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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2063년 세상은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하게 되었고, 지구의 오염수치는 갈수록 악화되었다. 오늘 9월 2일 4시경 대전 은행동에 싱크홀이 또 생겼습니다. 황태성 기자 지금 상황이 어떻습니까? 네, 지금 여기는 대전 은행동에 생긴 .... 어제는 산사태, 그제는 작은 쓰나미 크고 작은 자연재해들이 이제는 익숙한 세상. 방금 막 일어난 승빈은 졸린 눈을 비비며 ...
“사라. 부탁한거요.” “아, 왔어? 거기 놔 둬.” “아 할망구 진짜! 감자칩 좀 그만 먹어요! 밥 때 밥 먹으라고!” “할망구라고 부르지 말랬지. 중간고사 때 보자.” 맛있는 냄새가 나고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요리였다. 국자를 들고 뛰쳐 나온 그레이스가 감자칩 흘리지 말라며 사라에게 잔소리를 했다. 소파에 앉아 신문을 읽고 있는 사라는 듣는둥 마는둥 ...
9일 새벽 6시 경 XX구 주택단지에서 학생 하나가 질식사로 생을 마감하게 되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에 따르면 처음 자살 시도를 한 학생은 사망한 학생 하나가 아니었고, 공모자는 방에 가스가 완전히 차기 직전 문을 열고 도망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 • "XX구 자살사건 공모자, 결국 경찰에 잡혀" 부모님 두분 다 돌아가신 결손 가정으로 추정 • ...
미디어, 인터넷, 과학기술의 발전과 함께 점점 사용규모 큰 언어만 남고 작은 언어들은 급속도로 사라져가고 있는 시대 속에서 그래도 누군가는 기억해야 할 작은 언어들에 대해 이야기 한다. ‘작은’언어 전문가들이 각기 다른 시선으로 그 민족의 언어다운 단어를 선정해 정리했다. 장마다 처음 보는 단어들과 그 뜻이 나란히 펼쳐져 그 곳의 자연환경과 생활방식 및 문...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06. “지민아, 보고 싶었어.” “태형아. 이제 아프면 안 돼, 알았지?” 두 사람만 알 수 있을 정도의 작은 목소리로 소곤소곤 못다 한 이야기를 주고받는다. 입 맞출 듯 가까운 거리에 태형은 자신도 모르게 복도에서 있었던 일을 떠올렸다. 제 목을 끌어안고 꼭 매달려 있는 지민의 숨소리가 갑자기 흥분되는 순간이다. 태형은 급하게 포옹을 끝내고 지민의 눈을...
05. 정국은 수증기가 가득 낀 샤워실에서 머리를 털며 나왔다. 곱슬거리는 머리가 볼 아래까지 내려온다. 머리를 자를지 고민하던 그는 귀찮은 건 질색인지라 직접 가위를 가져와 거울을 바라본다. 거침이 없는 가위질에 머리카락이 잘려 떨어진다. 짧아진 기장에 정국은 나름 만족한 듯 손을 턴다. 가위를 내려놓은 정국은 가운 하나로 버틸 수 없는 추위에 몸을 움츠...
04. 송월은 중국의 상해와 염성 그리고 청도를 거점으로 활동을 하는 은둔 조직이며 주 사업은 무역업이다. 값싼 마약류들을 밀반입하는 아류들과는 차원이 다른 거대 조직을 형성하고 있으며 세력 다툼을 줄이기 위해 건설, 유통, 컨설팅, 사채, 관광 및 카지노, 다단계 등 부수입을 잘게 쪼개 수익을 분배하는 체계로 점점 자신들의 영역을 넓혀갔다. 그들은 조직의...
03. 석진이 처방한 수면제 덕에 지민은 오랜만에 깊은 잠을 잤다. 어깨가 조금 저린 느낌에 지민이 힘겹게 눈을 떴다. 왼쪽 어깨를 주무르며 몸을 뒤척이던 중 지민의 손끝에 보드라운 털이 닿는다. 지민은 강아지를 키워본 적이 없지만 이건 분명 개의 털이라 확신했다. 지민은 제 팔 위로 올라온 털을 조심스럽게 매만진다. 손을 뻗어 더 어루만지면 말랑한 입술이...
02. 호석의 마이바흐가 서울로 진입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빌딩 앞에서 멈춘다. 호석은 아까와 달리 꽤 무거운 표정으로 차에서 내려 걸음을 옮긴다. 이사실로 들어온 호석은 제 가죽 소파에 앉아 헛기침을 내뱉는 남성을 바라보며 예를 갖췄다. "벌써 도착하셨어요? 에이, 미리 말씀이라도 주시지. 그럼 우리 이 비서가 비싼 홍차라도 준비했을 텐데. 어르신은 홍...
탕, 탕, 탕- 새벽 4시, 서울 어딘가에서 총 소리가 세 번 들렸다. 누군가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다. 범인이 누군가를 겨냥하고 쏜 것은 아닐까 추측들이 난무했지만 핏자국도, 또 증거가 될 탄환도 발견되지 않았다. "이야, 오랜만에 연락을 다 주셨네요." "뉴스 봤는가." "요즘 핫 포테이토가 너무 많아서요." "종로에서 총격전이 있었다고 하던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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