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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포이, 빨리 왔네?" "해리, 말포이 말고 디키라고 부르기로 했지 않아?" "시끄러, 드레이코" 볼드모트가 사라진지도 벌써 6년, 그리고 해리 포터와 드레이코 말포이가 연인 사이가 된지도 벌써 8년이였다. 두 사람이 어떻게 연인이 되었는가, 한 때 예언자 일보의 1면을 일주일 동안 차지했었던 주제였다. 그리고 그 주제의 사건에 대한 진실은 두 사람을 마...
*원작과 다릅니다. *시리우스가 전쟁이 끝난 후 살아서 블랙 저택에 도착했다는 설정입니다. * 들어주세요. 낮잠 ASMR | https://www.youtube.com/watch?v=CNEWrm3Mqwc&t=2797s - 레귤러스 악튜러스 블랙, 그 이름을 입에 굴리자면 그가 그리도 맹목적으로 지켜 왔던 그것이자 맨 마지막에 불리는 그의 성, '블랙...
누군가 자신을 그렇게 평가할때마다 인상을 쓰곤 했지만, 그녀는 성실한 직원이었다. 막 일을 시작했을 때라면 몰라도, 이제는 직장에서 누군가가 성실하다고 말하는 걸 듣게 될 때마다 삐죽하게 한쪽 입꼬리가 올라갈 정도로 지겹게 들려왔으니까. 과중한 업무가 있어도 별다른 문제 없이 무던히 모든 일을 처리해버리는 건 본인에게 오히려 독이 된다는 사실은 꽤 예전에 ...
모든것이 끝났다 . 사람들이 두려워했던 그자는 사라졌고 , 나는 생존했다. 오직 나만 , 살아남았다. 자신이 사랑하고 존경했던 사람들은 하나둘씩 사라져갔다.자신들의 친구들도 점점 자신을 떠나기 시작했다. 나의 절친한 친구들이었던 론과 헤르미온느는 나의 곁에 언제나 머물러 있는다 하였지만 , 나는 그들을 밀어냈다. 한때는 살아남은 아이 , 현제는 영웅이된 아...
< 66 > 전날 밤의 파트너는 남자가 정기 복용하는 물약을 챙겨주고 얼마간 머무르다 상대가 잠들고 난 후에야 조용히 방을 나섰다. 세베루스는 수면의 세계로 미끄러져가는 와중에 뺨에 닿는 부드러운 입술의 감촉을 느꼈음을 거의 확신했다. 아침에 일어나 거실로 나가보니 난로는 꺼짐 없이 타오르는 중이었고 티 테이블에는 황금 식기로 차려진 만찬과 함께...
*당연하지만 시리즈 전반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그냥 생각이 나서 막 씀. 얼라때 아주 재미있게 읽었는데... 10년 가까이 됐나 해리포터 직접 읽은 부분 : 1,2,3,4,6 (영화 한 편도 안 보고 나중에 신동사만 영화로 관람) 현자의 돌, 비밀의 방, 아즈카반의 죄수, 불의 잔, 혼혈 왕자 불사조 기사단은 읽다가 너무 지루해서 하차했었다. 마지막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나는 그 아이들을 똑같이 가르칠걸세." 후플푸프- 조미연 "가장 똑똑한 아이들만 가르치도록 하세." 레번클로- 김민니 "가장 순수한 혈통을 지닌 아이들만 가르치도록 하세." 슬리데린- 서수진 "가장 똑똑한 아이들만 가르치도록 하세." 레번클로- 전소연 "그 이름에 걸맞은 용기를 보여주는 아이들은 누구나 다 가르치도록 하세." 그리핀도르- 송우기 "그 이름...
왜 그걸 진즉에 확인할 생각도 하지 않았을까? 루이는 당장이라도 자기 머리를 쥐어뜯고 싶어졌어. 은근히 눈치가 없고 나사 빠진 것 같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긴 했지만, 그런 성향이 이런 결과를 불러올거라곤 예상도 못했거든. 돌이켜 보면 해리는 생각보다 루이에 대해서 많은 걸 알고 있었어. 그리고 그 정보의 일부는 루이가 마르셀에게 썼던 편지에만 적힌 것도 있...
세드해리 그날은 참 이상한 날이었어 관심과 사랑 속에서 너는 태양처럼 웃어넘기던 애였거든. 멋대로 믿다가 멋대로 실망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나는 어쩌면 네게 기대고 있었나봐. 오늘도 슬린데린의 고일은 내가 비겁하다며 놀려댔지 영웅이 아니라 비겁한 놈팽이라고. 그렇게 욕하는 사람들 속에서 너는 썰물처럼 내게로 밀려왔어. 하지만 너는 동시에 태양처럼 내게 온기를...
크리스마스 이브가 생일이라는 건, 적당히 좋은 점과 나쁜 점을 두루두루 갖추고 있었다. 우선 좋은 점이라고 한다면 한번 그의 생일을 알고 나면 날짜가 헷갈린다거나 함부로 잊어버릴 일이 없다는 거였다. 반면 그랬기 때문에 생일과 크리스마스는 절대 분리될 수 없는 행사였고, 따라서 생일선물이란 크리스마스 선물과 동일한 의미였다. 굳이 따로 챙겨준 유일한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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