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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유혈,,,과 눈물 표현이 섞여서 부득이하게 원쿠션으로 올립니다 미방......... 소재 제공은 @dnwnekdrms_0 님이 해주셨습니다!
글의 저작권은 백(@shinebrilliant_)에게 귀속됩니다. 나는 미래에서 왔으니까요. 당신은ㅡ 아마 한참 시간이 지나 아득해질 무렵에야 태어나고, 그런 미래에서 자라왔으니까. 그런 미래에는 말예요.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예를 들면 당신이 살고 있는 한 왕조가 세워지기도 전, 진나라의 진시황제의 이야기라던가. 이건 너무 가까...
유빙님의 촉문루 마마마 au를 보고 삘 받아서 갈겨쓴 조각글입니다 대충 여포가 어떻게 된 사정인지 눈치챈 시점 유빙님 마마마 au > https://youbings.postype.com/post/6143955 세계가 일렁이고 있었다. 무너지려고 한다는 말이 맞을 것이다. 물에 비친 그림자가 수면에 던진 돌에 제 모습을 잃고 흐트러지듯, 진궁이 만들어낸...
※욕설 및 신체 절단 언급 있음 주의해주세요. 메데이아의 고저없는 목소리가 정적을 깼다. “그러게 내가 말했잖아, 병신아. 적당히 하라고. 적당히…….” 기회를 주었는데 그걸 차버린 건 너야. 이아손은 정도를 몰랐다. 상황을 읽을 눈치도 없었고. 게다가 고집까지 센 남자였다. 그의 하나뿐인 친구 메데이아의 충고 따위 기억 저편에 내던진지 오래였을 것이다. ...
#옆 집 남자. 01. 이웃이라는 이름으로 엘리베이터의 문이 닫히는 것을 보면서 나카하라 츄야는 벽면에 몸을 기댔다. 층수는 고작 5층뿐이었어도 지은 지 얼마 되지 않은 맨션이라 운이 좋게 엘리베이터가 있었다. 이 전에 가장 오래 살던 집은 계단이 많았다. 건물을 지은 지도 오래돼서 계단이 원래 색을 잃고 바래기까지 했다. 그 때나 지금이나 같은 층에 살고...
나한테 죽은 놈 투영시키지마. 기분 더러우니까. 기억을 잃은 센티넬 임동규x센터에서 붙여준 가이드 백승수 잃어버린 :: 01 1. 센티넬과 가이드는 기본적으로 기관에 소속된다. 흔히 '센터'라고 말하는 기관은 수십개가 있으며, 각각의 센터는 서로 이해관계에 얽혀있었다. 어떤 상황에서든 센티넬과 가이드는 각자가 소속한 센터를 위해 움직여야했다. 때로는 동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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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평일 오프인 날이었다. 기현은 아침 일찍부터 본가에 들렀다. 엄마, 내 책들 안 버렸지? 들어오자마자 그것부터 물었다. 내가 니 책을 왜 버리니? 이참에 좀 버려! 부엌에서 엄마의 잔소리가 들렸다. 기현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며 방으로 들어갔다. 어릴 때부터 예체능 반이었어서 책은 얼마 있지도 않았다. 교과서들은 학기 끝날 때마다 꼬박꼬박 버...
존재는 시스템 상에서 무의미해지며, 무의미한 데이터는 공간의 낭비이기에 그 즉시 삭제된다. 그렇기에 사람들이 서로를 기억하는 것은 그 자체로서 하나의 존재 증명이 된다. 존재가 증명되지 않는 사람은 어떻게 되는가? 죽는다. 그것도 확실하게. 안화는 지금 유일하게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고 있는 어린 존재를 쳐다본다. 어리다고 할 수 있는가? 외형은 어리다고 정...
숲 깊은곳, 개발된 도시속 아직 본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신사가 있었다. 사람의 걸음이 끊긴지 오래된 낡고 더러운 폐신사, 그곳이 둘의 만남의 장소였다. 학교가 끝나고, 학원이 끝나고, 제 할일까지도 다 마쳤을때. 아이는 항상 그곳을 찿곤 했다. " ..안녕 " 아이가 인사하자 남자가 기쁜듯이 웃었다. " 어서와, 빨리 왔네? " " 원래 오는 시간이야, ...
넌 내게 구원이야. 내 하루는 그저 겨우 일어나, 고르기 귀찮아 잔뜩 사둔 커피를 마시고, 생각 없는 머리를 쥐어짜내어 펜을 잡고, 글감 찾는다며 의미 없이 돌아다니다, 때를 지나친 끼니를 대충 때우고, 의미없는 자리에 나가 술을 마시고, 해가 떠올 때나 풀썩 넓은 침대에 누워, 깨질듯한 머리로 흐릿한 화면을 보다 잠드는, 그런 나답고도 쓸모없는, 언제 죽...
고백하자면 내 꿈은 글을 잘 쓰는 사람이었다 지금은 아니지만! 여튼 이 꿈의 계기를 지금부터 설명하려고 한다 운 좋게 부산에서 태어나서 전국에 몇 없던 창작영재 활동을 하게 됐는데 (물론 딱히 글을 잘 쓰거나 해서 된 것은 아님) 가기 싫다고 징징댔으면서도 주말마다 친구들이랑 간식 먹고 죽치고 있다 오는 게 재밌어서 초등학교 중학교 전부 창작영재를 했다 그...
(노래와 같이 읽어주세요. 노래 없이는 짧은 글이라 더욱 심심하실 수 있습니다.) "사랑" 우기는 이 말이 진부하다고 생각했다.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사랑 타령일까. 기억을 사고 팔 수도 있는 시대에 사랑은 너무 지루한 낭만이야. 우기는 커튼을 젖혀 창문 밖을 내다보았다. 오늘도 어김없이 두 개의 태양이 떠 있었다. 사람들은 몇 백 년 뒤면 세 개의 태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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