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원작자(Easycomeasygo) 분의 허락을 받고 번역한 글입니다. Translation of fanfiction from Easycomeasygo (under her permission) * 원작 링크: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5545769 * 원제: 无害化处理 내 남자 친구라고 자처하는 사람과 동거한 지 사흘...
*패치와 퍼블리의 시점이 왔다갔다합니다 노래를 들으며 읽어주세요 https://youtu.be/_pjODSCQ6qs 대리님, 우리 헤어질까요. 금요일 밤에 저녁을 먹으며 퍼블리가 꺼낸 말이었다. 패치는 멍한 눈으로 파스타 접시를 뒤적이다, 퍼블리가 내뱉은 한마디에 포크를 떨어트렸다. "...파스타면이 덜 익었네요." 퍼블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접시위의 면을 ...
제 무릎위에 엎어진 채 저가 진짜 고양이인마냥 골골대는 소리를 내는 마수의 목덜미를 살살 쓸어내리며 테이블에 펼쳐둔 빈 종이를 펜으로 두드리길 한참, 그의 복잡한 머릿속을 대변하듯 희던 종이 위는 불규칙한 점과 선으로 채워진지 오래였다. -어째서? 제 고민의 출발점이자 이해하지 못할 일들의 시작. 기실 고민이랄 것도 없을게 원작의 큰 틀은 제 갈길을 가듯 ...
관자놀이가 지끈지끈하게 아팠다. 믿을만한 출처에서 흘러나온 이야기라며 누군가 전해준 이야기는 고약했다.
으아아앙! 화창하기 그지없는 햇빛 아래, 인파가 북적이는 시장통의 한가운데에서 난데없는 아이의 우렁찬 울음소리가 울려 퍼졌다. 있는 힘 없는 힘을 죄다 끌어모아 목이 찢어져라 악을 쓰며 울어대는 통에, 시장을 오가는 사람들의 시선이 죄다 울음소리의 근원을 향해 몰리기까지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오늘 하룻밤을 묵어갈 객잔을 찾아 여유로운 걸음을 옮기던 ...
아카이는 FBI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전투 방법, 사격, 몸을 관리하고 몰래 임무를 전달받는 것, 범인을 쫒을 때 필요한 인내심 같은 것들이었다. 그리고 라이는 검은 조직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담배 피는 버릇, 사람을 빠르고 정확하게 죽이는 방법, 소리없이 사라지는 방법, 우울을 표내지 않는 방법 같은 것. 그 중에서도 담배는 특이할 정도로 아카이의 삶...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A루트 트루엔딩 이후, 스포일러 있습니다. * 해피엔딩 지향 방문 (2) “…그러게, 오랜만이네. 규혁이 형.” 한도윤은 약간의 침묵을 사이에 두고 대답했다. 한도윤의 대답 이후 이규혁은 어떤 말도 하지 않았다. 아마도 한도윤의 말을 기다리는 모양이었다. 한도윤은 두어 번 목을 가다듬었다. 그 소리는 마이크 너머로 넘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이규혁이 들을 ...
와이엇 하그리브스, 아주 훌륭한 물주. 좆같은 그 학원의 결과물치고는 꽤 다정한, 나름의 친구, 그리고 동거자. 그런 그였다. 강하고, 능력 좋고, 꼬박꼬박 돈 잘 벌어오는 와이엇 하그리브스. 그런데, 그런데 왜 그가 제 앞에 있는지 페니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다. 당신이 거기에 있으면 안 되는 거잖아, 오싹이는 추위에 덜덜 떨리는 손을 뻗어 잡으려고 한...
나 엑스트란데 인생 살맛 난다 - 천우주와 박지민의 환영회 그 이후 술을 마시는 내내 느끼는 것이었지만 박지민은 천우주가 상당히 골때리는 여자라고 생각했다. 주량도 얼마 되지 않는 것 같은데 쭉쭉 들이켜는 모습과 술에 비해 안주를 2배는 많이 먹는 모습이 웃기다고 생각했다. 거기에 술에 취하는 게 겉으로 드러나진 않았지만 취하면 취할 수록 달라지는 말투와 ...
2015/05/10 섬궤 피오케에서 판매하였던 린크로 책입니다.섬의궤적1,2만을 플레이한 이후 그린 동인지이므로 해당 부분을 감안해주세요.오래 전 그림이지만 부디 흥미있는 분들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었으면 합니다. 본편은 총 28페이지, 발행가격은 4,000원입니다. [sample]
"...뭐해요 거기서" "술.. 드셨네요" "안먹고 버티기엔 너무 벅차서." "..." "왜 왔어요 여긴-" "혼자 이러고 있으실것 같아서요." "나 방금 단장님 보고왔어요" "..뭐라십니까" "그냥.. 그냥, 내 말만 했어 단장님이 뭐라는지 듣고싶지도 들리지도 않더라구요," "우시네요" "미쳤나봐 나 진짜, 왜.. 왜이렇게 이렇게 질질 짜고 있을 때가 아...
신선의 자태를 한 장신의 사내가 뜨거운 김이 피어오르는 나무 목욕통을 가뿐히 들고 들어왔다. 머리카락을 자연스레 늘어뜨려 드러난 이마가 반듯하고 희었다. 항상 정갈하게 매고 있던 말액을 벗은 것만으로도, 그는 자유롭고 비교적 냉기가 덜어져 안온한 느낌을 주었다. 고소의 남씨 가문은 예외를 제외하면 늘 말액을 이마에 매고 있어야 했다. 구체적으로 어떤 예외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