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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01 기상호는 오늘 집에서 쫓겨났다. 뭐 엄밀히 말하자면 자신의 집이 아니니까 언젠가는 쫓겨날 거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그게 12월의 한겨울일 줄은 몰랐을 뿐이다. 애초에 몸 담그고 있던 밴드를 하는 동안 지내게 해준다는 조건이었으니 밴드가 와해 된 이상 기상호가 쫓겨나는 건 기정사실이었다. 아, 새로 숙소 구할 시간만 좀 주지. 기상호는 한겨울 밤에 커다...
택시를 타고 번화한 거리의 초입에서 내려 비교적 덜 붐비는 골목 안쪽으로 들어섰다. 분위기 있는 카페와 식당이 한 집 걸러 한 집 있는 이 동네의 중심부엔 비교적 일반인이 거의 출입하지 않는 게이 바가 있다. 헌팅이 잦은 바이므로 소개로 들어오는 게 대부분이고 뉴 페이스 중 일반인이라 확인 되면 적당히 마시게 하고 일찍이 돌려보낸다. 호기심 어린 눈으로 이...
* 엔딩 이후 성장 AU * 보고 싶은 것만 나열. 0. 인생이 소설이라면 이별은 한 챕터의 끝일까, 아니면 그저 한 줄로 넘어가는 이야기일까? 그렇다면 만남은 시작이라 단언할 수 있을까? 하지만 하나 말하자면……. 1. 「에이먼. 벌써 내가 더블린을 떠난 지도 2년이 지났어. 런던에 올 때는 데모 테이프와 비디오뿐이었던 내가 지금은 그럭저럭 클럽에서 음...
“What am I living for and what am I dying for are the same question.”/무엇을 위해 살아가느냐, 와 무엇을 위해 죽어가느냐, 는 같은 질문이다. - 마거릿 애트우드 1996. 06. 27. 캘리포니아 LA. 두 사람은 이불 안에 나란히 누워 있었다. 머리를 내밀지 않고 있었기 때문에 ...
최기연은 내질렀던 만큼 빠르게 검을 거뒀다. 힘없이 쓰러진 사의의 시신에 도진은 이를 악물고 청명을 상대했다. 거성은 제 순한 성질을 채 다스리지 못하고 사의를 따라갈 듯 위태로이 굴었다. 유달리 백천에게는 조심스러운 도격을 날리다가 주춤거리며 물러나는 거성의 눈이 사의를 지나 최기연에게 틀어박혔다. 그 틈에 화산의 제자들이 검에서 피워낸 매화가 가득히 거...
라디오로는 유적탐험게임 라뮬라나 2023-02-27 의 방송을 틀었어. 내가 EVO 에서 고른 오늘의 바다는 Solar Ora nfw 야.6명의 선원과 함장인 "나" 해군 부사관인 테냐 . 뾰족한 가시덫을 채워놨어 84%정도. 너의 청색광은 막아내지 못하겠지. 이 오렌지 함선.하지만 부족한 6% 가 바로 우리의 어설픈 사랑이야. evo를 접었어. .198....
2023. 03. 12 최초 공개한 ASMR 영상의 한국어 번역본입니다.아래 링크의 원본 영상과 함께 즐겨주세요.https://youtu.be/F6NxwnVQzMM이 번역본에는 선정적인 혹은 그러한 암시가 들어있는 발언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튜브 영상이 전체 공개인 점 등을 미루어 보아 청불 수준까지는 아니라고 판단해 전체 공개로 업로드하지만 시청에 유...
누군가의 말을 타 언어로 번역한다는 것은, 마치 새로운 캐릭터를 재창조해낸다는 것과 같습니다. 언어란 그 지방의 고유문화가 함축되어 있기에, 이누이트 족이 가리키는 다양한 눈의 종류가 한국에서는 그저 '눈' 으로 표현되는 것처럼 말이죠. 작성자는 청력이 좋지 않습니다. 또한 영어 실력도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어서, 오역, 의역이 다수 존재할 수 있기에, 이...
박정대, 짐 자무시 67 행성 박정대, 해적 방송 박정대, 봉쇄 수도원 성석제, 지금 행복해 황인숙, 영혼에 대하여 실험 결과 보고서 이름 : Prey 공동실험자 : 餘望 , 蝴野 실험날짜 : 2118년 02월 15일 제출날짜 : 2123년 01월 18일 실험 목적 & 실험 원리 1. 실험 목적 죽음은 일반적으로 매우 공포스러운 것으로 여겨진다. 그...
아 진짜 대가리 깨질 것 같아. 정대만이 모아쥐어도 남는 게 없는 짧은 머리를 싸매며 뱉은 첫 마디었다. 옆에 앉자마자 훅 이는 바람에서 술 냄새가 진동한다. 정대만의 체중을 이기지 못하고 끼긱대며 밀려나는 의자를 최동오가 발로 블로킹했다. 아, 전날밤을 가늠케 하는 이 쩐내. 최동오는 사 온 생수를 정대만 쪽으로 쓰윽 민다. "죽겠다..." 기다렸다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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