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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제 밤은 마치 당신같아요, 당신으로 가득찼어요. 제 머릿속에 전부 끝까지 집어넣어도 흘러넘치는 걸요! 제가 당신을 바라는만큼 쏟아내는 거겠죠? 저를 헤집어 주시는 거겠죠? 아, 기뻐요. 너무 기뻐요. 당신은 마치 다 뜯어진 꽃 같아요. 더 이상 아름답지도, 더이상 아무에게도 주목을 받지 못하겠지만 그런 게 무슨 상관이겠어요! 이런 제가 있는데. 당신의 모든...
나는 사람이 너무 놀라면 꼼짝도 할 수 없이 그대로 굳어버린다는 걸 그때 처음 알았다. 수능 끝나고 그간 못 봤던 영화도 좀 보고, 게임도 좀 하고 났더니 시간은 새벽 3시 30분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첫눈 내린다는 이동혁 말에도 무시하고 게임만 했다. 오랜만에 늦게까지 깨어있었더니 출출하기도 하고, 제주도에 사는 이동혁네 고모가 귤을 보내주셨던 게 기...
https://youtu.be/3yTmNNUCLuQ * ..만화로그가 날라가 버린 바람에 급하게 로그라도 올립니다.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한 거 같아 너무 죄송스럽습니다.. 라온이 제가 많이 아낍니다. .. 만화는 추후 추가 예정입니다. 정말 죄송하고 항상 감사드립니다. 편하게 이어주세요.) .. 그의 기준에서 본다면 당연한 행동이었다. 애초에 지금까지 살...
공시우가 알려준 정보는 절대 쉽게 넘어갈 수 없는 핵심적인 내용이었다. 딱 봐도 의심스러웠다. 지금까지 도우마가 아는 찬바라가 죽은 횟수는 두 번이었으나 공시우는 유능한 사람답게 그 전에 사망한 '젠인 도우마에게 현상금을 건 사람'을 알아봐 주었다. 피웅덩이만 남기고 죽은 사람은 현재까지 4명 정도였으나 서로의 위치가 극과 극. 공통점은 현상금을 건 사람이...
메리 크리스마스! 굴다리의 마지막 로맨티스트, 김,귀둥 선생에게 물어 본 적이 있다. 때는 선생께서 친히 칼날로 머리통에 새 가르마를 새겨놨을 때였다. 깊게 베인 탓에 흘러 내린 피가 얼굴 반 쪽을 뒤덮었고 근혁은 한 쪽 눈을 제대로 뜨기조차 힘들었다. 겨우 반대쪽 눈을 떠 억지로 초점을 맞추자 피 묻는 칼날을 닦는 귀둥이 보였다. 태연했다. 귀둥은 칼날을...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2020.01.11 의... 행사에 냈습니다 2년 전이라 무슨 행사였는지도 기억이 안나버림... 뒷표지에 나온 애들이 나옵니다 분량은...제각각....
“팀장님, 우리 만나는 거 회사에서는 비밀로 했으면 좋겠어요...” 여주는 김 팀장에게 비밀 연애를 제안했다. 영훈이 팀장직을 달고 들어온 지 1년은 커녕, 6개월도 채 되지 않았고, 팀 내 유일한 홍일점인 여주가 팀장과 연애를 한다고 하면... 소문이라는 게 얼마나 무섭고, 당사자는 나비 날갯짓처럼 작은 소문에도 폭풍의 여파를 맞게 된다는 걸 아는 여주가...
탁, 타닥. 다급하게 뛰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자신의 죽을 날이 결정된 이답지 않게, 여느 때와 같이 고상한 얼굴로 우아하게 꽃을 정리하던 여인이 고개를 들었다. 무게가 거의 나가지 않는 작은 체구, 좁은 보폭. 순보를 사용할 새도 없던 건지 들려오는 다급한 호흡, 그리고 함께 실려 오는 겨울의 향기. 아아, 그 아이로구나. 만해를 잃었음에도 선명한 얼음의...
우와악! 카이토는 공원 한가운데에서 외마디 고함을 질렀다. 주변에서 소꿉놀이를 하던 아이들이고 지켜보던 부모들이고 할 것 없이 일제히 카이토를 향해 고개를 돌렸다. 이런 식으로 주목 받고 싶은 건 아니었는데. 반사적으로 들었던 팔을 머쓱하게 내리며 빠르게 눈을 깜빡이길 두 번. 늘 눈에 담던 풍경과 별반 다를 것 없는 청량함이 하늘에 깔려 있었다. 얼빠진 ...
아침에 눈을 떠보니 와이프가 밤새 안자고 또 개기고 있다!! "마눌, 그러는거 아니야~" 이번 주 내내 잠을 제대로 못자고 컨디션이 안좋아서 제발 잠 좀 푹 자라고 했는데 어제 오늘 이러고 있으니 답답한 노릇이다. 왜 이렇게 자신의 몸을 혹사 시키고 있는 것인지.. 사실 본인이 더 힘들겠지만 나또한 마음이 편치가 않다. 7시반, 아침 출근길에 와이프가 밖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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