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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우주구세국 바크니스스탄, 자신의 거점으로서 정복하기 위해 지구를 침략한 거대 제국이다. 그리고 그들은 마침내 지구를 자신의 거점으로 만드는 데 성공했고 지구를 어둠의 별로 만들어버렸다. 사람들은 모두 어둠 속에서 고통받고 자연마저 사라져버린 지금, 이 거대하고 사악한 제국을 상대할 자는 결국 없는 것인가? 마그의 애인 미드로스 마이너는 마그에 의해 중앙타워...
나는 새하얀 눈을 사랑했다. 누구의 손길도 닿지 않은 순수를 사랑했다. 그 위에 흘려낸 한 방울 핏자국은, 황홀했다. 직접 빚어낸 그 작은 오점이, 순수의 파멸이 얼마나 기꺼운지. 오직, 자신의 결심으로 물들여본 자 만이 이해하리라. 나의 고양이 펠샤. 그러니 너도 어쩔 수 없었던 거야. 잡티 하나 없던 새하얀 털. 빛나던 푸른 눈동자. 그런 네가 죽어가며...
교정을 채운 건 치기와 패기와 풋내밖에 없는 남고에서, 한참 덜 자란 남자애들만 모아 놓고 합창대회는 무슨 합창대회... 가 열리긴 했다. 예견된 일이었다. 중간고사 전부터. 또 어쩌면 전원우가 지독한 권순영 중독에 걸리기 전부터. 그리고, 권순영이 혼자 연애하고 혼자 차이기 전부터. 분기당 50만 원씩 꼬박꼬박 내는 것치곤 시설이 좆구린 S고 5층 한쪽 ...
나는 그 모든 것이 질투에서 기반된 행동들이라고 생각해. ... 그야, 이렇게 멋진 네가 미움받을 이유는 그것 뿐이니까. 너는 이미 충분히 멋진 히어로야. (가만, 그는 생각했다. 누구나 사랑만 받을 수는 없다. 제 아무리 이 세계를 창조한 신일 지라도, 조그마한 무관심에는 절망적인 질타를 받기 마련이다. 그래, 그저 네가 받는 시선은 그러한, 절대적인 선...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너무 덥다, 원우야. 너는 안 덥냐. 응. 어떻게 이런 나라에 와도 더위를 안 타지? 하고 순영은 혼잣말을 했다. 원우를 바로 앞에 두고는 투덜거리는 것 같지만 공격성은 전혀 없는 순수한 의문을 온종일 종알거린다. 우리 밥 먹었나? 아니 먹으러 기는 길. 아 맞다. 거슬릴 법도 한데 원우는 익숙한듯 적당히 밀어내고 무시하면서도 종종 필요하다 싶은 질문에는 ...
*BGM 계절을 잃어버린 계절에 피는 느닷없는 꽃망울을 바라보는 마음으로 : 김소연, 걸리버 봄은 사랑하지 않았다. 그리하여 세상에 꽃이 피는 일은 없을 것이라 굳게 믿어왔다. 봄에 남은 것은 무엇이냐 오래 전 던진 질문에 구태여 대답 하는 이는 없었다. 그 정적으로부터도 오랜 시간이 흘렀다. 그리고 … 에이레네 스프링 돌체는 리브로에 데르치아를 만난다. ...
트위터 트윗, 플릿으로 올려둔 거 백업 목적으로 올려둡니다. 좀 섞였긴한데 일단 뒤로 갈수록 최근 그림. (클릭해야 선명하게 보여요)
중학교 때 나는 1년동안 대안학교라는 곳에 갔다. 그 학교는 양아치들만 가는 곳이라는 소문이 있었지만 난 그저 안경 쓴 찐따였다. 그냥 일반학교에 적응 못하는 사회부적응자라서 간 거였다. 애송이였던 나는 애송이다운 생각으로 머리에 똥만 차 있었다. 찐따로 보이기가 싫어서 화장을 시작하고 머리는 가발을 썼다. 렌즈도 처음 꼈는데 싸구려 써클이라 금방 다시...
로잘린느가 다이애나에게. 가끔 네게 물어보고 싶은 것들이 있단다, 다이애나. 물어보면 너는 대답해 줄까? 아마도 넌 대답해 주겠지. 내가 부정하는 것들을 넌 긍정으로. 그래, 그것이 우리의 큰 차이점이지. 상대를 위해, 너는 향긋한 꽃을 내밀고, 나는 예리한 칼날을 세우고. 우리가 서 있는 작고 동그란 이 땅에, 넌 꽃을 심고, 나는 칼을 휘두르는. 그런 ...
보일링 포인트 2 7. 전원우가 취직을 했다고 했다. 전원우는 갑자기 화이트 럼 병 하나를 들고 괜찮은 수트 한 벌을 입고 등장했다. 아디다스 나이키 너디 트레이닝복만 돌려 입던 꼴과는 상반된 모습이었다. "어디 취직했어요?" 온종일 쭈그리고 머신 돌리느라 근육이 굳었다고 권순영이 투덜댄게 화근이었다. 그는 소파에 엎어져 있었고 최한솔은 그런 권순영의 근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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