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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텔라의 차기작인 엑스텔라 링크에도 아르키메데스가 참전한다..! 라는 소식이 신나서 써본 글입니다. 전에 썼던 썰을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페이트식으로 재해석한 부분도 있고, 페이트에서 재해석되지 않은 부분도 있습니다.엑스텔라의 스포일러를 포함하면서 동시에 엑스텔라와 관련 없는 2차창작도 있는...까다로운 망상이네요.우선 엑스텔라의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정직 처분을 받은 뒤 고작 며칠 쉬었다고 몸이 잠시 편해졌나 보다. 아니면 출근이라는 것에 긴장을 한 덕분일까 오늘 아침 눈을 뜬 민현은 어깨가 잔뜩 뭉쳐있고 온 몸이 뻐근했다. 민현은 오늘처럼 다른 사람들과 비슷한 출근 시간대에 나가본 적이 별로 없다. 오래 전 학교를 다닐 때나 그랬을까. 늘 밤 세고 숙직실에서 몸을 구겨 자다 점심 때 잠깐 집에 와서 ...
차를 자주 마시는 편인데 아직은 학생 신분이라 다양한 차를 마시지는 못한다. 그런데 이번에 지인이 일본 여행 후 차를 선물로 주셨기 때문에 한번 마셔보았다. !!개인적인 생각과 미각입니다!! 지금도 차를 마시며 포스팅을 하고 있는건데 뜨뜻한 것이 마음을 평안하게 만든다. 보통 티백으로 만들어져 있는 차로 몇번을 우려내어 마시나? 개인적인 기준으론 한번 우려...
⬇️⬇️⬇️ 유독시리 뭐라하는지 잘 안들렸던 대만 인터뷰.. 다니엘이 분명 뭐라고 말했는데 안들려서 자막을 번역기로 돌려보니..
- 얼마전에 신곡 뷰티풀 녹음 하셨다고 들었는데 녹음 비하인드 스토리 같은 건 없나요?아 당연히 있죠. 정말 큰 사건이 있었습니다. 저희 멤버들 한테는 딱히 큰 일은 아니지만 팬분들은 처음 듣는 이야기일 것 같아서 말씀드릴게요. 결론 부터 얘기하면 대휘랑 진영이가 싸웠어요. 치고박고 싸운건 아니고요.(웃음) 사실 치고박고 싸운적은 한번도 없어요. 암튼 왜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붉은 노을이 한강을 가로 질러 내려 앉을 때쯤, 다니엘은 그 모든 것이 보이는 높은 라운지 바에서 와인 한 잔을 하고 있었다. 완전한 어둠이 내려 앉기까지 약 2시간 가량이 남아 있었다. 그리고 고독한 분위기를 잡고 있는 다니엘과는 달리 한 눈에 봐도 명품으로 보이는 가죽 의자 팔걸이에 두 다리를 걸치고선 핸드폰 게임에 온갖 집중력을 발휘하고 우진. 와인의...
말렉 au로 뷰튜버 매그너스 남친 걸리는거 보고싶다. 어느날 유튜브 완전 뒤집어지겠지. 실제로 뭐 유튜브가 큰일 낸건 아닌데, 유명 뷰티 유튜버의 베일에 가려져있던 남자친구가 이사람 아니냐는 추측이 나와서였음.그 유명 너튜버는 당연 매그너스 베인이었고, 진짜 월드와이드로 네임드 뷰튜버라 셀럽 준하는 인기를 가지고 있었음. 인스타 팔로워 탑 20안에 드는 거...
그때 황민현은 기뻤다. 공사장의 3층 높이 계단에서 쓰러진 차성우가 나흘만에 눈을 떴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하던 일을 전부 패대기치고 한 시간 거리의 병원에 30분만에 달려와 병실 문을 열어젖혔을 때. 새근거리며 고른 숨소리로 잠에 들어있던 차성우가 제 인기척에 눈을 떴을 때. 그리고, 힘없는 눈으로 그가 저를 보고 내뱉은 첫 마디가, '누구세요?' 였을...
....호가는 일을 중단한 후, 자신에게 있었던 "아이돌"이란 부담을 되짚어 생각하며 점점 "아이돌"에서 벗어나고 있다 그는 "자신을 더 확실히 이해했다"라고 말했다 연기파, 프로, 성실, 겸손, 尊师重道(스승을 존경하고 도리를 중히 여기다.)....제 2의 전성기를 맞은 호가에게 업계가 하는 평가이다. 그리고 동시에, "투정부리다," "가장하다( 作),"...
written by. NUNA 며칠이 지났다. 여전히 습관처럼 새벽 5시가 되면 눈이 떠지는 민현은 이제 해가 뜨지도 않는 겨울의 아침을 맞이하며 쌀쌀한 바람을 느끼고자 창문을 열었다. 오늘은 또 뭘 하나.. 멀뚱멀뚱 눈을 뜬 민현은 침대에서 일어나 좁은 거실로 나갔다. 부엌겸, 거실겸, 세탁실겸으로 쓰고 있는 좁은 공간 속에서 민현은 참 살뜰히도 치워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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