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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카카오 페이지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아이돌#시스템창#빙의) 진입장벽은 문턱 수준이고 출구는 없는 전설의 웹툰☆ 유치하다 어쩐다 하는 사람 일단 1화 봐보셈 박문대 아기사과떡촉촉코 입에 넣고 와랄ㄹㅏ라 하고 싶다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현대 헌터 판타지#탑) 팬들이 제목 바꾸라고 뭐라 했던 웹툰 필력 진심 개미쳤는데 제목이 넘 양산형이라 아쉽...
1. 아쿠가 주량이 얼마나 될 지는 모르겠지만 술 취해서 얼굴 좀 빨개진 채로 츠시 찾는 거 보고싶다 아쿠도 사람이니까 술 취해서 혀도 좀 꼬이구 눈도 막 감기는데 츠시 이름 부르는.. 같이 술 마시던 사람(누구지? 츄야?)이 츠시한테 전화해서 얘 좀 데려가라구 하는 거.. 츠시가 아이그 이 주정뱅이.. 이럼서 부축해서 데꼬 가면 술에 취해 이성을 잃어갖구...
차를 마신 순간부터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았다. 아니, 느껴지는 것은 뼛속까지 시린 한기. 그 사이 서진은 익숙한 심상세계에 도착했다. 그러나 그곳에 언제나 잠들어있던 수월도, 늘 그를 반겨주었던 시스템도 없었다. 서진은 그곳을 막연히 헤매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세 개의 구슬을 발견했다. 첫번째 구슬은 익숙한 것이었다. 그건 봉인된 서고에서 서진이 삼켰던 수...
*실제 드라마의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시간 흐름이 생각보다 매우 빠를 겁니다... 양해해주세요 *1편: https://nadlen-dwanpilleun0124.postype.com/post/15449093 2편: https://nadlen-dwanpilleun0124.postype.com/post/15461766 3편: https://nadlen-dwa...
나는 아직 곤히 자는 그에게 다가가 잠시 바라보다 조심스레 커튼을 쳤다. 은은하게 들어온 아침햇살에 그의 이목구비가 더 뚜렷하게 보였고 나는 다시 다가가 그의 옆에 앉았다. 그가 천천히 눈을 떠 나와 눈을 맞춘다. "잘 잤어요?" 그가 가볍게 고개를 끄덕였다. "여태 나 자는 얼굴 봤죠?" "여태는 아니고... 잠깐 보긴 했는데." 그가 가볍게 웃어 보이다...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그를 본 지 며칠이 지났지만 나는 그전보다 불안하지 않았다. 그의 다음이라는 말에 내가 있다는 걸 확인한 순간부터 어느 때보다 안심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그가 다시 오기를 기다렸다. 부모님의 식당을 오가며 일손을 돕고 요리 공부하고 습관처럼 편의점에 가 혹시나 그가 왔을까 서성이며 돌아오는 반복적인 일상을 보내다 보니 시간은 빠르게 흘러갔고 그를 보고 싶은 ...
이곳 포스타입, 조아라에서만 연재되고있습니다.무단 배포 및 타 사이트에 업로드를 금지합니다.해당 사항을 발견 시 신고 부탁드립니다. q_deia@naver.com [ 75. 데시랑 (2) ] “데시랑만 보내도 괜찮았던 건가?” “그 녀석은 마논 무리 사이에 던져놔도 죽지 않아.” “전투를 못 한다더니?” “그거랑 별개로….” 제 품에 안긴 이의, 제 문양으...
차이를 발견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최초 시안과 최종 시안. 그리고 직접 시공이 들어간 설계도면을 비교하면 확실히 진형이 칭한 앞뜰 쪽 지하에 원래는 무언가 제대로 된 공간이 있어야 했는데 무슨 연유인지 모르게 지하에는 제대로 된 창고같은 개념으로 쓰는 공간도 없었다. 대체적으로 있는 기계실, 보일러실, 전기실 등등이 자리하고 있을뿐 사람이 지낼만한, 또...
(픽션,짧썰,🖤💙) 03. 네가 웃는 거 다시 보고 싶었나봐. 🖤 ......(흘긋) 💙 ........ 예준이 하민에게 자신의 특징을 말한 후 부터 하민은 쉽사리 예준에게 말을 붙이지 못 했지만, 그렇다고 예준에게 아예 관심을 끄지도 못 했다. 하민은 알 수 없었다. 첫날엔 잘 부탁한다고 했던 예준이 며칠 전에는 자신에게 관심을 끄라고 하니 말이다. 하민...
13. "죄송해요. 아침에 먹은 게 좀 과했나 봐요." "그럴 줄 알았다. 적당히 먹으라고 했지." 선배가 해준 음식을 남길 순 없다며 넉넉하게 만든 나물을 꿋꿋이 먹을 때부터 배탈 나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그럼 그렇지. "약이라도 사 먹어." "먹고 왔어요." "잘했어." "놀라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출발할게요." 다시 출발하겠다며 죄송하다는...
*포타 기준 4,842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LeTi 뭐하냐. 아티스트 관리 안 하냐고.' 안 그래도 얼마 전에 남자 아이돌 하나가 W 라이브 도중, 숙소에 놀러 온 여자친구 목소리가 들어가서 난리가 났었는데 말이다. 심지어 같은 멤버가 '누나' 어쩌고 하는 말을 전달하는 바람에, 사실은 그 새끼가 내부 고발한 거 아니냐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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