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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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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루가 기억잃어서 꽁오루 시절로 돌아간 거였음.. 원래 레이랑 연인 사인데 사고나서 최근 몇년 기억이 다 사라진거야 꽤 오랜 시간이 지나서 카오루가 눈을 떴는데 몸이 움직이기 힘들어서 옆을 보니까 레이가 자기 손을 꼭 잡고 엎드려있는 거야. 까올은 뭐야 이 사람이 왜..? 하는 표정으로 보는데 카오루 움직임 느낀 레이가 벌떡 고개 들고 눈 뜬 거 확인하자...
- JK 지민의 기억이 돌아오고 몇 일간은 실감이 제대로 나지 않았다. 몇 번이고 지민에게 확인을 받아야 마음이 놓였다. 그래서 매일 밤 지민을 옆구리에 끼고 침대에 나란히 기대 앉아 우리 연습생 시절, 첫 단독 콘서트 등 이야기를 나눴다. 그리고 불쑥 불쑥 그거 기억나? 하면서 우리 둘만의 추억을 꺼내 확인하고 했다. 지민은 내 머리를 쓰다듬기도 하고 귓...
- JK 이불을 뒤집어 쓰고 차가운 음성으로 잘거라고 말하는 지민이를 더 이상 어찌할 수가 없어서 머리만 긁적였다. 호석이 형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왜? 라는 입모양을 해보였는데 고개만 저어 보였다. 일단 후퇴하는게 낫겠다 싶어 형에게 인사를 하고 방을 나왔다. 말 주변이 워낙 없는 편이라 화난 지민을 풀어 주려면 적당한 멘트를 고민해 봐야 한다. 어설프게...
지독할 정도로 오래 지속되는 전쟁. 나의 종말, 혹은 너희의 종말, 그리고 파멸과 정의의 판가름을 이끌 전투에서 너를 만났다. 정열을 상징하듯 붉게 타올랐던 머리카락, 밝과 쾌활했던 성격, 비슷한 환경. 정말 쌍둥이가 아니냐며 장난스레 웃었던 그 많은 것들은 진즉 내게서 떠나갔다. 더이상 붉은 머리칼도, 맑고 친절했던 성격도, 너와 같은 환경이나 생각을 가...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유리 조각이 흩어지며 내는 차가운 소리에 눈을 떠보니 방 안은 온통 검정뿐이었다. 어두운 방에 홀로 누워 침대에서 손을 뻗으니 작은 유리 조각이 손끝을 스쳐 날카로운 상처를 냈다. 검붉은색 핏방울이 맺혀 작은 줄기를 만들어 팔꿈치 가까이로 내려온다. 손이 뜨겁게 달아올라 따가운 고통을 심장에 전달한다. 요동치는 심장에 눈에 한껏 차오른 눈물이 흘러 광대를 ...
전생이란 삼생의 하나로 이 세상에 태어나기 이전의 생애를 뜻한다. 간단히 이야기한다면 내가 살고 있는 삶 전의 생애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우리는 전생을 경험할 수도 없고, 그 기억을 갖고 있지도 않는다. 가끔 전생을 기억한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마저도 진위를 파악하기는 힘들다. 그렇기에 우리는 전생에 대해 궁금해하고 최면을 통해서라도 전생을 겪어보고자...
"…김민규. 나 더워.""어. 그래.""…….""…….""…….""왜??""덥다고. 좀 비키란 소린데.""어엉.""야. 비키라니까.." 이윽고 칠 월. 공기를 무겁게 붙잡아 끌던 장마 대신 무더위가 슬슬 얼굴을 비추기 시작했다. 정오 쯤만 되어도 아스팔트가 뜨거운 철판처럼 지글지글 끓어댔다. 살아오며 한 해도 빠지지 않고 찾아온 뻔하고 익숙한 여름의 그 온...
역시나 원래 쓰던 글을 미루어 두고 적는 이야기. 우리집은 공동주택의 1층이며, 지하실을 창고로 사용하고 있다. 창고 겸 보일러실인 지하에는 우리 집 사람들이 미처 정리하고 오지 못한 옛날 물건들이 많이 남아 있지만 여태 정리를 하지는 못하고 계속 쌓아 두었다. 그 누구도 그 시절에는 알지 못하였을 것이다. 미루어둔 일이 폭풍이 되어 돌아올 것이라고는 말이...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로망은 개뿔, 이민형에게 로망이란 없었다. 그나마 이민형이 대학에 들어오면서 생긴 목표는 4년동안 과수석을 놓치지 않고 졸업하는 것이 전부였다. 그리고 취업하는 것. 그런 현실적인 문제들 말고는 이민형에게 환상이나 로망따윈 존재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런 이민형은 당연히 여자친구를 사귈 생각 또한 없고...
점장님은 태연하게 인사했다. “겐이치 군. 늦게까지 안 자고 있었네요.” 겐이치가 아마 선욱의 원래 이름인 것 같았다. 정확히 말하면 배경이 일제 강점기라서 일본식 이름으로 바꾼 이름이 겐이치인 거겠지만. 예지와 재경은 짧게 시선을 교환하고 다시 둘의 대화에 집중했다. “그럼 전 이만 들어가겠습니다.” “잠깐만요, 기자님.” 선욱이 방으로 들어가려는 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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