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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왕 전 이후 삽질. 연애. 태웅백호. 1992-1999. (2) 오탈자, 비문 한차례 수정. 차후 수정 재발행 가능. * 1993년 1월의 가마쿠라엔 비가 많이 내렸다. 여름처럼 폭우가 쏟아지는 건 아니지만 자잘하게 안개비나 가랑비가 자주 왔다. 볕이 강하고 맑은 날씨에 익숙한 가마쿠라 사람들은 이번 겨울은 다소 우울하다고 말했지만, 북산고 담벼락 사이에...
디X인사이드 소재주의 소재주의 썼으니 제발 괜찮은 사람만 읽어주세요.. 제발......... 현실성 다 버리고 서태웅, 정대만, 송태섭, 강백호, 정우성, 윤대협 등등... 이 모두 올림픽 국대에 속해있다고 생각하고 + 얘네 얘기 위주로 캡쳐해왔다는 설정입니다. 쓰다 보니 아 좀 너무한 거 아닌가 ... 싶은 마음에 원색적인 표현은 다 덜어내서 리얼리즘이 ...
트리플 더블 3월이면 오는 화이트데이가 찾아왔다. 편의점이나 드럭스토어에는 마음을 전하세요~ 하는 문구를 적어둔 채 곰 인형에 사탕을 잔뜩 붙여 팔았다. 밸런타인데이를 빌미로 마음에 둔 사람에게 사탕을 주는 풍습은 누가 만들었는지 몰라도 일단 다 대기업의 상술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나는 부모님의 등쌀에 밸런타인데이를 챙겼다. 여자가 남자를 위해 초...
배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린다. 정대만은 항구로 갔다. 기껏해야 배 몇 척 댈 수 있는 작은 항구였지만, 이 섬에서 바깥으로 나갈 수 있는 유일한 통로다. 항구로 가서 짐이나 좀 날라야겠다. 섬으로 굴러 들어온 웬 커다란 청년은 마을 사람들에게 눈칫밥을 얻어먹을 수밖에 없었다. 조금이라도 싹싹하게 굴어야 문전박대를 피할 수 있다. 섬에 하나밖에 없는 허름한 ...
밤늦은 시각, 아르바이트가 끝나고 집으로 귀가하던 양호열은 골목길 가로등 아래에 익숙한 인영이 몸을 웅크리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붉고 짧은 머리에, 산 같은 덩치를 가진 녀석은 누가 봐도 자신의 절친인 강백호였다. 백호야~ 여기서 뭐... 까지 말한 양호열은 고개를 든 강백호의 얼굴이 눈물범벅인 것을 확인하고선 허겁지겁 녀석에게 달려갔다. "백호야, 무슨...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다음 연습 경기 상대 팀으로 어느 학교에 컨택 하면 좋을지 리스트업을 하고 연락을 돌리느라 오늘은 벌써 밤늦은 시간이 되고 말았다. 체육관 문을 잠그고 뒷정리를 하는 것도 주장의 역할이기 때문에 태섭은 서둘러 체육관으로 발길을 재촉했다. - 으음? 불? 불이 켜져있네. 아직 누가 있나... 훈련이라는 것이 쉼없이 계속 한다고 좋아 지는 것이 아니다. 강도 ...
*밴드 잘 모릅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에 잠깐 했던 밴드부 활동 생각하면서 쓴 거예요. 시대는 대충 90년 대지만 노래는 최신에 나온 밴드곡들도 나올 수 있습니다. 이런 스타일의 곡이구나, 생각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캐해도 아직 부족합니다. 더군다나 90년대 사람도 아닙니다. 부족하겠지만 잘 읽어주세요... "밴드의 이름을 정해야 한다." 채치수가...
뉴진스 hurt 듣고, 플립폰 쓰는 루하나. 천천히 이어요...ㅜ “보고 싶은 생각에 들어간 우리 창에” 서태웅은 습관처럼 핸드폰 메시지 함을 들어갔다. 앞부분만 짧게 떠 있는 글자들을 훑어보곤 이내 플립을 닫았다. 잠깐 켜져 있다 꺼지는 화면을 뚫어져라 봐도 새로 오는 메시지는 없었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겠다. 늘 오던 연락이 끊긴지는 석 달. 처음엔 오기...
태웅대만 | 탱댐 서태웅의 포부는 사그라들었다. 정대만을 만나면 욕을 퍼부어주거나 가만 안 두겠다는 그런 당찬 포부들. 막상 정대만 얼굴을 보니 드는 생각은 보고 싶었다, 변한 게 없다 같은 뻔한 로맨스 드라마의 재회 장면 속 여주인공의 뻔한 속마음들 뿐이었다. 서태웅은 그런 저가 너무 싫어 속이 울렁거렸다. 머릿속도 일렁였다. 저 멀리 떠나가 다시는 오지...
태웅은 사라져가는 대협의 갑작스런 태도에 미간을 작게 찌푸리다 이내 농구공을 주워든다. 들어올리는 시야 끝에 대협의 낚시대와 농구대가 걸린다. 동작을 멈춘다. 저걸 어떡하지. 이미 윤대협은 보이지 않아... 눈을 크게 두어번 깜빡이곤 가방 어느 구석에 한껏 구겨져있던 가정통신문 뒷장을 펼쳐 매직을 뽑아 몇자 적고나서 태웅 또한 자전거에 올라타 자리를 벗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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