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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레 소나기가 쏟아지던 날 "아... 우산 없는데..." 학생부에서 우산을 빌려 온 아이들이 서로 무리지어 빗속을 뚫고 나간다. "지금 가면 너무 늦겠지..." 비를 맞기는 죽어도 싫었기에 다시 교실로 돌아가려던 찰나, 내 어깨위에 누군가 손을 올렸다. "야 방망이. 가자." 내 인생에서 가장 큰 실수를 한 날이자, 가장 큰 행운이 찾아 온 그날. 내 ...
약 100년전 ..마왕이 세상을 어지럽히고 있을때 빛나는 5섯 용사가 있으니 그들은 혼돈을 잠제울려고 나타났으니.. (쿠둥 번개가 치고 그들은 마왕성 깊숙한곳 마왕의방까지 왔는데 용사가 문을 열고 들어간다) 용사: 마왕! 죄없는 사람들을 괴롭히고 마을 불태우고 세상을 홀란에 빠진 죄 ! 결코 쉽게 용서받지 못할것이다. 마왕:(마왕은 혼돈의왕자에 앉자있었고 ...
<RM편> 나는 사랑을 믿지 않는다. 더 자세히 말하자면, 연애에 얽힌 신뢰 관계를 믿지 않는다. 어제 불 화산 같다가도 오늘은 살얼음판이 되는 게 바로 사랑이다. 애석하게도 나는 뼈아픈 경험으로 그걸 일찍이 배웠다. 그 지점에서 지민이에게 사랑 말고 일하자 라고 말했던 건 내 간곡한 부탁이자 사랑을 안다고 믿은 자만이었다. 하지만 지민이는 그러...
본 게시물은 클리셰 SF 세계관의 크리쳐는 그어그어 하고 울지 않는다 1최강의 클리셰 데우스 SF 마키나클리셰 SF 세계관의 크리쳐는 그어그어 하고 울지 않는다 2클리셰 SF 세계관의 크리쳐는 그어그어 하고 울지 않는다 ~The Final Round~ 이하 '크리그어' 시리즈의 강력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https://youtu.be/tIhL2K...
실제 인물과 관련없는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이번 주말에 마음먹고 채색과 수정을 조금 해봤습니다. 컷도 조금 추가헸고 아직 많이 미숙하고 어설픈 이야기지만 시간나는대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어설픔, 퇴고없음, 채색부족, 여러가지 부족한 점 주의! 구독, 좋아요, 댓글은 작가의 힘이 됩니다. 봐주시는 모든 분들 항상 감사드립니다.
• 신 지후 * 수갑 게임 로그, 선관 로그, 앤캐가 있는 그림 등등.. 을 제외한 타캐가 있는 그림과 로그는 제외했습니다. 🙏 • profile • After • 지후수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푸른 노을 [1부] prologue:: 그때 우리 *********** 그 때 우리는 누구보다 찬란하게 빛났다. 가진 것이 없어도 서로만 있다면 두려울 것이 없었다. 어쩌면 고작 열여덟이었기에 그럴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그렇다면 시간이 흐르면 사랑도 식어간다는 것이 맞는 말일까? 아니. 너와 나 사이에 세상이 개입했을 뿐이다. 늘 다투고 화해하기를 반복...
running mate 최범규X강태현 ※십대들의 욕설과 저급한 표현이 나오는 점 감안하고 봐주세요 "선배, 곧 교장 교감쌤 오신다는데요?" "뭐?" "왜?" "지금 남아서 준비하는 팀들 보려고 돌고 계신가봐요." "..." 아... 좆됐다. 최범규, 강태현, 고은선. 이 셋은 현재 멘붕 상태다. 그도 그럴게 교장 교감이 오게 되면 지금 난장판인 반 상태가 ...
#드림캐_프로필 There is only one success - to be able to spend your life in your own way. 오직 한 가지 성공이 있을 뿐이다. 바로 자기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을 살아갈 수 있느냐이다. Christopher Morley 크리스토퍼 몰리 당신, 꽤 아름답네요. 제가 당신을 빛내게 해주시겠어요? 저라면 ...
1. 뜨리미널 - 별이 빛나는 밤 그 날이 무슨 날이냐 하면은, 저에게 있어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약속 시각에 늦어버린 날이었다. 그저 제 도시를 위한 일이 유독 많았고, 그 탓에 연락을 확인하지 못했고, 나중에서야 시간을 넘겼다는 것을 떠올린 그런 평범한 날 중 하나였다. 허겁지겁 발걸음을 옮기는 와중에도 앞으로 일어날 일이 머릿속에 고스란히 그려졌다. ...
황무지 들개의 죽음 1 샬롯은 이른 아침부터 말을 꺼내 와 내달렸다. 옷을 여러 겹 여며도 목과 가슴으로 냉기 서린 칼바람이 치고 들어왔다. 달갑지 않은 상대를 만나는 날이었다. 정신을 바짝 차려야 했다. 양손으로 고삐를 단단히 붙잡고는 생각에 잠겼다. 상념에 깊이 빠진다 한들 길을 잃을 일은 없었다. 눈앞을 꽉 채운 녹회색 벌판은 소녀 시절부터 지겹게 달...
뷔진 | 내가 사랑하는 방법 오늘도 다름 없이 친구들과 대학가 근처 술집에서 모임을 가졌다. 모임이라는 명목하에 흔히 말하는 감성주점 안에서 뭘 섞었는지도 모르는 술을 벌컥벌컥 마시고 있다 왜냐면 그다지 즐겁지 않으니까. 시끄러운 음악 소리와 싸구려 싸이키 조명 그리고 미친 듯이 춤을 추는 사람들, 그 안에 또 먹잇감을 노리는 욕정에 미쳐버린 사람들이 뒤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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