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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시펄(principal): 주요한, 제일의. {낡은 기숙사-복도} 그림: 자, 하아…… 어때! 크로울리: 이럴 수가…… 몬스터를 거느릴 수 있는 사람이 있다니. 흐음…… 사실 입학식의 소동 때부터 제 교육자의 감이 그랬거든요. 당신에게 조련사라거나 맹수를 다룰 수 있는 소질이 있는 건 아닌가, 하고. 그러나…… >그림도 이 기숙사에 같이 넣어 주...
* 트라이얼(trial): 시행 {낡은 기숙사-복도} 그림: 냐아~~~~압!!! 유령들: 히, 히익~~~! 사라져 버린다! 도망쳐~~!! 그림: 어, 어라? 이긴…… 거야? >굉장해! 고마워 그림: 하, 하아…… 무, 무서웠…… 아니, 전혀 무섭지 않았어! 그림 님한테 걸리면 금방 끝장이라고! 어때, 귀신 놈아! 졌지! 크로울리: 안녕하세요─. 상냥한...
*베리어스(Various): 다양한, 여러 가지 {낡은 기숙사} [이건……]/[정취가 있어도 너무 있잖아] 크로울리: 그렇죠, 그렇죠. 자, 안으로 들어오세요. {낡은 기숙사─휴게실} 크로울리: 이곳이라면 일단 비바람은 피할 수 있을 겁니다. 저는 조사하러 갈 테니 적당히 지내고 계세요. 학원 안은 어슬렁거리지 말도록! 그럼! [새하얀 먼지가 설경같~아……...
단하원과 한파랑은 이제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한파랑의 자취방, 그 침대 위. 조금씩 벗겨져있는 두 남성의 셔츠. 한파랑은 하나, 둘 자신의 셔츠 단추를 풀기 시작했고, 자신의것을 다 벗은 후에는 자기 눈 앞에서 망설이고 있는 애인의 것을 하나 둘 풀어주었다. - 파...파랑아 잠시만.. - 쉿! 밤이잖아. 조용해야지 쪼꼬미. 형한테 대들면 안되지?? ...
1. "악어님!" 누군가가 나를 다급하게 불렀다. 정신을 차린 후, 나는 그제야 적이 이미 죽었다는 걸 알아차렸다. 예전과 달리 적을 죽일 때 쾌락도, 공포도 느껴지지 않았다. 전쟁은 모두 끝이 났다. 마지막 왕인 핑맨은 멸망했고 난 이 세상을 어둠의 시대로, 평화의 시대로 개척했다. 난 이대로 괜찮은 것인가? 이 힘으로 세상을 혼란에서 구원한 것이 과연 ...
프롤로그 *작 중 <아이니 쩐신> 드라마 내용은 <보스 프린세스> 내용을 참조함. -딸칵 경쾌한 캔 따는 소리와 함께 자연스럽게 리모컨으로 손이간다. 역시 금요일 저녁에는 맥주에 X플릭스가 짱이지 “오늘은 뭐를 달려볼까 저번 주에 보다만 중드가 있었는데… “ 나이 먹으면 혼잣말만 는 다더니 내가 딱 그 꼴이다 아닌가 어쩌면 혼자의 인생...
"그니까 꺼지라고." 차가운 말투, 고요한 눈빛. 그리고 나를 향한 차디찬 질책. 너는 그런 사람이었다. 따뜻한 눈을 지녔지만 언제나 차갑게 바라봤고, 누구든 감싸주는 듬직한 어깨와 팔을 가졌지만 언제나 그 듬직함은 나를 향하지 않았다. 너는 그런 사람이었다. "찬영아, 나는..아니야. 나는 니가 생각하는 그런 애가 아니란 말이야." "아니, 넌 이미 신뢰...
-프롤로그- 머리가 너무 아프다 어제도 그제도 그 전날도 일주일 전에도 술을 퍼마셔서인지 머리가 깨질 것 같다. 귀에 윙윙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멍한 정신을 가다듬을 새도 없이 머리맡의 핸드폰이 시끄럽게 울린다. 아침부터 누가 전화를 하는 건지 손을 뻗어 핸드폰을 들고 누구인지 확인도 하지 않은 채 전화를 받는다. "여보세요." 전화기 넘어 욕설이 들린다....
※삼국지톡 기반 드림캐가 등장합니다 끼이익하는 소리와 함께 문이 열렸다 "완아" 빨간 머리카락에 10살 답지 않게 기품있는 꽃미남, 주유였다 "매너 지켜 쫌" 그러거나 말거나 여자아이는 눈길 한번 주지 않고 마저 책을 읽었다 "손책 집에 가는거, 허락 받았어" "어 그래" 완전히 무시당해버린 주유가 툴툴되며 방문을 닫았다 "...으휴 오빠이라는 사람이" 빨...
온전히 나를 잃어버리기 위해 걸어갔다 언덕이라 쓰고 그것을 믿으면 예상치 못한 언덕이 펼쳐졌다 그날도 언덕을 걷고 있었다 비교적 완만한 기울기 적당한 햇살 가호를 받고있다는 기쁨 속에서 한참을 걷다보니 움푹 파인 곳이 나타났다 고개를 들자 사방이 물웅덩이였다 (중략) 그뒤론 계속 내리막이었다 감당할 수 없는 속도로 밤이왔다 (중략) 고요 다음은 반드시 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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