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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정재현 김여주 김정우 개빡쳤을때 재현이는 통쾌해했냐고? 아니 여주가 자기 한 짓 알면 지 미워할까 봐 걱정 중이었음 그렇다고 후회는 안 하지 지금까지 당한 거에 비하면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잖아? 정작 여주는 정우가 남긴 거라고만 생각해. 그냥 분위기 격해져서 그렇게 잘근잘근 씹은 줄 알지 여주는 정재현 김정우가 서로 기싸움 하는 건 모르지만 낮 밤...
그이들이 찐따(너드)라면 이랑 이어지는 내용 입니다! 안봐도 무관해요! 아마도? 아니 저기 이마크씨 미친 거 아니고요 사실 찐따는 여주였던 걸로••• 침대에 누워서 카톡하고 있던 여주 부엌으로 뛰어가서 물 한잔 마시고 큼큼 거리면서 전화 걸음 -어..그 안녕 ㅋㅋㅋ여주 뭐해? -나? 그냥 누워있지.. 별 시덥잖은 이야기로 거의 4시간 동안 통화함; 이거 그...
3. 김정우 김여주 사실 김정우도 어디 가서 기죽거나 눈치 본 적 없음 잘생기고 성격 좋아서 주변 애들이 우쭈쭈 해주는 타입 여름방학에 친한 형이 카페 오픈해서 의리로 시작한 알바 근데 거기서 만난 여주한테 첫 눈에 반해버림 본인이 2주 먼저 시작했으니까 여주가 어려워하는 거 다 알려주면서 점수 따려고 했는데 카페 아르바이트 경험 있는 여주한테 도움받는 게...
*첫 번째 사진을 도영으로 잘못 올려 수정했습니다 "여주야 오늘 사진 찍은 김에 정리 좀 하자" "아 좀만 더 누워있다 하자" "나 집에 간다?" "...치사해" 1. 한강 산책 "나 좀 늘었지" "오~ 처음엔 진짜 못 찍었었는데" "오빠 그냥 칭찬만 해주면 되는 거야..." "처음에 찍은 것 좀 찾아볼까~" 2. 폴라로이드 첫 개시날 "..." "도대체 ...
Fxxk, J <6> “아 맞다, 책.” 나의 감정은 감정이고 현실은 현실이었다. 그와 마주치고 싶지 않아서 과제를 혼자서 할 수 있는 방법을 며칠간 고민했지만 결국 답은 없었다. 그날은 그와 조별 과제로 만나는 두 번째 날이었다. 나는 어떤 말도 길게 하고 싶지 않아서 그에게 짧게 용건만을 전했다. ‘수요일, 오후 4시, 같은 카페, 과제 때문...
무슨 생각으로 무대를 내려왔는지 모르겠다. 바들바들 떨리는 다리로 겨우겨우 갓 태어난 기린 같은 움직임을 선보이면서 계단을 하나 둘 내려오는데 마지막에 내가 지었을 표정이 자꾸만 눈에 그려졌다. 내 얼굴 근육인데 내가 모르겠냐고... 첫 음방 무대 엔딩을 그딴식으로 한 게 너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진짜 내가 씨발.. 정재현을 사랑하는게 아니었는.. 까지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Trigger warning: 가정폭력과 성폭력에 관한 내용이 있습니다. 길 가다 주웠는데 정재현 w. 독고상두 재현은 알바지옥 어플을 켜 일자리를 찾았다. 낮에 재희와 단둘이 있는 것도 불편했고, 빈둥거리며 놀고 먹는 것도 마치 여주에게 기생하는 것 같은 기분에 견디기 힘들었다. 서점에 이력서를 넣은 재현은 현관문에서 들리는 키패드 소리에, 재빨리 몸...
정재현 집에서 잤다 talk 上 written by 규운 1. "얘는 대체 몇 시 길래.." "...큰일났다.." [ 지각인걸 이제 알아버림 / 사실 주말인줄 알았음 ] " 김여주 학생 ~ " "......" [ 안절부절 / 눈치 보는 중 / 이걸 진짜 해줘야하나 ] "김여주 학생?" "...." [ 어쩌지 어쩌지 ] "김여주 학생 안왔어요?" "아니요오오...
2. 정재현 '경영학과 정재현' 시티대학교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지 심지어 호수 하나 끼고 저 멀리 떨어진 컴공과도 경영 걔 하면 누군지 안대 사실 정재현은 관심이 익숙함 교복입기 전부터 사람들의 호감은 당연한 거였음 가끔 친한 친구들이 그렇게 항상 적당히 받아주는 것도 안지치냐고 물어보는데 글쎄... 그게 어려운가? 정재현은 선만 안넘어오면 웃으면서 받아줌...
-너 가져. -...진짜? -난 필요 없어. 이제노는 아주 어린 시절부터 양보가 습관인 아이였음. 엄마 아빠 바쁘다고 얼굴 보기 어려워도 씩씩하게 밥 잘 먹고 학교 잘 다니는 착한 아들, 선생님 말씀 잘 듣고 공부 열심히 하는 착한 학생, 그리고.., -아이 제노 니 걸 어떻게 뺏어 먹냐... -아냐 난 괜찮아. -그래? 그럼 반 쪼개 먹자! 착한 친구. ...
차가운 느낌이 싫어 고개를 돌리자 다시금 내 얼굴에 손을 올려 고개를 돌리는 누군가. 곧이어 들리는 목소리에 인상이 찌푸려졌다. 정윤오? 눈을 제대로 뜨려 눈에 힘을 주니 하얀 천장이 보였다. 약에 취한 듯 몽롱한 정신을 겨우 붙잡았다. 힘겹게 고개를 돌리니 내 뺨에 얼음팩을 대고 있는 정윤오의 얼굴까지. 그와 눈이 마주치자마자 소리를 지르려 했으나 도저히...
이마크는 찐따라기 보단 그냥 너드임. 친구도 어느 정도 있고 꾸밀 줄도 알 것 같음. 본인이 빡세게 꾸미면 잘생긴 거 잘 알고 있음. 교포라서 영어도 존나 잘할 듯. 여주 이상형이 영어 존나 잘하는 동양인인데 그게 마크임. 진짜 오바인 건 마크 댄동에 들어갈 것 같음. 처음에 댄동 오디션 보는데 더벅머리 하고 뿔테 쓴 애가 춤을 잘 춰봤자라고 생각했던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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