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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싸운 상황 정리)1. 역사 투표할때 누군가가 수업에 단 한번도 참여하지 않은 강혜령(탁구부) 을 투표해서 역사쌤이 찾아와 혜령이 투표 무효화선언함. 어이가 없었던 우리는 누가 그런건지 어이없어하고있던 상황이었음 (도현, 예주, 예은, 은진) 미술시간에 폰 사용이 가능하였기에, 모두가 아니라고 하는 상황에서 혹시나 혜령이가 자퉆을 했을까봐 헷갈...
그러자 이동혁은 나재민한테 한발짝씩 다가간다 "야 나재민" 라고 하자 나재민은 아무런 대답도 안 해 "...?" 그러자 이동혁이 말해 "하 씨발 대답 안 하네?" "처맞을래?" 그랬더니 나재민이 말해 "ㅈ... 죄송합니다.." 라고 하자마자 이동혁이 말해 "야 뭐가 죄송한지 모르면 사과 하지 말라고" "존나 기분 잡치니까" 라고 말하면서 이동혁은 나재민 뺨...
멀리서 폭죽 소리가 들려온다. 축제의 여흥을 가라앉히지 못한 젊은이들이 멋대로 터뜨리는 게 틀림없다. 저런 애들은 경찰이 잡으러 오면 베스파를 타고 바람같이 사라지지. 어제저녁에 큰 불꽃놀이가 열렸을 때는 희미한 불빛이 우리가 대기 중이던 쓰레기가 뒹구는 골목에 드리웠고, 보스의 안경이 번쩍였다. 젠장, 알이 큰 건 이래서 불편해. 라고 중얼거리며 보스는...
누가 볼까 노심초사 하며 헤실대고 있었다. 왜냐, 손가락에 끼워진 반지 때문이었다. 손가락에 뭔가가 껴져 있는게 낯설고 신기하고 또 좋아서 간지러운 웃음이 났다. 입술을 감춰 물어보지만 솟아오르는 광대는 숨길 수가 없었다. 또 미친놈 취급을 할 것 같은데, 제발 그만 웃고 싶다. 아 제발. 그렇게 혼자 낑낑 대다가 문득 궁금한 것이 생겨 김성규에게 메신저로...
일단 까고 가자면 사실 전 MMORPG를 안 합니다 아니 하긴 했었는데 초등학생 때 이후론... 그래서 그냥 그때 하던 게임들을 바탕으로 기억을 더듬어 적었기 때문에 요즘 게임엔 안 맞을 수도... 아니 그냥 아예 이쪽에 무지할지도... 그럴지도... 그래서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이 이걸 보시면 대체 어찌 생각하실지 굉장히 우려스럽습니다만 넓은 아량으로 이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 글은 어덜트스튜던트 번외글로서 지민이와 여주의 상황설정 스핀오프입니다:) 본문 스토리상의 전개와 전혀 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웃으면서 말하니까 진짜 농담인 줄 알고 1. 신방과 박지민하면 학교전체는 아니더라도 학부의 대부분은 알고 있었다. 일개 신입생 치고는 그의 등장이 좀 센세이션이었기 때문이었다. M.T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일정이 있어서 ...
-필력, 오타, 스포, 캐붕, 개연성 없음 주의. 아이테르의 이야기를 들은 위무선은 꽤 심각했다. 적당히 듣고 '응, 그건 네 사정~. 내 알바 아니쥬? 원래 세계로 돌려보내기나 해, 이 패배자야. ㅋㅋ' 이럴 생각이었는데‧‧‧‧‧‧. 이야기가 좀 많이 심각하고 슬프다? 이상한 곳에서 동질감이 느껴졌다. 위무선도 사촌 같던 가장 친한 친구가 있었다. 그와는...
태무하리는 결혼을 약속하고 생각보다 빠른 시일에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다. 하지만 너무 바쁜 태무의 일정에 맞게 조율하느라 해외로 가기로 했던 신혼여행은 무산이 되었다. 아쉬운대로 제주도로 가서 하루 쉬고 돌아오니 태무와 하리는 다시 일모드에 들어갔다. 제주도에서 돌아오는 비행기 안 태무는 하룻동안 밀렸던 일들을 처리하느라 열심히 노트북만 쳐다보고 있었다. ...
*픽션 소설입니다. *훈육, 체벌 요소가 들어간 소설입니다. 서도진(26) 서도운(19) 서도현(15) 서도준(6) #외전_3화 호흡기가 약해서 귀농한 부모님을 따라 시골에 살던 도준은 6살이 되던 해에 호흡기가 양호하다는 검사 결과를 받고 형들이 있는 서울로 갔다. 5살까지 부모님과 살았지만, 한 순간에 형들과 서울에서 살게 된 도준은 모두의 걱정과는 달...
https://posty.pe/k54wqi >> 해당 이야기와 이어집니다. . . . '안돼, 나나미... 나 결혼하기로 한 사람이 생겼어.' 12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는 지금도, 아주 가끔 당신을 본 마지막 순간이 악몽처럼 떠오릅니다,결혼 소식에 도망치듯 당신의 집을 뛰쳐나갔던 그 순간이요. 당신은 지금쯤 옆에 있는 그 사람과 평범한 나날을 보내...
말 안 했지만 이동혁이 일진 중에서도 완전 잘 나가는 탑임 "아 씨발 진짜 짜증 나네?" 그러자 나재민이 말해 "왜 또" "씨발 담임이면 다냐고" "기분 잡치게 가족 얘기까지 왜 처하냐고" 그랬더니 나재민이 말해 "참아 씨발" 그러자 이동혁이 말해 "뒤질래 씨발년아?" "미친년아 넌 나한테 상대 안 되잖아" "까불지 마 개 같은 새끼야" 사실 이제노는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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