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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지훈이 너도 먹을래?” “아뇨, 저는 목 막히는 거 싫어서요.” “그럴 줄 알고 타기 전에 사이다도 샀어.” 어떻게든 선을 그을 생각이었는데 민현은 쓸데없이 준비성이 좋아도 너무 좋았다. 더 거절할 명분이 없어서 지훈은 삶은 계란과 아직 냉기가 남은 사이다를 받아들었다. 껍질은 여기에 버려. 둘 사이에 조그마한 비닐봉지까지 올려놓은 민현은 태연해도 너무 ...
여름 더위에 빼앗겨 버린 식욕으로 식당에서 먹는 점심 대신 매점에서 빵 몇 가질 집어왔다. 조용하게 먹을 만한 곳이 없을까 생각하다 결국 자리를 잡은 건 옥상으로 올라가는 계단. 형 어디에요? 저를 찾는 문자에 관우는 톡톡 장소를 적어 보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모습을 드러낸 지원은 열심히 달려 왔는지 가볍게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제 옆자리를 차지한 그에...
경계선의 연인 MINHYUN X DONGHO w. 상어 1시 5분 10초, 11초, 12초. 민현은 손목시계 초침이 움직이는 것을 멍하니 바라보다가 시동을 껐다. 주차장을 비추던 유일한 빛이 사라지고 어둠 속에 민현은 홀로 남았다. 깊은 밤. 동네는 인적을 찾아볼 수 없다. 간간히 불이 켜져 있는 방 몇 개가 아니라면 이 세상에 자신 홀로 남았다고 해도 믿...
요괴는 죽으면 무(無)가 되어 사라지지만, 인간은 죽어 다른 모습으로 환생한다. 춘남이 이 사실은 깨닫게 된 건,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최신의 죽음으로 인해 폭주한 춘남이 그 일대를 무너뜨리려하자, 그의 앞에 나타난 신의 사자가 전해 준 이야기 였으니까. 그리고 춘남이 환생한 최신을 찾기 시작한지 어언 500년이 지났을때, 드디어 조우하게 되었다. "...
명석한 두뇌, 곧은 품성, 높은 기개, 최연소 장원급제, 문무 겸비 ᆢ등등 이 모든 것은 최신 한 사람만을 위해 수식되는 단어들이었다. 허나 최근, 그런 그 에게 이상한 소문이 돌고 있었다. '그 저명한 최 신은 여우 요괴에게 홀려 매일 밤 집 밖을 나선다네. 모두가 잠들기 시작한 고요한 밤부터 닭이 울기 전 새벽까지 그의 방안은 비어있다고 하네.' 그 소...
"오늘은...오늘은 마을로 내려가지 않으면, 안되나요?" 진 회색의 눈동자가 사정없이 떨렸다. 가지 말라는 듯 두손으로 꼬옥 붙잡은 손이, 떠나려는 이의 걸음을 붙들었다. 이에 푸른 눈의 사내가 푸스스 웃으며 그 손을 부드럽게 풀어냈다. "걱정할 것 없다. 그저 마을에 잠시 다녀오는 것 뿐이니." 불안에 사로잡힌 사내는 고개를 저으며 다시 그 손을 붙잡았다...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샤이니 민호와 기범의 이름과 외형적 특성만 빌려온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영화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의 분위기를 참고했습니다. Lana Del Rey - Born To Die pc → 영상 위 마우스 우클릭 - 연속재생 모바일 → 영상 위 꾸욱 누르기 - 연속재생 written by. 밤비봄 어두운 방 안. 민호는 눈을 뜬 순간부터 ...
Ruelle - Monsters (Acoustic Ver.) https://youtu.be/HARtLSUI6tM 경수야. 경수야. 내가 비밀로 하려고 했는데, 이렇게 된 마당에 그냥 다 까발려볼게. 내가 어제 적금을 들었거든? 네가 만날 힘 없이 픽픽 쓰러지니까 내가 속이 상해서 도저히 못 보겠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녹용을 4년 숙성시킨 거래. 경수야, ...
중학교 때 즈음인가, 하도 같은 반의 녀석들이 난리를 치기에 어떤 만화를 사서 본 기억이 있다. 대부분 흘려넘겼기에 내용은 제대로 기억이 남지 않지만 단 하나 기억나는 에피소드가 있었다. 어떤 노인이 작은 순록을 살리기 위해 자살하려는 이야기였던 것 같은데, 그 내용보다는 남겼던 말 때문에 인상이 깊었던 것 같다. - 사람은 언제 죽는 줄 아나? 그건 바로...
[뷔민] BLUE ON FIRE 30 김태형X박지민
To. SkoI often use expressions that are not translated into English.So it won't translate very well. T_T)He never misses her words. I wanted to write such a story. - "저희 사귀는...건 아니죠?" "We're not datin...
"지호야! 여기야 여기!!"저 멀리서 경이가 내 이름을 불렀다. 지금 저기서 박경이 내 이름을 부르고 있는 이유는 하나였다. 벚꽃놀이. 약 15분 전, 집에 있었는데 갑자기 박경한테서 연락이 왔었다.-우지호 뭐하냐?-왜?-할 거 없으면 나랑 벚꽃이나 보러 가자! 진짜 예뻐!-갑자기 무슨 벚꽃이야.-나 너랑 벚꽃 보고 싶단 말이야! 응?-…. 알겠어, 나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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