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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내 이름은 나재민, 다들 날 나나라고 부르지. 난 어렸을 때 기억이 얼마 없어. 있는 거라곤 맨날 같은 장소에서 주삿바늘에 찔리는 거였지. 나와 제노는 우리를 사람 취급도 안 해주는 그곳에서 벗어났어. 막 빠져나왔을 때는 행복했지. 하지만 이제 뭘 먹고 어디서 자야하는지 막막해졌어. 그렇게 길거리 생활을 시작했지. 그리고 우리는 꿈이 생겼어. 제노는 ...
안녕하세요! 구름입니다 앞으로 문썬을 주로 연재할건데 다른 멤버들도 조연으로 등장하거나? 다각으로 함께 연재도 할 생각이 있으니 앞으로 지켜봐주세요ㅎㅎ 거의 모든 글은 장편으로 연재되고 단편은 따로 단편이라고 표시를 해놓겠습니다, 장편에는 당연히.. 네 핫칙스가 있겠죠? 아직 글에 많이 서툴고 내용이 앞 뒤가 안 맞고 흠이 많이 보일 수도 있지만 점차 좋아...
* 늑대 라이×女버번 * 원작과 아무 관계 없음 * 일부 모브 시점으로 진행됨 주의 “야, 여기 창틀 누가 닦았어?” “예! 제가 닦았습니다!” “대답 잘한다 너. 내가 대답하라고 불렀을 거 같애? 닦은 거야? 이게 닦은 거야?” 위화감이 느껴질 정도로 번듯하게 차려진 회의실 위로 고성이 오갔다. 다만 오가는 고성의 내용은 실내 인테리어에 걸맞지 않게 소박...
나는 함께 미래를 그리고 싶었어, 내가 그리고 싶었던 미래는... 모두가 함께였던 모습인데.
여행사의 어플리케이션.. 이것 참 아쉽네요. 여행. 실은 그레텔은 여행을 그리 좋아하진 않았다. 같은 곳을 몇 일, 몇 주, 몇 달, 몇 년을 다니며 머릿속에 지독히도 박혀놨던 사물과 사물 사이의 거리, 건물과 건물 사이의 걸음 수, 시간마다 일정한 규칙으로 바뀌는 그곳의 냄새, 소리, 그리고 지나가는 사람들의 수. 그런 중요한 정보들을 나둔 채 쉴새없이 ...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가볍게 하면 물론 좋겠지만 .. 저의 입장상 그러기 어렵다 생각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이렇게 따로 글을 남기는 것이 오히려 더 번거롭고 오버하는것처럼 느껴질지 모르겠으나 .. 정말 조심해야 하는 입장이기에, 감히 글을 길게 남겨봅니다. 저는 01, 성인 남오너입니다. 저는 제가 남오너란 사실을 숨길 생각은 없습니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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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오랜만이야 뭐? 전원우의 입이 떡 벌어진다. 원우야 턱 빠지겠다. 상냥한 홍지수는 그걸 또 친히 닫아줬다. 차갑고 약간은 거친 손가락이 전원우의 턱을 올려줄 때 전원우는 그제서야 꿈이 아님을 실감했다. 홍지수가 미국으로 떠나고 무려 십 년 만의 재회였다. 전원우는 할 말을 찾지 못해 눈만 껌뻑거렸다. 전원우가 멍청하게 말을 더듬는 사이 홍지수는 눈썹 ...
ts 케일 보다가 그냥 쓰고 싶은 곳만 썼다! 다들 제가 이런 똥글 들고오는건 익숙해 지셨길 바라겟슴다 사랑함다! 그럼 시작!! ** 시녀들의 패션센스는 대단했다 편하면서도 예쁘고 움직이기 쉬운 옷을 척척 골라 내게 입혔디 "어쩜.. 생각한 그대로야.." ''와.. 진짜 뭘 어떻게 해도 핏이 산다.." "화장은,. 안하는게 더 낫겠다" 등의 혼잣말을 내뱉었...
안녕하세요 제가 연재일을 공지하려고 이랬슴다! 앞으로 연재일은 월~금이 될거 같슴다 이유는.. 너무 히ㅁ들어요... 미안해요 똥글인데 이런말해서.. 근데 요즘 개학도 다가와서 밀린 과제도 끝내야하구 ;ㅅ; 그런데 학원은 하나를 더 끊었고 ;ㅅ; 숙제는 점점 밀려만 가고;ㅅ; 이런 상황에서 새벽에 잠안자고 계속 글을 쓰다간 똥망에서 그냥 똥으로 변화할것만 같...
안녕하세요, 엔츠입니다. 벌써 새해가 넘어가고도 두달이 훌쩍 지났네요. 다들 안녕히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올해 이직 준비로 인해 다니던 회사를 현재 그만두고 잠시 숨을 고르는 중입니다. 그간 바쁘기도 하고 일에 운동까지 병행하며 정신없이 보내왔었네요. 얼마전, 저의 개인홈을 정리했어요. 애들이 데뷔했을 때부터 이사를 다니며 늘 함께했던 개인홈이었는데 관리...
제노가 바다를 보러 가기 위해 인터넷에 검색한 것처럼 나도 가기 좋은 바다가 있나 검색했다. 바다하면 강릉이지! 하지만 나는 운전 할 줄 모른다. 이럴 때는 지인찬스! 라일이한테 전화를 걸었다. [여보세요?] [라일아, 너 재민이랑 여행 가고 싶은 생각 없어?] [갑자기?] [응, 바다로 여행 가고 싶은 생각은 없어?] [잠깐만, 재민 이리 와봐.] 라일은...
"아으... 허리야.." 내가 허리를 붙잡고 일어나 옆을 보니 제노는 사라지고 없었다. 사라진 제노에 당황한 나는 괜히 텅 빈 이불만 들춰보았다. "뭐야... 어디 간 거야...?" 설마 나를 두고 간 건가? 이제 내가 필요 없어서? 그럴 리가 없어... 제노는 나를 사랑한다고... 아니지... 제노는 내가 '좋다'고 했지 사랑한다고 한 적 없다. 내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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