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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전 제외 첨으로 그린 씨피... 웆준훈 좋아해여..안 가리고 먹긴하는데 요즘은 웆준이 좀더 좋은듯.. 쭈니 넘 기여움...
1_ 실은 24시간 새벽부터 새벽까지 붙어있는 순간들을 애니메이션처럼 만들고 싶었는데 클튜 타임라인이 아직 손에 안익어서 연습을 끝내기도 전에 711이 옴. 연습용이라 구석에 소심한 새 날리기와 빛 때리기. 용량 압박으로 gif 깨지는 것도 감당이 안됨. 방법 찾아 볼 시간이 없음. PC에서는 좀 더 쓸만 하려나. 아 나 PC없지... 매번 배경은 안파야지...
울트라 반짝반짝 SD커미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난색이 제일 잘나옵니다...참고해주세요! 자세지정, 오마카세가 가능한 커미션 입니다!(추금o...) 오마카세로 진행을 원하실 경우 분위기, 상황 키워드는 필요하니 적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작업은 특별한 일정이 없다면 평일에 진행됩니다. [주말은 개인 휴식일 입니다!] ※해당 작업물에 대한 저작권은 제게 ...
"어흑. 끄윽..." "아, 세상에, 선배 정신 차리세요, 육지에요! 땅이라고요! 제 머리에 토하면 진짜 가만 안 둬요!!" 스루메는 제 덩치의 족히 두 배는 되어 보이는 코우를 여유롭게 부축하며 걸음을 옮겼다. 코우는 유독 멀미가 심한 타입이었는데, 자동차, 배, 비행기, 지하철, 이륜차 등 종류를 가리지 않는 탓에 늘 장기출장의 경우는 고생하는 경우가 ...
최소한의 편집만 진행한 2023 센루 여름합작 원본입니다.본 글의 저작권을 포함한 모든 사용 권한은 원작자에게 있습니다. MIDNIGHT IN SUMMER 센루 1 Akira 카나가와에서의 3년을 마무리하고 돌아왔을 때, 도쿄는 왠지 낯선 모습으로 변해있었다. 실제로 변한 곳도 있었을 테지만, 사실 고등학교 3년을 보내면서 자신이 많이 달라진 탓일 거...
7월 11일 이른 새벽부터 자정까지, 센도와 루카와의 평범한 하루. +nn년 전에 그렸던 센루데이 일러 중에서 몇 개🫣 음... 예전부터 꾸준히 이상한거 많이 그리기는 했는데 빨간망토는 진짜 왜 그린 걸까...🤔 진짜 옛날 짤이라 올려 놓고 나중에 앞구르기 하면서 앞발차기 할지도 모르겠...🫥 셀프수치플...🤢 그래도 우와... 많이 늘었...🫠 아무튼 대...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 The deadline is up to 30 days based on the deposit date.The average working period these days is one to two weeks. ◼ Backgrounds using monochrome backgrounds, patterns, and image materials are possi...
머리가 다 지끈거렸다. 딘 윈체스터는 자기가 지금 보고 있는 게 사실인지 아니면 이것이 그의 천국인건지 헷갈려서 분간하지 못했다. 모든 것이 너무 다 헷갈리고 혼란스러웠다. "형?" 마치 시간을 거슬러 과거로 돌아온 기분이었다. 문제는 누가 그를 과거로 보냈는가였다. 분명 잭은 아닐텐데. 왜냐하면 딘은 죽고 난 다음 잭의 코빼기도 본 적이 없었다. 그 애는...
쉬어가는 회차 노아가 머리를 다 말리고 옷방에서 옷을 고르고 있을때쯤 방 문이 철컥하고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형 저희 왔어요! 은호의 목소리도 뒤따라 들려왔지만 노아는 입술을 삐죽거리고 대답도 해 주지 않았다. 저희? 자신이 용기내서 판까지 깔아줬는데도 하민이인지 라민이인지를 기어이 데리고 온 게 괘씸하기도 했고. 하긴 성인군자 도은호씨가 어디 남의 부탁...
급격한 상승은 언제나 성장통을 촉진한다. 알페스 판에도 통용되는 사안이었다. 쇼어스는 지우의 잠수와 갖은 음해에도 불구하고 기이할 정도로 팬의 머릿수가 매분 매초 빠르게 불어났다. 라이징의 기운이 원기옥처럼 몰리고 있었다. 빌보드 진입으로 인한 국뽕아재들의 비율도 있었지만 코어 층은 알페스 유입이 컸다. 죽문턱을 시작으로 필력 좋고 철새 같은 애들이 아름다...
내 새벽은 온전히 네 것이고 내 애정은 온전히 네 것인 걸 너는 알까. 새벽 뿐만 아니라 다른 시간들까지도 네 것이길 바랄 수는 있으나 나는 그 잠식이 두려워한 두 걸음 떨어져 널 보기만 했었는데 이제는 그걸 네게 주고 싶어 몸이 달을 지경이다. 이 무거움이 너를 잠식시킬까 내 몸 깊이 욱여넣은 걸 너는 알까. 이 무거운 마음을 알아도 너는 받아줄 걸 알아...
- 죽음이 우리 두 사람을 갈라놓을때까지, 우리의 우정은 누군가의 배신으로 어긋나더라도 영원하리니. 누군가 배신으로 죽음으로 우리가 갈라질때 진정으로 바라는 복수를 행하기를. 그리고 다시금 우정을 빌어내길. - "그래서? 그 빌어먹을 황제가 나를 왜 찾는데?" 건방진 꼬마, 블랑은 지루하다는듯 턱을 괴고 있었다. 그런 블랑의 태도에 황실 비서장인 테일러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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