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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명헌은 이내 무표정한 얼굴이 되더니 앞치마에 손을 문질러 닦고 재생되고 있던 비디오를 빼냈다. 사위가 적막했다. 존재하는 소리라고는 비디오를 빼자 아무 채널이나 틀어진 TV의 시끄러운 말소리밖에 없었다. 아, 오늘의 게스트께서는 옛날 노래에 별로 관심이 없으신 분이군요. 와하하하! 태섭은 이마가 지끈거리는 감각을 느끼며 천천히 리모콘을 내려놓고 일어섰다. ...
오타,띄어쓰기 오류 있어용 그냥 조각조각조각썰입니당 보고싶은거 다 적었어용 ㅎ... 정대만이랑 이명헌 위주입니당 - 1. 이명헌 드림주 잠들기전까지 시시콜콜한 이야기하면서 통화해줄거같음. 다음날이 시합있거나 하지 않는 이상 드림주 잠들기전까지 통화하는게 일상인 ㅋㅋㅋ 드림주 평소에 불면증있는데 이명헌이랑 통화하면 금새 잘 잠들어서 자주 통화하는데 이명헌 처...
오마이갓 비상사태 큰일났다 좆… …본 적 없는데 어쩌면 좋아! 명헌은 그 중대한 엄포를 던져놓고는 눈깜짝 할 새에 욕실로 들어가 내게 잔인무도한 물줄기 소리를 생생한 스테레오로 들려주었다. 끄악! 어떡해! 진짜 튈까? 근데 그게(?) 아닐 수도 있잖아.. 근데 씻고 온다는 건…그거(?)일 수도 있잖아! 으헝헝 인생이 고달파 남자친구는 커녕 짝사랑 경험도 나...
* 나는 아마 이 말을 무척이나 하고 싶었던 것 같아. 말하면 다섯번째 파울이 될까봐 그냥 속으로만 계속 말했지. 안녕할 때마다, 웃을 때마다, 벅찰 때마다, 괴로울 때마다, 무너질 때마다. "사랑해. 좀 오래됐어.” 그 때, 텅 빈 코트 위에서 조심스레 농구공에 입을 맞추던 너를 봤던 날부터 지금까지였어. "거기에 대단한 노력같은 건 필요하지도 않았어. ...
"으, 추워." 태섭은 콧물을 줄줄 흘리며 명헌의 집에 발을 들였다. 한겨울에 아이스크림은 무슨. 괜히 먹는다고 했어. "그래도 맛있었다 뿅." 그쪽은 추위에 익숙하니까 그렇고요. 왠지 모르게 눈이 반짝반짝해진 명헌에게 태섭이 눈을 흘겼다. "빼먹은 건 없죠?" "없어도 대충 냉장고에 있는 걸로 때우면 된다 뿅." "오, 밥 좀 해 드시고 사나 본데요." ...
절망 없는 사랑 있을까 넌 날 어디로 데려가려나 정말 너는 언제까지라도 내 옆에 있어줄 수 있을까 걔가 떠나기 전날밤이라고 상정할게요 좀비한테 물렸는데 새벽에 몰래 떠나려고 말도 안 해서 떠나는 거 드림주는 모름 1. 송태섭 드림 드림주 자려고 주섬주섬 잘 준비 하고 있으면 (교대로 잠) 우리 다시 태어나면 이렇게 만나지 말자. 라고 말할 것 같음 드림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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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나? 이어지는거 같은 첫편 https://posty.pe/n2youn 안읽어도 상관은 없을거 같아요 근데 읽어주시면 좋음ㅎㅎ 결혼하고싶은 남자 1위와 함께하는 결혼생활 브이로그... 아침 해 뜨기도 전에 소리도 없이 슥 일어나서 나오는 이명헌... 넓은 침대에서 드림주는 누가 업어가도 모르게 자고 있음. 그런 드림주 보다가 나와서 양치하고 바로 러닝복...
21살 이명헌과 20살 송태섭... 이야기 입니다. (12월에서 1월로 넘어간 그 쯤... 아직 태섭이가 고3인어쩌고... 눈오는 날 데이트 하는 둘이 보고 싶었어요. 이미 꽃피는 와중에 겨울이야기 쓰고 있네...(;;;) 미리 스포아닌 스포를 하자면, 둘은 이렇게 데이트 하고 송태섭은 지독스레 감기에 걸렸다는 뒷 내용입니다. (쓸 예정이 없어서 그냥 여기...
송태섭과의 장거리 연애가 시작된 지 벌써 삼 개월째. 송태섭과 이명헌의 책상 서랍에는 흐른 시간만큼의 편지가 쌓여가고 있다. 국제 전화는 아직 학생인 그들에게는 너무나도 비쌌고, 전할 마음은 아무리 많은 시간을 쏟아도 다 전할 수 없을 만큼 컸기 때문에 둘은 편지를 주고받는 방법 외에는 어쩔 도리가 없었다. 편지의 좋은 점을 늘여놓자면 끝이 없지만 우선, ...
[술잔은 거들 뿐] 현수막 아래 테이블에 자리 잡은 진상 고학번은 과대 언니에 이어 우리에게도 시비를 걸었다. "야! 이래서 뭐 누구 오겠냐? 하... 얘들이 진짜 빠져가지고... 나 때는 선배님이 하라면 하란 대로 했어!" 돈많은 진상 선배는 계속 툴툴댔다. 그렇다고 일을 돕는 것도 아니었다. 과대 언니가 문제 일으키지 말자고 부탁하지만 않았으면 이미 소...
태섭의 제안으로 모래사장을 걸으며 산책하는 두 사람. 밤이긴 하지만 달빛이 밝아서 그런지 바닷가가 어둡게 느껴지진 않았음. 정대만은 대강 찍찍 끌고 온 슬리퍼(치수꺼임ㅠ) 사이사이로 모래가 부드럽게 침범하는 감각을 느끼면서 속으로 약혼식날, 이명헌이랑 산책하던 그날 밤도 이렇게 달이 크고 예뻤었는데-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음. “선배.” “응?” “후회하지...
경기 종료를 알리는 버저음과 동시에 골이 하나 들어갔다. 아, 최강 산왕이 무너졌다. 아홉 번을 못 해도 한 번을 잘 하면 칭찬을 받지만, 아홉 번을 잘 하다가 한 번을 못하면 비난을 멈추지 않는 것이 인간이었다. 그날 나는 관중석을 채운 사람 하나였고, 마찬가지로 관중석을 채운 사람들이 "산왕이 너무 봐가면서 한 것 아니야?", "북산을 얕보기라도 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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