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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울렁. 흔들리는 듯한 느낌에 퍼드득, 누워있던 침대에서 몸을 일으키고 휴대전화를 향해 손을 뻗었다. 삐이이익. 귀를 먹게 할 것 같은 강렬한 소음은 들려오지 않는다. 휴대전화는 그저 고요히 어두운 화면만을 보인다. 조용한 집안은 저의 심장 소리, 숨소리만 흐르는 적막에 싸여있다. 하지만 흔들리는 것 같았다. 감각을 무시하고 안심할 수 없어 전원을 누른다. ...
* 생일 축하해, 아가. 언제나 네 삶에 빛이 가득하기를. * 끝까지 읽으신 후에 처음으로 되돌아와서 배경을 검게 바꾸고 다시 읽어주세요. *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시간을 돌렸다. 지금껏 몇 번의 시간이 돌아갔는지 모를 만큼, 오랜 시간을. 소년의 손 위에서 팽그르르, 돌아간 모래시계 속 금빛 모래가 차르르 소리를 내며 아래로, 아래로 몸을 던졌다. 별의 ...
#공개프로필 “ 일상에서 벗어나기를 원한다면, 비로소 예술의 모든것을 알게 되겠죠. ” 이름 모르포 / Morpho 나비 종류의 이름입니다. 직업을 관련으로 파생된 이름이기에 실명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나이 29 성별 XX 직업 큐레이터. 몇가지의 작품들만으로도 수천개의 테마를 부여할 수 있는 직업이죠. 파란색을 주로 다루는것에서 현 이름이 파생되었으며...
작년에 그냥 제가쓰려고 한번 만들어봤던건데 시그 컨셉보고 생각나서 올려요!진짜로 대충 만든거라 셀프로 잘라서 써야합니다... 이쁘게 사용하세요 。^‿^。 ☞ made by. 윤호마눌호야 ☜
원래 저기..................까지 벗고 있었는데 졸려서 살짝 여며버렸네 나중에 제대로?내려그릴게....
저녁으로 시킨 쭈꾸미가 1시간30분째 오지 않아 훌쩍이며 적은 짧은 무언가를 전해드립니다 @ ung_e00 님께서 올려주신 천국으로 가자 노래를 듣고 생각했습니다 ( 우리네 재앙 그 자체인 노래에요 가사가 끝내줍니다. ) 노래는 이쪽 https://youtu.be/nyBpC1WVNBo 일단 cp는 재앙루이라고 썼습니다...2차가 처음이라 cp표기법을 잘몰라...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경찰로써, 이정도 일은 의무지요"🔎이름: 연정혁🗒성별:xy🔎나이:28세🗒키/몸무게: 188/-2🔎외관:댓첨🗒성격: 딱딱한,계획적인,공과사가 확실한, 말 수가 적은, 냉담한🔎Like: 일, 아메리카노, 독서🗒Hate: 다리 여러개 달린 곤충, 무계획, 시끄러운것🔎특징생일은 11월 20일 혈액형은 o형이라고 한다평소 운동을 자주한다고🗒소지품: 휴대폰, 커피...
어느 날, 세상의 색들이 모두 사라졌다. 시작은 붉은 빨간색. 빨강 장미, 빨간 리본, 빨간 수건, 빨간 컬러렌즈까지. 온통 흑색으로 바뀌었다. 누군가 색을 모두 거두어 간 듯이 흑색이 되었다. 그다음은 푸른 파란색. 파랑새, 파란 신발, 파란 물고기까지. 온통 백색으로 바뀌었다. 누군가 색을 지워버린 듯이 백색이 되었다. 다음도, 그다음도, 다다음도. 전...
✦ 잠깐! 그건 뒤집어서 둬야한다고! ✦ 이름 선 가애宣 可愛그의 이름은 선 가애로, 보성 선씨와 가애, 사랑할 만 한 이라는 뜻을 가진 이름이다. 옳을 가에 사랑 애자를 이름의 한자로 쓰며, 누군가는 그에게는 너무 과분하다는 평도, 그의 외관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는 우스개소리를 하기도 한다. 그렇게 말할 만 한것이, 그의 이름 가애는 결국 일본어로 읽는...
어제 있었던 일처럼 머릿속에서 뚜렷하게 그려진다. 해를 등지고 다가오는 인영. 빛 때문에 처음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그가 다가올수록 주변은 희미해지고, 비로소 나는 그를 볼 수 있다. 지금에서야 생각하지만, 첫눈에 알 수 있다. 그는 그렇고 그런 건 하나도 모를 것 같은 얼굴이다. 그 걸음보다 그의 향기가 먼저 나에게 도달한다. 나는 한껏 숨을 들이켜 잠...
긴 이야기를 들려주겠다는 그의 말처럼 아주 긴 이야기였다. 하지만 한 글자도 빼먹지 않고 다 집중해서 들었다. 지금껏 내가 알던 김선호는 가짜고 이게 진짜 김선호의 이야기니까. 그는 이야기를 하며 괴롭고 힘들었던 순간들이 생생하게 기억이 났는지 몇 번이나 눈을 질끈 감았고 몸을 움찔거렸으며 슬퍼했다. 나 역시 그와 감정이 동화된 것인지 그를 따라 눈을 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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