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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숙제는 좀 어려워도 돼. 잊었어? 나 강사야. 애들이 숙제 어렵다, 많다 징징대면 내가 어떻게 했게? 점점 더 늘렸어.” 툭 말하고서 네 등을 느리게 쓸어주었다. 첫날, 아무런 걱정 없던 그 때에도 이렇게 안았던 기억이 있다. 스스럼없이 웃고, 희망찬 이야기를 듣고 동조하고 그 미래를 잠시 꿈꾸고. 어리석은 인간은 실수를 반복하고 결국 추락하고...
* 눈을 감았다. 오가는 정보는 늪처럼 모두를 빨아들였다. 모두가 갖고 있던 작은 희망도 용납할 수 없다는 듯 빛나는 모든 것들을 가져갔다. 그 중에 너도 있다고, 자신은 장담했다. 네 얼굴에서 빛이 빠져나갈 때, 그 순간이 온다면 내가 맞았다고 일갈할 수 있을 줄 알았다. 믿지는 않았지만 어느 정도 예상을 했다. 하지만 네 얼굴에서 빛을 찾기 위해 한참 ...
* 사람들한테 그런 시선, 무서워서 감싸고 있다, 방어하는 방법. 단어들에서는 익숙한 냄새가 풍겼다. 너의 말은 길었지만 그 동안 자신은 끊지 않고 들었다. 네 말 속에 숨어있는 진심을 파악하기 위해 너를 바라보면서도 이야기에서 한 톨의 시선도 떼지 않았다. 네 말에는 모순이 가득했다. 너도 알고 있겠지. 미워해달라고 말하면서도 그 저면에는 사실 미움받고 ...
하온. 죽어간 아이의 이름은 알고 싶지 않았다. 채 막지 못한 귓가에 내내 맴돌겠지. 잊지 못하고 자신은 죽여야 할 때에 그 이름에 발목이 잡힐 것이다. 직접 죽이지도 않아놓고, 본연의 모습이랍시고 떠들어대면서도 여전히 위선적인 인간이라 자신은 그 이름을 잊지 못하는 미래를 쉽게 예측할 수 있었다. 가르친 학생들, 그 중에서도 고열병에 시달리다가 죽어간 아...
5 -비행 공포증이라고요? -어…. 음. 미안. 샘의 놀란 얼굴에 딘은 민망한 표정이 되었다. 샘을 붙든 것까진 좋았는데, 그리고 대뜸 집에 함께 가자는 말에 샘의 얼굴 위로 화사하게 퍼지는 웃음을 보는 것까지도 좋았는데 말이다. 딘은 샘에게 요즈음 머리가 좀 아프다고, 그래서 자꾸 예전 일은 깜박한다고 대충 얼버무렸다. 샘은 한껏 걱정스러운 얼굴이 되었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NO.312 SUPER DADDY 타이틀 : 한글 & 영문 &한문 필명 : 한글 & 영문 &한문
소설 속의 장면들이 마법을 일으키도록 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나요? 이 글에서, 저는 여러분께 "완벽한" 장면Scene을 쓰는 방법을 보여줄 겁니다. 완벽한 장면을 쓰는 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어쨌든 누가 모든 단어, 모든 생각, 모든 문장, 모든 단락을 완벽하게 선택할 수 있을까요? 또 대체 완벽이라는 건 무슨 뜻일까요? 솔직히, 저도 모릅...
아냐, 아닌걸. 행동할때에는 모르지만...모두 모였을 때 마야는 엄청 어엄청!많이 도와주었는걸...! 나는 네가 아프지 않았으면 해, 옅은 어둠에도 깊게 침몰하고, 가벼운 바람에도 흐느끼는 네가아프지 않았으면 해/ 못말, 나는 네가 대단한 사람이란 건 어떤 사람인가요? 저는 대체 닐람로프씨에게 어떤 사람으로 보였기에 절 그리 대단하다고 해 주셨던 건가요. ...
D. 딸기가 좋아 머리맡으로 아침의 햇살이 내렸다. 햇빛의 입맞춤이 닿은 눈꺼풀이 간지러워 옴직거린다. 파르르 떨리던 속눈썹은 금세 고요를 찾는다. 동시에 덮개를 벗은 눈동자가 제자리에서 두리번거렸다. 들꽃 무늬의 벽지, 편백나무 책상, 밤색 서랍. 그리고 저를 덮고 있는 옅은 잿빛의 차렵이불. 아직 익숙지 않은 공간 속임에도 안도감을 느낀 눈이 재차 감긴...
super(mark)et love affair Shape of Water OST - La Javanaise 만 18세 고삼 이동혁은 자취를 했다. 쿠쿠 밥솥도 있었고, 집에서 주기적으로 반찬을 챙겨주었지만 이동혁은 집에서 밥을 해먹기가 귀찮았다. 그래서 맨날 반찬은 상해서 버리기 일쑤였다. 그리고 이동혁은 요리라곤 라면 끓이기 밖에 못하는지라 맥도날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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