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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와 묘사가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이연지아기반의 이연이랑. 그러니까 이건 아주 평범한 사랑소설이다. 그것도 싸구려 삼류소설쯤 되겠지. ‘옛날 옛날 한 남자가 제 이복형을 사랑했습니다.’로 시작하는. 이랑은 이연을 사랑했다. 단 한번도 입밖으로 꺼내지 못한 감정은 이제 썩어빠져 고약한 악취만 남았지만, 언젠가는 아주 예쁜 진달래빛이었을지도 몰라. 아...
일주일의 길었다면 길고 짧았다면 짧았던 기말고사가 끝났다. 그리고 몇일 후 바로 방학이 찾아왔다. 방학이 되자마자 이연이 이랑을 데리고 가고싶어하던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다.밑 지방인데 온 사방이 바다라 바닷바람이 밀려와 춥기는 너무 춥다. 추워서 더이상 밖에 있기 힘들어 내일 돌아다니자 입을 모으고 예약해둔 호텔에서 그들은 바깥풍경을 바라보았다."역시 바다...
본 글은 [장미], [복종]과 이어집니다 ***원작파괴주의, 자해 트리거 주의*** https://youtu.be/BUsVfB92v9c 진동하는 피냄새, 마치 장미가 군데군데 핀듯 피가 물든 흰 침대 위에 칼을 든 이랑이 앉아있다. 그의 손에 들린 칼날...그리고 상처가 여러군데 난 그의 팔뚝, 그리고 그것을 둘러싸 계속해서 그의 피를 마시며 꽃을 피우며 ...
싱그러운 햇살이었다. 밖에서 밤을 꼬박새고 맞는 아침햇살이 아니었다면 상쾌하다고 느낄 수 있을지도 몰랐지만 뜬눈으로 밤을, 심지어 밖에 서서 세우게 된 은파에게는 전혀 싱그러운 햇살이 아니었다. 심지어 누가 알아볼새라 마스크와 선글라스, 모자까지 씌운 상태인지라 은파는 답답하고 숨막힘을 느꼈다. 길거리에 이 꼴로 서 있었다면 되려 눈에 뜨었을것 같지만 지금...
* 사람의 근육이 얼마나 단단하고 여린지, 그것을 찢어발길 때 얼마의 힘이 드는지, 급소를 미처 보호하지 못하는 여린 살들은 얼마나 깊게 찔러야 하는지, 도끼로 근육과 뼈를 절단하려면 어떻게 해야 빠르고 효과적으로 끝낼 수 있고, 또 어떻게 해야 최대한 고통스럽게 질질 끌 수 있는지. 이랑은 이런 것들에 한해선 검을 주로 쓰는 이연보다도 더 잘 안다고 자부...
2019년 6월 22일 토요일 판타지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일러스트 아티스트로 뽑혀서 8시부터 입장 가능했지만..늦잠을 잔 관계로 9시 20분? 10분쯤 입장했어요 헤헷 들어가고나서 아이라의 전시관에 그림이 있다기에 뙇씨하고 다다 갔는데 우와! 저게 다 유저 아티스트 그림인가봐!!! 엥? 모야 공식 일러스트넹 그럼 유저 그림은 어딨지~~ ^ㅇ^?? 오...
※(이 썰?글?은 옛날옛적 프메2를 플레이했던 가물가물한 기억에 의존해서 이것저것 제멋대로 설정 추가해가며 쓰는 근본 없는 날조물입니다)※퇴고x, 마춤뻡, 오타검사도 안함! 가볍게 즐겨주십쇼※후반부로 갈수록 스포가 버무려질 예정입니다!(주로 초월자와 근원 관련..?)※여기 나오는 종교는 전부 제가 대충 지어낸 유사종교입니다 국왕이 한유진과 한유현에게 입궁하...
"랑아" 나를 부르던 그 목소리는 너무나도 다정한 목소리였다. "랑아..." 나의 이름을 속삭이던 너의 목소리가 너무나 따스해서, 나는 차마 움직일 수 없었다. 나를 보는 네 눈빛이 정말로 죽음을 각오한 눈빛이어서 망설였다. 너는 어찌 그리 잔인한가. 그 여자를, 인간 여자따위를 위해 어찌 네 목숨조차 버리려하는가. 사인검을 쥔 손이 사정없이 떨려왔다. 내...
이랑은 요즘 악몽에 시달리고 있다. 같은 내용이지만 항상 장소와 시간은 달랐다. 이랑은 여전히 과거에 묶여있었다. 그 무엇보다 끔찍하고 고통스럽고 무서운 악몽에는 이연이 나왔다. 항상 꿈에 시작은 모든 것이 완벽하고 행복했다. 하지만 마지막은 꼭 이연이 죽으면서 끝이 났다. 꿈의 마지막은 이연이 이무기로 변하면 이랑이 자기 손으로 칼을 들어서 이연을 찔렀고...
산신이 되어 모든 것을 가진 그가 너무 싫었다. 입만 열면 버릇 없는 말들이 툭툭 튀어나왔고, 얼굴은 사람, 동물 할 것 없이 모든 생물들을 홀릴만큼 매력적이었으며 힘 또한 좋아 싸움도 잘 했다. 자신이 되고 싶었던 산신의 자리까지, 정말 모든 것을 다 가진 그가 너무 싫어 이무기는 다짐했다. 저 자의 것들을 뺏어보겠다. 그래서 산을 뺏어보려 하였다. 하지...
캐붕 有 전독싀 아직도 다 안봄,,, 트이터 아뒤 옛날 계정의 흔적.... 계폭햇습니다... 리카르도... 나혼자만 진심이엿음... 중독으로 짭근 먹고싶엇다 벗기는 포카 만들고 싶어서 만들엇던거 그때 무나 했었는데 ... 다들 잘 가지고 계신가요,,,?,.... 버리신다면 잘라서 일반쓰레기에 버려주세요... 최근에 웹툰 보고 재탕 말려서 봤지만 시간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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