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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내 꿈에 늘 같은 여자가 나오고 있다. 햇살처럼 눈부신 황금으로 물들인 듯한 예쁜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금발의 여자, 난 이 여자가 누군지 모른다. 이름도, 나이도 그런데 이 여자는 계속 내 꿈에 일정하게 나오고 있다. 그리고 정말 이상한 건 이 여자를 보고 있으면 미치도록 그립다는 느낌이 먼저 든다. 눈물이 나올 것만 같고 늘 내게...
류가 새 주인을 따라 몇분을 걸어 도착한곳은 어느 한 저택이었다." 들어오세요."요셉이 문을 두드리자 안에서 익숙한 음성이들렸다." 데리고 왔습니다.필요하실것 같아서요."그러자 그가 싱긋 웃으며 말했다." 고마워요,요셉.......류,잠시만 이쪽으로 와줄래요?"나는 고개를 들어 요셉을 살며시 올려다보았다.요셉은 가만히 고개를 끄덕였다.천천히 장원주께 다가갔...
61화/ 첫 : 고백 9 By.둥휘 "나 재환이가 불러서 잠깐 나갔다올게" 여행을 다녀온지 사흘정도 지났을 무렵 다니엘이 하는 말에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럼 나도 같이가~" "어? 아니야 김재환이 둘이서 할 얘기 있나봐~" 미소지으며 하는 다니엘의 말에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한 나는 그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알았어 그럼 다녀와~ 올때 메로나~" "푸흐흐...
"컴백인터뷰 녹화 슬레이트 치겠습니다. 하나, 둘, 셋!" 재현이 여러 카메라 앞에서 박수를 쳤다. 박수를 치는 이유는 나중에 편집할 때 편집점을 잡기 위해서였다. 박수소리가 녹음되니까 Audio Channel을 기준으로 한 멀티클립편집시퀀스를 만들면 간단하게 멀티캠 편집을 할 수 있으니까. 그런게 조연출인 재현의 일이었다. 녹화현장에서 일이 돌아가게 하는...
촬영은 계속되었다. 일주일째 진행되고 있는 줄촬영에 모두가 지칠 법도 한데, 자리에 앉아있던 태영은 어떻게든 감정을 잡기 위해 제 앞에 앉아있는 재민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재민은 많이 피곤한 상태였다. 밀려오는 졸음과 뻐근함에 두 눈을 지그시 감은 채 촬영 시작만을 기다리는데, 태영이 그를 조용히 불렀다. 재민씨. 재민이 눈을 뜨며 그를 바라본다.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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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Justine Skye - Know Myself (Feat. Vory) " ...... " 영은 바로 옆에서 조용히 책을 읽는 욱희를 바라보았다. 열심히 움직이는 건 글자를 따라가는 시선 뿐이었다. 한국에서 꽤 살았다더니, 박완서의 소설집을 읽고있는 그를 보며 영은 또 하나의 새로운 면을 발견한 것 같아 흥미로웠다. 작업실에 도착한지 꽤 되어 배고...
사이드 런지, 엉덩이에 힘 주고 오른쪽 옆구리를 번쩍 듭니다. 오른쪽 팔은 사선 천장을 찌를듯이 올려주세요. " 임신하면 커피도 못 마신댄다. " " 어째서? " " 카페인을 섭취하면 유산 위험성이 높아진대. 그것 뿐만 아니라 원두, 믹스, 홍차, 핫초코, 콜라 싹 다 우리가 좋아하는 것들 전부 안 돼. " " 고통이다. " 태영의 관리 스케줄 중 하나인 ...
bgm. Alicia Keys - Hallelujah 콘티 수정 작업을 마치고 박찬열의 방을 나서는데, 호텔 로비에서 익숙한 인영이 의자에 앉아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다. 무스탕 카라깃을 코끝까지 끌어올려 버클로 단단히 채우는데, 앉아있던 남자가 자리에서 일어나 다가왔다. 성큼성큼 걸어가던 나 역시 멈칫한다. " 아직 안 갔어? " " 기다린다 했잖아. " ...
bgm. Debussy - Clair De Lune 새벽 일찍 눈을 뜨자마자 옆엔 오세훈이 누워있었다. 내 겨드랑이에 얼굴을 처박은 채 한 손은 내 손목을, 다른 한 손은 내 허리에 둘러 옆에 딱 붙어있었다. 왠지 새벽 내내 잠자리가 불편하더니, 간밤에 내 곁엔 오세훈이 있었단 걸 깜빡하고 있었다. 조금이라도 떨어지려 몸을 슬쩍 빼니, 본능적으로 눈썹을 찌...
BGM(필수) 제 159회 호우전력 <PLEDGE> PLEDGE : (굳은) 약속, 맹세, 서약 폐하, 폐하! 제 말 듣고 계시는건지요. 신하들이 양산을 들며 맑은 햇쌀을 거두어준다. 화려하고 쨍한 색깔의 옷을 입으며 거리를 거닌다. 옆에서 열심히 말하던 신하는 아까부터 멍을 때리던 호시를 이제끔 눈치챈 듯이 애타게 불러온다. " .... 미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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