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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미드나잇 라이더 - 1 : https://posty.pe/g8z38c 울산에서 내려왔다는 이는 제 또래나 그 아래로 보일 정도로 앳된 '남자애'였다. 상일이 사는 마을에서 저와 어울릴 만한 나이대의 남자애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했다. 그들은 주어진 역할이 확실했고, 전염병이 판 치는 반쯤 멸망한 세상에서 젊고 힘이 센 남자가 해야 하는 일은 넘쳐났다. 밤...
2023.01.01~01.08 구글폼에서 일주일간 진행된 58명의 투표자 분들의 투표 결과, (두구두구두구) 총 17표를 받은 '의뢰: 하얀 늑대(Contract: The White Wolf)'가 최종 위쳐 한국 비공식 앤솔로지 제목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여성 유약한, 소심한, 슬퍼하는, 몽환적인, 무희. 도움이 되실까 상징물을 남겨보자면 흰 안개꽃밭, 매화, 나비입니다. 세상 만물 죽음의 인도자임과 동시에 어리석은 사랑을 갈구하는 무희입니다. 누군가 죽는다면 그 영혼은 아티드(캐릭터 이름.)가 춤을 출 때에 흰 나비로서 그녀의 주위를 맴돕니다. 매일 보름달이 뜨는 밤, 안개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오른 꽃밭에서...
1. 운명이란 언제나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법이다. 지금은 웨이드 리치인 사람에게도 마찬가지였다. 자고 일어나니 뒤틀린 마법세계에서 곰치 인어의 치어가 되어있었고, 명문고인 나이트 레이븐 칼레지에 들어가고 나서 이세계에서 온 감독생과 이런저런 사건에 휘말렸다가, 갑자기 생판 모르는 바다 한가운데로 떨어졌다. 어느새 변신약이 풀려 인어의 모습으로 해...
1. 신청자명/입금자명 : 햇살/ㅁㅈㅇ 2. 지불 방식 : 입금 3. 지불 금액 : 4.0 4. 캐릭터 자료 : 옷은 2번째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5. 기타사항 : 6. 이메일 주소 : bbong3212@gmail.com
주황색으로 그려진 강아지 인간과 있던 하늘색의 종이소녀는 백색의 스케치북을 벗어난 하얀색의 벽에 손을 올렸다. 하늘색의 크레파스는 오직 종이 소녀와 이 밖의... 창조자의 것. 그런거라면, 자신이. 자신이 인간이 될 수 있다는 것은 단지 미물의 생각일 뿐인가? 그렇다고 해도 아직은 다른 7개의 크레파스 없이는 이 벽을 허물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니까, 이...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유진은 짹짹 거리는 소리에 눈을 떴다. 어라. 누운 채로 눈알만 굴려 주변을 확인하니, 어느 새 주변이 환해져 있었다. 멍한 머리로 곰곰이 생각을 하다, 유진이 벌떡 몸을 일으켰다. "일어났어?" 제 뒤 쪽에서 최범호의 목소리가 들렸다. 유진이 몸을 틀었다. 여상한 표정의 최범호는 두 손에 스테인리스 잔을 들고 있었다. 유진이 인상을 찌푸리며, 그를 올려다...
한편,백가인에 의해 봉우리에서 추락(?)한 연화는 "흐어억!!" 시간이 꽤 지난 다음에야 눈을 떳다. "허억......허억......" 깨어난 연화의 입에서 나온 첫마디는 "백가인 이 개XXXXXXXXXXXX같은 호로X놈의 XXXXX-" 백가인이 들었다가는 고막에서 피를 흘릴 소리였다.말하는 속도로 봤을 때 태권도가 아니라 랩을 했다면 한국 역사에 길이 남...
윤준호가 돌아왔다. 여전히 손에 깁스를 하고 있었다. 정국과 호석은 그를 신경쓰지 않았다. 윤준호가 등교한걸 보고도 아무 언급도 없었고 여전히 아침마다 투닥거렸다. 나도 그들처럼 아무렇지 않은척 하고 싶었지만 이상하게 점심에 먹은 급식이 얹혔다. 오후내내 골골대는 나를 보고 호석은 보건실이라도 다녀오라며 다그쳤다. 도저히 안되겠어서 5교시 끝나고 쉬는시간에...
잘렸다가 꿰매진 흔적. 처음 보았을 때는 완전히 머리가 잘렸다가 꿰매진 건가? 머리가 잘렸는데 어떻게 살아난 거지? 하고 보는 사람들마다 의심하지만 목에 그어진 흉터는 사람의 목을 원기둥으로 표현했을 때 호의 반절 정도 해당하는 길이. 그것만 보아도 상처를 얻었을 당시 머리를 완전히 뜯지는 않았음을 알 수 있다. 실험 목적이 아닌 온전히 죽이기 위한 목적으...
A5 │ 무선제본 │ ±90p │ R 15 │ ₩ 12,000 2023년 1월 29일 아이소에 출간할 예정인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의 청려문대 좀비 아포칼립스 AU 쿼드지 < Route 4 >의 샘플이며, 구매는 가급적 만 15세 이상인 분들만 해주시길 권고합니다.인포 작업은 우은(@U_eun_nim)님이 맡아주셨습니다.모든 공지사항은 ...
유진의 가족이 산다는 곳은 서울에서 한참 떨어진 외곽에 있었다. 교통 수단을 이용할 수 없는지라, 그 먼 길을 걸어가는 수 밖에 없었다. 어차피 최범호에게 돌아갈 곳은 없었으니, 그곳으로 향하나 서울에 남으나 별 차이는 없었다. 자신의 가족을 찾으러 가는 수도 있었지만, 그의 가족들은 지방에서 살고 있었으니 걸어서 이동하기엔 무리가 있어 애당초 마음을 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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