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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분량 한 번 넣어보고 싶어서.!! 암 것도 업더요!!
100. 세 자리를 맞이한다는 거 참 묘한 기분이다. 널 알게된지 100일 째다. 서로 바빠 드문드문 대화가 이어지던 때도 있었지만 하루도 거르지 않고 대화 나눌 수 있어서 난 꽤 좋았다. 지금도 물론 좋고. 넌 어떠냐. 요즘 바쁜 시기라던데 너도 그러려나. 많이 바빠 보이긴 하는데 나도 회복되자마자 또 몰아쳐서 같이 정신 없이 보내고 있네. 날 바뀌자마자...
이유가 있어서 일본 이름으로. (김대남=오오쿠스 유지, 노구식=노마 츄이치로, 이용팔=타카미야 노조미) 갑자기 생각난게 있어서 휘갈겼습니다. 급하게 2시간 정도에 걸려서 휘갈긴 거라서 묘사도 부족하고, 소재도 정말 그뭔씹이고, 이런 식의 해석이랄까 장난이랄까 괜찮나 염려도 되고, 아무튼 여러가지 있는데, 앞으로 한동안은 구상을 해서 제대로 계획하고 글을 써...
대만의 못된 장난을 용서 아닌 용서를 하고 같이 살기로 결정 한 뒤, 프로농구 정규 리그가 두 달 남짓 남은 탓에 서둘러 살림을 합쳤다. 구단에서 조금 멀긴 하지만 대만이 내 집으로 이사를 왔다. 휴일의 대부분을 이 집에서 보내기도 했고 비교적 살림살이가 적은 대만의 집을 처분하기로 했다. 그렇게 살림을 합치고 일주일 뒤 쯤 대만이 전지훈련을 떠나게 돼 열...
14개의 세계가 모두 통합된 if에서 죄에 대한 재판을 받는 아젬과 증인 에메트셀크의 이야기 (아무튼 5.0~6.0 이것저것 스포일러!!) 고유 아젬(프로메테우스) 설정 존재 (주의!!! 드림입니다.) 제목의 '열두 명의 성난 시민들' 부분은 시드니 루멧 감독의 '열두 명의 성난 사람들'이라는 영화에서 따 왔음을 밝힘 / 소제목은 아이스킬로스의 '사슬에 묶...
아무것도 없는 도로 위. 병원복을 입은 한 소년이 꽃다발을 든 채 서 있었다. 그 도로는 이미 폐쇄되었으며 지도에서도 사라진 길이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그 도로를 기억했다. 당연하게도, 그들의 전설적인 영웅이었던 또봇들의 마지막 장소니까. 악당로봇들을 전부 해치웠지만 또봇들조차 멀쩡한 상태가 아니었다. 결국 또봇들은 그곳에서 시스템이 다운되었고, 파일...
*협->태/백<-호 “호열아!” 문을 열어주는 태웅의 뒤로 백호가 반갑게 손을 흔들었다. 스물이 된 후로 꽤 오랜만에 본 그의 얼굴은 앳된 티를 조금 벗어나 있었다. 여어, 백호와 대조되는 차분한 목소리로 태웅이 인사했다. 제자리로 돌아가는 그를 따라간 시선이 나란히 앉은 두 사람에게 멈췄다. 고교 시절과 달리 얼굴을 자주 볼 수 없어 백호는 항...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 박추돌(@Chudol_musuri)에게 있습니다, 개인소장용 굿즈로 만드는건 가능하나 상업적 이용과 2차 가공 무단배포는 금합니다. -커미션 그림 사용시 출처(@Chudol_musuri)를 남겨주세요. -컨펌 가능합니다, 원하신다면 미리 말씀해주세요. -환불은 작업 시작 전에 한하여 가능합니다. -입금만 받습니다. -선입금제입니...
드디어 연습경기다. 지겨워 죽는 줄 알았다. 백호는 몸을 길게 뻗었다. 곁에서 온갖 잔소리가 들렸다. “더 쭉쭉 뻗어!” “백호는 잘 할 수 있을 거야!” “생각보다 유연하네?” “유연성이 그것뿐이냐.” “너는 저리 꺼져!” 백호가 으르렁거렸다. 안그래도 윈터컵에 출전 못해서 억울해 죽겠는데, 여우 자식마저 난리였다. 짓밟아주겠어. 백호는 이를 갈았다. ...
*메타적인 문체 *위 트윗에서 영감을 받아 작성합니다. 허락해주신 j_ankoromochi님 감사합니다 양호열은 크게 하품을 했다. 오늘은 아르바이트가 없는 날이었다. 일주일에 일요일 빼고 딱 하루, 오후 아르바이트가 없는 날. 그래도 아침에는 신문을 돌려야 해서 조금 피곤하긴 하지만 말이다. 일요일에는 백호군단과 함께 돌아다녀야 하니 바빴다. -정리하면,...
*공지사항* 1. 본 커뮤의 이름은 '(커뮤)방치의 정석'입니다. 약칭은 '방석커'입니다.2. 본 커뮤는 커뮤는 뛰고 싶지만 기력이 없는 지인들의 소망을 이뤄주기 위해 열린 것으로 기존의 커뮤 분위기를 상상하시고 오신 분들은 빠르게 뒤로 가주세요. 만약 남으신다면 얼레벌레 열리다못해 이래도 되나 싶은 대환장커뮤를 맛보실 수도 있습니다.3. 본 커뮤는 최소,...
미국으로 떠나는 그날에도 바다를 헤엄치고 있겠지- 리빙웨일 봐주세요/자박자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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