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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맥주 첫 모금’을 기억한다. 그 때 갔던 이자카야는 어쩐지 ‘낡아 있는’ 느낌이었다. 퇴근 후에 바로 왔는지 정장을 입고 담배를 빽빽 피워대는 아저씨들의 앞에 놓인 것은 대부분 풋콩이나 야채식초절임 같은 간단한 안주였다. 바 석은 이미 만석이었고, 나름대로 ‘오픈형’인 주방에서는 연신 철판에 반죽을 올려 굽고 있었다. 좁은 가게 안에 있는 모두가 각자의 ...
96시간의 기록 마지막 굿모닝 아침은 간단히 당고 자꾸 생각 나는 맛 궁금했던 어딕션의 프라이머와 아베다의 블루 오일블루 오일은 여름이 오면 더욱 자주 찾을 것 같아 많은 빵집들 중에 1순위로 뒀던 곳그러고보니 이번 도쿄는 1순위로 둔 것들 외엔 하지 않았다 빵과 커피는 단짝이니까 커피 찾으러 씩씩한 걸음 마침 근처에 있던 푸글렌 꼬르따도와 까눌레꼬르따도를...
굿모닝 암막 커튼 때문에 알람을 다섯번은 껐던 아침 여행지에서의 아침은 언제나 좀 고단한 그런... 밍기적거리면서 준비를 시작 옷 챙겨놓고 세수하기 전에 딸기 모찌 하나 안녕 고마웠어요 숙소 바로 앞의 ! 귀여워.. 문은 언제 여나요 ? 두번째 숙소 추천 받은 색의 꽃들을 사서 도착 짐 풀어두고 다시 채비를 해서 밖으로 ! 도쿄 너무 추우니까 히트텍 패딩조...
파이널리 도쿄 ! 안녕 도쿄, 날씨 정말 좋은데 여기도 겨울은 겨울 만만하게 볼 추위는 아닙디다 우여곡절 끝에 숙소에 근접 도쿄는 처음이라 이곳의 지하철도 처음인데 의자 쿠션감에 놀랐다 이렇게 푹신하기 있다구요 ? 퇴근길에 너무 편해서 졸다가 못 내리는 사람들 꽤나 있겠구나 싶었다 하늘 안 보고 산지 꽤 된 것 같은데 오랜만에 봤다 며칠 전 도쿄는 15년?...
* 본 포스팅은 썰 형식입니다 * 말투가 왔다갔다 합니다 1. [세죠야치] 야치 세죠 매니저로,세죠 합숙에서 아침밥 챙겨주는 야치가 보고 싶다. 얏짱이 민트색 앞치마 두르고 코치랑 얘기하면서 야채 써는 모습에 맛키가 우오오! 여신 님! 하고 띄우면 장난기 쩌는 오이카와가 오오, 부엌의 여신 님, 경배하옵니다. 이렇게 맞춰주고 ㅋㅋㅋ 세죠는 여자 매니저가 거...
점심을 먹고는 디즈니랜드에 들어와서 부터 궁금했던 증기기관차인 웨스턴 리버 철도(Western River Railroad)를 타러 갔다. 웨스턴 리버 철도를 타러 가기 전, 나와 빅 선더 마운틴을 함께 탄 친구와 이후에 탈 어트랙션의 패스트패스권을 미리 발급받으러 잠시 투머로우랜드로 향했다. 투머로우랜드에서 타고 싶었던 어트랙션이 스타투어즈: 더 어드벤처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둘째날 아침에는 눈이 매우 빨리 떠졌다. 그 날 디즈니랜드를 가기로 되어 있었기 때문인지 5시 반이라는 시간부터 눈이 떠져 나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6시부터 준비를 시작해서 장장 한 시간 반에 걸쳐서 디즈니랜드에 갈 준비를 했다. (좀 천천히 준비하긴 했다. 조식을 8시에 먹기로 했기 때문에...) 8시에 일행들과 함께 모여 조식을 먹으러 2층에 내려갔다....
작년 이맘때에는 오사카에 갔다 왔는데, 올해는 도쿄에 가게 되었다. 저번에 일본에 갔을 때는 일본어자격시험을 치룬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였어서 언어는 별로 걱정하지 않고 갔었는데, 일본어를 사용하기도 전에 현지인들이 먼저우리가 외국인인걸 알아보고는 영어로 얘기를 꺼내주셔서 일본어를 사용할 기회가 별로 없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별다른 준비는 하지 않고 갔다....
분명 널 잊었을 거라 생각했다. 너에 대한 감정과 기억은 시간이 지나면 치유될 일이고, 내가 나이를 먹게 되면 '그래, 그런 일이 있었는데.'하며 다른 이들에게 혹은 자기자신에게 되새김질되리라 생각했다. 한 해, 또 한 해가 지날 때마다 붉은 머리와 미소는 흐려져만 가는데, 이상하게 마지막 순간만큼은 선명하게 새겨졌다. 무사해야해, 죠타로. 선글라스 너머로...
언제나 되어야 하나......... 너무 늦었죠, 다음부턴 이렇게 안 늦을게요.. 늦은 주제에 분량도 적네.. ----------------------------------------------------------------- 얼마나 지났을까? 눈을 떴을 때, 눈앞에는 쿄카가 걱정스런 얼굴로 서 있었다. “아츠시, 정신이 들어?” “… 쿄카?” “응, 나...
너와 나, 우리사이 By Alrai_D_E 1 다시 생각해봐도 어떻게 이겼는지 생각이 잘 나지 않는다. 분명이 팀이라면 세이죠는 물론 시라토리자와를 꺾고 전국으로 갈 수 있다는 강한 확신은 있었다. 그런데 막상 다 이기고 보니 그 많은 위험과 공격들을 막고 잘도 승리로 이끌어 냈구나 싶다. 타나카가 생각하는 최고의 경기는 숙적이었던 세이죠와의 마지막 3세트...
하이큐의 각 학교들을 용병단으로 설정. 타나카는 카라스노의 특공대장답게 근접전과 폭발물을 담당하면서 의뢰 들어오면 젤 먼저 시작하겠지. 몰래 적 기지 앞까지 가서 폭발물 설치하고 회로 연결해서 안전지대에 자리 잡고 입으로 초를 센 다음에 "3,2,1, BOOM-!" 이러면서 퍼벙!! 그리고는 인이어? 무전기? 뭐든 귀에 꽂아서 통화하는.. 뭔지 기억 안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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