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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창가에는 아직도 비가 추적 추적 내리고 있었다. 봄이라기엔 덥고 여름이라기엔 너무 선선한 5월을 지나 6월. 비가 와서인지 팔에는 오소소 소름이 끼쳤다. 경수는 제 팔을 비비며 칠판의 정중앙에 위치한 시계를 봤다. 작은 나침반이 열을, 큰 나침반이 5를 가르키고 있었다. 2교시가 끝나갈 무렵까지도 백현은 보이지 않았다. 경수는 연신 입술만 깨물다 이내 옆 ...
[세븐틴 팬픽 / 조각글] [원찬 / 쿱찬] - 다시, 여기, 이곳에 - 본 세븐틴과 무관한 내용입니다. - 작가의 온전한 창작물로 무단 도용, 제목, 내용 등을 모두 도금합니다. - 저작권 법에 따라 침해할 경우 고소, 형사 처벌이 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 PC 버전입니다. - 마이너 커플링이라면 뒤로. -!!!warning!!!- 이는 개인적인 견해와...
시작만 있고 끝은 없다면 - San E (Feat. 한동근) "우리 왜 헤어졌니," 담담한 미연의 물음에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다. 우리 왜 헤어졌냐고. 우리가 왜 헤어진 지도 이유가 뭐였는지도 생각조차 나지 않았다. 지금 와서 기억 남는 건 그냥 너의 친절함만이. 내게 참 잘해줬었는데 내게 참 과분했는데. 미연은 왜 되돌릴 수 없는 것들을 곱씹는지. 이...
외로운 사막의 꿈같은 오아시스처럼 시원한 여름 바람이 레귤러스의 머리를 흩트려 놓았다. 뜨거운 햇빛이 블랙이라는 성씨에 걸맞게 새까만 머리카락을 데우고 있었던 터라 레귤러스는 잘 익은 오렌지를 한 입 베어 문 듯한 상큼함을 느꼈다. 어디선가 시선이 느껴져 주위를 둘러보자 그의 네 번째 손가락에 있던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금반지가 반짝였다. 다른 건 무엇이든 ...
그로부터 몇일후, 아무로씨는 집을 비웠다. 부동산에서 집을 팔려는듯 몇번 손님이 지나가는 걸 봤는데 새로 입주자를 찾은 모양이다. 더 이상 아무로와 코난과 엮일 일이 없다고 생각했을때, 그 남자를 봤다. 집에 먹을게 떨어져, 밤에 먹을걸 사러 나왔다. 돈키호테는 24시간이기때문에 일부러 돈키호테를 찾아 베이커역까지 갔다가 돌아오는 길이었다. 백팩 한가득 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72) 집안 싸움 1 분명 나쁠 것 하나 없는 하루의 시작이었다. 이젠 태워줄 일 없다던 보현이형이 복학 때문에 학교 가는 길에 태워준 것 부터 징조가 좋았다. 맨날 우리 형 혼자 바쁘던 가게에 알바생이 두 명이나 온 것도, 버스 정거장으로 가던 종대형을 만나 태워 간 것도 좋았다. 급식 먹다 편해진 건지 백현이형과 종대형이 나란히 대화를 하면서 걸어가는...
하나씨를 교토역에 내려주고 다시 운전석에 올라타 운전을 했다. 아직 어색해서 그런지 불안했다. 남의차 긁으면 안되... 아, 도쿄올라갈때 자율운전 하면 되겠다. 개이득이다. 이대로 호텔 들어가기엔 기모노가 아까우니까! 하면서 시게하라 신사로 향했다. 한시간넘게 걸리는 거리다보니, 아까 배운 자율운행을 요기나게 썼다. 직접하다가 심심하면 자율로 돌리고 간식도...
*라경장님 시점 "당장 멈춰."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오, 금방 오셨네요." 그는 경위님이 온 것이 기쁘다는 듯 방긋 웃으며 그녀를 맞이했다. 그에 반해 그녀의 얼굴은 잔뜩 일그러져 있었다. "이게 무슨 짓이야." "그야 별의아이님을 모셔오기 위한 짓이죠. 제가 말씀 드렸잖아요." "별의아이님을 어떻게든 모셔올 거라고요." "너....!" 경위님은 ...
[세븐틴 팬픽 / 조각글] [원찬 / 쿱찬] - 다시, 여기, 이곳에 - 본 세븐틴과 무관한 내용입니다. - 작가의 온전한 창작물로 무단 도용, 제목, 내용 등을 모두 도금합니다. - 저작권 법에 따라 침해할 경우 고소, 형사 처벌이 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 마이너 커플링이라면 뒤로. -!!!warning!!!- 이는 개인적인 견해와 아이디어일 뿐이며 양...
얕은 파도조차 일렁이지 않던 고요한 바닷가가 서서히 일렁였다. 갈매기 울음소리가 모든 적막을 깨고, 내게 속삭이듯 사랑을 읊었다. 그래. 넌 나란 바다 속을 일렁이게 하는 파도였다. - "와아아아아!!!!" 관중석에서 들려오는 함성 소리에 운동화 끈을 질끈 묶고 있던 도경수는 인상을 찡그렸다. "시끄러워..." 응원한답시고 자신의 이름을 불러대는 사람들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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