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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선정적인 단어 주의. 스트라이크! 머릿속에 큰 소리가 울렸다. 그와 동시에 열 개의 핀은 전부 쓰러졌다. 가지런히 새워두었던 수고가 무색하리만치, 순식간이었다. 나는 핀을 무너뜨린 주범을 노려봤다. 살금살금. 여름, 교복, 학교. 흔한 소설 속에서는 우리를 하나로 묶어 ‘청춘’이라 일컫는다. 하지만, 그들의 표현만큼 마냥 아름다운 것이 아니다. 우리는 숨 ...
★ 추천 BGM. 꼭!!! 들으면서 보세요! ★ [수지 - 왜 이럴까] PC : 오른쪽 버튼 클릭->연속재생 모바일 : 길게 누르기->연속재생 학생식당. 다들 삼삼오오 모여 밥을 먹는 가운데 여주는 혼자 식탁에 앉아 있었다. 요즘 시대에 혼밥은 흠도 아닌데 왜 이렇게 혼자 먹는 것이 민망한지. 애써 당당해지려고 어깨를 펴고 허리를 꼿꼿이 세워보아...
★ 추천 BGM. 꼭!!! 들으면서 보세요! ★ [손디아 - 첫사랑] PC : 오른쪽 버튼 클릭->연속재생 모바일 : 길게 누르기->연속재생 대한민국 경찰의 미래는 매우 밝은 것 같다. 다들 어찌나 간이 싱싱한지 마시고 또 마셔도 선배들은 지칠 줄을 몰랐다. 이러다 신입생 환영회가 아니라 신입생 송별회를 하게 되는 건 아닌지. 여기저기서 정신을 ...
그리고 어느새 반년이 지났다. 지난 네 달간 흑문은 열리지 않았다. 여전히 새로운 신기사는 나타나지 않았고, ‘신기’도 점점 사라지는 게 아니냐는 소문이 퍼지기 시작했다. 중앙청은 민심을 수용해 조직의 역할과 규모를 점차 축소하기로 했다. 말은 하지 않았지만 지휘사조차 중앙청이 곧 상징적인 존재로만 남을 것임을 인정했다. 종야오는 때가 되었다고 생각했다. ...
“그러니까 일주일 뒤에, 식사라도 함께 하지 않겠나?” 직접 듣지는 못했으나 아르젠 노아가 그대로 읊어준 그 간단한 한마디가 모든 일의 발단이었다…고, 세칼리드 노아는 확신했다. 이 극히 주관적인 의견에는 처음 듣자마자 데이트 신청입니까, 하는 세칼리드 노아의 질문에 아르젠 노아가 냉랭한 얼굴을 하고 있었던 점도 한몫했다. 저거 분명 부끄러워하시는 거죠. ...
끝을 모르고 치솟아 오르는 기온, 살갗을 태우는 듯한 뜨거운 태양 빛, 어느 때 보다도 뜨거운 여름날 사이에서 온 몸에 화상을 입을 정도로 불타오르는 사랑을 하고 싶었다. 조금 더, 앞으로 조금만 더 가까운 거리에서 단 둘이서만 사랑을 속삭이고 싶었다. * "벌써 여름 장마가 시작된 건가." 하늘이 맑았던 어제와 달리 아침부터 우중충한 먹구름이 잔뜩 껴 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잠결에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또 누군가가 숨어들어온걸까요, 이제는 익숙했기에 적당히 이불을 열고, 몸을 살짝 옆으로 빼서 눕기 쉽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제가 자는 사이에 제 침대로 사야 씨나 암네시아 씨, 프랑 선생님, 심지어는 빗자루 씨까지 침대로 종종 들어오고는 했습니다. 자고 일어났을 때 네 사람 중 한 명이 제 품안에 꼭 껴안긴 채 자고있는...
*빈센트 : 마이어스의 비밀(VincentTheSecretOfMyers) *챕터3 스포 부분O 20210202 Fate/Grand Order 게임에서 얼터에고 클래스 카드 뒷면을 보면서 그린 그림. 형사시절 바노라는 무슈 편으로 파악되니까 M깃발을, 현재 바노라는 일단 빈센트 편이 될 것 같으니 V깃발을. 깃대 바닥에는 G4가 새겨져 있고 맨 위에는 왕관이...
(+ 약간 성범죄 이야기를 넣어놔서 불쾌하실 수도 있어요/2021.7.28) 제 1장 나에게는 통하지않아 폐쇄된 방안, 누군가의 신음소리와 울음소리, 물 떨어지는 소리, 빨라져 가는 심장박동, 힘없이 늘어진 손, 어둠에 가려진 한 사람의 얼굴.. .. 두근두근 두 근... 이건 꿈이다... *삐리리리 삐리리리 *탁 「하... 또 그 꿈인가..」 오늘도 평소...
윈의 뒷머리를 쓰다듬던 브라잇의 손이 스리슬쩍 내려가 윈의 허리를 감싸 안았다. 그 손길을 느끼며 윈이 익숙하게 브라잇쪽으로 상체를 더 내밀며 그의 아랫입술을 깊숙이 깨물었을 때였다. 우우웅- 띠링- 띠링- 갑자기 차 전체가 울리며 엄청난 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둘은 너무 놀란 나머지 눈을 크게 뜨며 헉-하고 떨어졌다. 윈은 자신이 살짝 물어 자국이 남은 ...
1. 2. 3. 인간 히나타 × 요정 카게야마.때묻지 않는 인간 히나타가 숲에서 놀다가 길 잃으면서 둘 조우. 카게야마 실오라기 하나 안걸치고 잇음. 히나타 처음엔 남잔줄 알고 잇다가 다리 사이에 그거 보고 화들짝 놀라서 자기 옷 벗어줌. 근데 크기가 안맞겠지. 영혼이 맑은 인간을 처음봐서 호기심에 다가간 카게야마는 갑자기 인간이 답답한거 입히려니까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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