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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는 승리했다. 아틀라스 코퍼레이션은 전 세계의 문제를 해결했다. 조나단 아이언스 회장은 자신의 방법으로 전쟁과 파멸의 불씨를 막는데에 성공했다. 전 세계가 그의 발 아래 무릎꿇는건 오래 걸리지 않았다. 생물학 병기인 만티코어 앞에서 살아남을수 있는 군인들은 아무도 없었다. DNA가 등록되지 않은 사람들은 차례차례 쓰러져 갔고, 아이언스 회장은 자신이...
"너 정말 싫다."그 날 너는 울것 같은 얼굴로 내게 말했다.그건 진심이었을까, 거짓말 이었을까?돌아서 멀어지는 네게 뒤늦게 손을 뻗었지만 잡히는 것 없이 허공만 가른 뒤 나는 잠에서 깼다.이그나지오는 세수를 하려고 받은 물을 멍하니 바라보며 생각했다.접시물에 코박아도 죽을 수 있다는데 여기 얼굴 박고 한 세시간 참으면 죽을까?"......하..."꿈자리가...
※그냥 쓰고싶어서(...※오메가버스(개인설정많음)※아무말대잔치※다음화 있을지없을지 모름인류중 아주 극소수로 발현되는 알파나 오메가는 결혼시장에서 선호되는 배우자였다.그들은 대부분 매우 매력적인 용모를 갖추고있고, 한번 자신의 짝을 결정하면 배신하지 않는다. 그 결정하는 과정이 정체불명에 제각기 다르다는 점이 문제지만 어쨌거나 한번 맺어진 사람에게 육체도 정...
끼이익. 아오바 츠무기는 문을 여는 이 순간도 좋아했다. 문을 열면 쌓아놓고 있던 응어리들을 한 번에 날려버릴 듯 상큼하고 시원한, 그러면서도 코 끝을 찡하게 하지 않고 부들부들 보드랍게 쓰다듬어주는 듯한 달콤한, 이 익숙한 향 끝에는 이곳엔 처음 찾아온다며 수줍게 고개를 내밀며 인사하는 듯한 정체 모를 나그네 향. 아오바는 마지막 향을 가장 즐거워했다. ...
첫 입맞춤이 있던 날 하늘 가득 떠있던 적색신호는 그대로 여름을 집어삼켰다. 멀어지지 말아줘요, 허공에 외친 미도리의 부탁이 무색할 만큼 무겁게 내려앉았던 구름은 한바탕 비를 쏟아내고 물러갔다. 계절의 XX.솔솔@solsol_star 여름 내내 숨가쁘게 달렸던 라이브들은 차곡차곡 1학년들의 경험으로 쌓였고, 치아키는 가을부터 테토라에게 자신이 하던 업무를 ...
“다니엘, 나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 “네? 뭐라고요?”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그럼 나는요, 나는 뭔데요?” “...필요한 사람.” 형이 그 말을 끝으로 나에게서 뒤돌아선다. 한 번도 나에게 먼저 등을 돌린 적 없던 지성이형이, 나에게서 멀어진다. 나는 언제부터인지 알아채지도 못한 순간부터 이미 형은, 나와의 틈을 한참이나 벌려놓고 있었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http://naver.me/5kIBQrsg
*모바일 작성 *짧아요 *아래에 잡담 있어요 [뉴트민호]Goodnight written by. 에스 민호는 이따금씩 알 수 없는 노래를 흥얼거리곤 했다. 가사가 잘 기억나지 않는지 대부분 콧노래일 뿐이었지만 그 노래를 흥얼거릴 때면 그는 편안한 표정을 지으며 옅은 미소를 보였다. 민호는 노래를 잘 부르는 편은 아니었다. 아니, 사실대로 말하자면 그는 남들 ...
‘아, 좁아.’ 늦은 밤 집으로 돌아가는 길, 여느 날처럼 스가와라는 퇴근하고 버스에 몸을 실었다. 보통 이 시간이면 한산했건만 오늘은 무슨 날인지 버스 안이 꽉 찼다. 다행히 자리는 있었다. 두 칸짜리 좌석이었지만. 평소 한 칸짜리 좌석을 좋아하는 스가와라는 아쉬워하면서 자리에 앉았다. 두 칸이라고 해도 서서가는 것보다는 낫지. 뒤따라 다부진 체격의 남성...
※어려진 건현 주의 어느 날 아침, 세건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이 어색하게 느껴졌다. 매일 보는 얼굴, 달라진 것도 없는데 이상하게 오랜만에 보는 것처럼. 잠시 거울 속 자신을 관찰하던 세건이 이내 생각을 접고 세면대의 물을 틀었다. 요 며칠 한가롭게 지냈더니 별생각을 다 하는구나 싶었다. 차라리 정신없이 사냥에 열중하면 잡념도 들지 않을 것을. 당분간...
바이탈 사인이 끊겼다. 그와 이 행성을 연결해주던 유일한 매개체. 또한 그의 생명의 증표. 그 모든 것이 끝났다. 이것을 그의 죽음이라 불러야 하는 것일까. 답을 알 수 없었다. 카르나, 이 별에서 가장 숭고하고도 불우했던 이여. 태양의 아들임과 동시에 이 행성의 지도자의 아들로서 본래는 아르주나와 동등한 위치에 있어야 했던. 허나 그는 그의 또 다른 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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