 잃어 빛을 희미하게 만들자, 진 서원. 이미 모든 것을 어둠속에 지워버린 그림자. 아마 하는 말로 들어서는, 25세를 족히 넘겼단다. 하나 진정한 나이는 알 수 없다는 게 이상한 점. 그 누구도, 이 사람의 진짜 나이를 모른다. 즉, 25세. 그냥 하는 소리 마냥 떠들고...
#프로필 “ 사탕같은거 없나..입이 심심해서 말이야. “ 🎨이름: 이 별 🎨성별: XX 🎨선점한 색: #43627d 🎨직업: 초등교사 🎨나이: :26 🎨키/몸무게: 170cm/50kg 🎨좋아/싫어: 사탕, 껌, 젤리빈/ 개, 일, 서류 🎨성격: [쌀쌀맞은] "그냥 니가 알아서 해라." 아이들을 가르치는 직업을 가졌지만 어색하게도 사람을 대하는 법에 서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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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집 / 기형도 사랑을 잃고 나는 쓰네 잘 있거라, 짧았던 밤들아 창 밖을 떠돌던 겨울 안개들아 아무것도 모르던 촛불들아, 잘 있거라 공포를 기다리던 흰 종이들아 망설임을 대신하던 눈물들아. 잘 있거라, 더 이상 내 것이 아닌 열망들아. 장님처럼 나 이제 더듬거리며 문을 잠그네. 가엾은 내 사랑 빈 집에 갇혔네 1. A가 나에게 말한다. 너는 안 그렇게 ...
*연휴 다덜 잘 보내셨나용...🥲 며칠간을 김도영과 데면데면 굴었다. 지금까지의 매일은 김도영 때문에 바람 잘 날이 없었는데, 갑자기 닥친 적막은 그 나름대로 나를 힘들게 했다. 서로 알고 있으면서, 서로 다가가지 못했다. 사실, 먼저 사과하면 되는 건데. 심하게 싸운 거라고 말하기도 민망할 정도였으니까. 한편으로는 도대체 이게 무슨 관계인가 싶었다. 도저...
우리는 예약하기 어렵기로 소문난 5층 레스토랑에 자리 잡고 앉았다. 자리가 룸으로 나뉜 구조였는데 우리는 그중 끝쪽에 있는 방이었다. 창 아래로는 분주하게 움직이는 차들도 사람들도, 반짝이는 네온사인들도 그림이 되어 보이는 그런 방이었다. 하늘은 이제 해의 숙면을 맞아 완전히 어둠으로 물들어 있었다. 그 위로는 매끈한 가로등의 불빛들이 아스라이 물들었는데 ...
그날이 언제였을까 차도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눈이 오던 날이었다. 그래, 아침부터 내리던 눈이 발목이 잠길 만큼 쌓여서 모처럼 회장님 부름에도 못 가겠노라 말했던 날이었다. 물론 준비는 다 마친 상태라 정장 차림이었지만 어느 때보다 기분이 좋았었다. 샤오잔은 붉은 정장 차림은 한 채로 산책하러 나갔었다. 옆에는 가드인지 감시인지 모르는 직원을 둘 정도 데리...
이현욱.래번클로. 6학년.너도밤나무, 유니콘 꼬리털. 11인치(약 28cm)퓨마 패트로누스. 추운 겨울날, 마법사인 아버지와 마녀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난 그는 편견이 없는 제 부모 아래에서 수많은 것들을 보고 배우며 자랐다. 어릴 때의 그는 말수가 적고 낯을 가려 사람들을 만날 때면 제 부모의 뒤에 숨기만 했지만 유일하게 말이 많아지고, 적극적일 때는 제 ...
W. 소달구지 세상이 영원한 겨울에 잠긴 것 같았다. 소란스러운 밤이었다. 며칠 전부터 예고했던 것처럼 저녁부터 눈보라가 몰아쳤다. 사위가 하얗게 물들었고, 날카로운 바람이 살을 파고들었다. 흩날리는 눈송이는 불안하게 공기를 휘젓다가 어디로든 내려앉았다. 건물에도, 주차된 차에도, 도시 곳곳에 숨어있는 부러진 우산 위에도 온통 눈이었다. 15년 만의 기록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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