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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정주 (@linvid__) 의 부가 계정 (@lin__lupa)로 업로드합니다. 그는 한 가지 약속에 매여있었다. 무어라고 설명할 수 없는 거대한 약속이 그를 살게 했고, 제 스스로 목숨을 끊고 싶어질 때 마다 그것이 방해물이 되었었다. 그렇게 그는 그 '약속'이라는 것에 매여있었고, 그것으로 억지로라도 삶을 이어나가야만 했었다. "요새 힘든 일 있어...
저는 행복한 이야기가 좋기 때문에 위무선이 다른 세가들과 반목하고는 있으나 아직 금자헌의 사건이 일어나기 전의 시점입니다. 어느 정도 날조와 스포가 있습니다. 싫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함광군." "응." "이거, 풀어줘." "싫어." "도망 안쳐." "거짓말." "아니, 아무리 그래도 묶는 건 너무하지 않아?" "안 너무해." "아니, ...
아버지의 지하실에서는 이따금 파도가 치는 소리가 들렸다. 지하실에 들어가는 것은 금기였으나, 어린 나이의 산하에게는 그다지 큰 위협이 되지 않았다. 그래서였을까, 경고에도 불구하고 조그만 손으로 문을 열고 들어간 곳에서 산하는 제 첫사랑을 만났다. 인어는 물 밖에서 오래 숨 쉬지 못한다 산하는 아버지의 눈을 피해 지하실로 들어가곤 했다. 주로 하교한 뒤, ...
별 것도 아닌 것에 사랑에 빠지는 순간이 있다면, 별 것도 아닌 것에 무너지는 순간도 있다.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은 왜이리도 얄궂은 건지. 그렇게 사랑을 외쳤어도 한 순간의 서운함이라는 틈을 타고 들어온 물길이 결국 견고했던 벽을 조금씩 조금씩 무너뜨리고 있었다. '도경수.' '형이라고 부르랬지. 내가 니 친구냐. 나이도 어린게 진짜.' '그래 봤자, 얼마...
담나라의 수도는 기의 흐름에 따라 체계적으로 설계됐다. 가장 맑고 깨끗한 기가 고인, 용이 몸이 누이던 용의 잠자리는 황궁이 자리잡았다. 다음으로 용이 기거하던 거주지에는 고귀한 핏줄인 효(올빼미, 꼭대기, 영웅 梟)족과 부귀한 가문이 모여 살았고, 용이 거닐던 산책로는 하급 관원과 양민이 모여살았고, 그 끄트머리에 나머지 담나라인이 살았다. 황실은 중앙에...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2020.09.20 무료공개
https://youtu.be/HmKgFJGn46Q - 인어는 아직 두다리가 달린 인간의 모습을 한 채로, 흠뻑 젖어 몸에 달라붙은 옷의 물기를 짜냈다. 왜 바다로 돌아갈 수 없는가? 인어는 그 이유를 진즉에 알고 있었다. 하지만, 받아 들일 수 없어서 몇 번이고 바다에 뛰어 들었던 것이다. 헌데 여지껏 인간의 외형을 유지하는 이유는 단순했다. 혹시라도 누...
김독자와 한수영 그리고 유중혁은 타임캐슐을 열고 함찬을 말싸움을 하다 산에서 내려왔다 "얘들아 우리 저거 먹고가자" "무림만두?" "저거는 유중혁도 먹는거잖아" "그러네" "가자" 김독자는 만두를 먹으러 갔다 "어서오세요... 어? 독자 아니여?" "아저씨 오랜만 이에요" "그래 학생때는 죽어라 오더니 어른이 되고는 한번을 안 오네" "하..하..하" "그...
*아래의 글은 네임버스 소재를 차용한 글입니다. 꼭꼭, 숨어야만 한다. 휘영청 떠오른 만월이 그림자 속에 숨어 버리듯, 우리도 저들의 눈을 피해 숨어야만 한다. 숨기고, 도망쳐서, 절대 잡혀서는 안 된다. 우리가 운명이 아님을, 저들이 알아챌 수 없게. 그래서 우릴 결코 갈라놓을 수 없게. “다시 만나요. 언젠가, 우리 꼭 다시 만나요.” “또 얼마나 많은...
BGM: A Great Big World - Say something https://youtu.be/6vJYvDvAaXI (언뜻 지나간 증서, 라는 말에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서 그저 넘겨버리고.) 아하하, 불쾌할 것 같아? 그럼! 내가 무슨 행동을 하려 하면 다들 싫어하더라. 너도 그런 거겠지! 싫다면 하지 않을게. 그게 네 마음이라면 무엇이든지! 아...
김독자와 아이들은 어떠한 방으로 들어갔다 "와 여기 뭐에요?" "프로그램실이야 일단 저기서 장비를 가지고 오자" "네" 아이들은 각자 자신에게 맞는 무기를 같고 왔다 "음 지혜는 검이고 유승이와 길영이는 창이네 쓸줄 알아?" "네 저희 아빠가 남자는 자신을 지킬줄 알아야 한다고 옜날에 알려주셨어요" "저는 그 옆에 있다가 아저씨한테 배워어요" "그래 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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