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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얼마 전 면접에서는 다대다 면접이라고 툴툴대더니 결국 떨어졌다 질문에 답을 하면서도 내가 질문의 핵심을 비껴가고 있구나, 나는 이 질문이 불편해서 회피하거나 다른 얘기를 하고 있구나. 어쩌면 난 이미 공기업 인턴을 해 본 사람이니까 특별히 절실함을 못 느꼈는지도 모른다. 그런 느낌을 받았다. 자만했다! 떨어지겠지. 그랬다. 결과는 예상대로였다. 무슨 소믈리...
표정 관리에는 도가 텄다고 생각했던 것이 무색하게도, 감정을 잃어버린 것 같다던 이지훈의 걱정이 무색하게도, 최승철은 자꾸만 굳어지는 얼굴을 어쩌지 못하고 있었다. 약속 없이 그를 찾아오는 일이 허락된 사람은 최 회장과 최 솔 뿐이었다. 물론 솔이 회사로 찾아왔던 것은 딱 한 번이었다. 숨이 넘어가게 오열을 하면서, 압빠아… 압빠아… 하고 손을 뻗던 등원 ...
ㅡ 그 날은 한가로웠다. 의무적으로 하던 공작가의 업무가 사교계의 본격적인 휴양시즌으로 느슨해져 많이 줄어들어 책상에 쌓이던 서류도, 말 없이 곁에 서서 압박을 주던 집사도 없는 그런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자유가 허락된 날. 둘기는 약속한 것 마냥 저택의 사용인들에게 '강제 휴가'를 쥐여주고 최소한의 인원만을 남긴 채로 방에 틀어박혔다. 공작둘기가 이런 행...
“위무선!” 온조는 모르겠지만, 위무선이나 강만음을 향해서 토끼나 고양이, 삵이라고 부르면서 투덜거리지 않을 때는 언제나 ‘자(字)’로 불렀다. 위무선을 놀리기 위해서 그를 향해 ‘선선이’라고 부른 적은 있지만 위무선을 향해 '위영'이라고 부른 적은 없었다. 온조가 유일하게 이름이나 애칭으로 부르는 것은 온정과 온녕, 온원 뿐이었다. 온가의 다른 식솔들에게...
01. 위험천만한 어부바?.. 보쿠토 아진이 업어보고 싶어서 끙끙대다가 아진이한테 어부바 해준다고 할 듯 - 네..? 어부바요..? - 응응!! 내가 업어줄 게!! - 아.. 괜찮은데요.. - 아..그렇구나... 엑...그렇게 의기소침해 한다고..? 라고 속으로 잠깐 생각하다가 어쩔 수 없이 알겠다고 할 것 같지 그러면 보쿠토 바로 텐션 높아져서 헤이헤이헤...
예전에 써둔 썰 찾아서 오랜만에 백업해봄~.. 대충 급하게 쓴거라 맞춤법.. 띄어쓰기 엉망진창이에요ㅠㅠ.. 블랙캣이 레이디버그한테 오늘 거절당하면 전부 포기하겠다 이런 마음으로 마지막 고백을 결심한 날. 마리네뜨가 먼저 아드리앙한테 고백했으면 좋겠음 "아드리앙..!! 좋아해!!!!!" 고개는 푹 숙이고 손은 벌벌 떨면서 아드리앙한테 선물 주는데 솔직히 아드...
여주는 탑모델임 신인모델 정재현과 비밀로 사귀던 여주는 얼마전 헤어지고 나서 속옷 광고 촬영에서 다시 만남 정재현은 모델스쿨 다닐 시절부터 선배 여주 좋아해서 자기가 모델로 좀 잘나가자마자 고백함 여주는 어리고 잘생긴 정재현이 고백해서 나쁠것 없었고 귀여워서 받아줬음. 정재현은 사귀게 되서 좋으면서도 여주가 자기가 좋아하는 만큼 자기를 안좋아해주니까 조급하...
일지를 읽으시기 전에..1. 대부분 반말과 음슴체로 적혀 있습니다.2. 모바일 버전으로 볼 시 사진이 어두운 경우가 있습니다.3. 과몰입, 오글거리는 대사, 개드립이 넘쳐납니다.4. 이번에 일지를 처음 써봅니다. 어색하더라도 너른 양해 부탁드려요 육아는 힘들지만, 애 얼굴을 보면 행복해지는 로라~ 아, 유아 템 조금 다운 받아서 나오미 머리 바꿔줬음ㅋㅋ 되...
▶ 개요하얀 벽돌 벽에 붉은 지붕을 가지고 살짝 올드한 느낌이 매력으로 다가오는 훌륭하고 멋진 집. 그것이 콜펜 3번가를 가리키는 수식어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거저 주는 가격임에도 아무도 구매하지 않는 집이라는 수식어를 가지고 있기도 하죠.음, 이유 말인가요? 글쎄요. 아마….“콜펜 3번가. 정말 멋진 집이죠. 하지만 왜인지 그곳에 가면 모두가 이상해진다...
오늘따라 일이 많은지 밤이 되고 지쳐서 자주 담배 피우러 나오는 베란다로 나가서 담배갑 열어보는데 두개만 있어서 한숨 쉬는 미라. 분명 오늘 아침엔 반갑 넘게 있었는데 언제 다 피운거지? 이걸 언제 또 사러 가지... 생각하면서 하나 꺼내서 피우기 시작하는데... 불 붙이자마자 애쉬가 갑자기 베란다로 치고 나오는거 보고 둘이 서로 보고 놀라는거 보고싶다 정...
[공미포 4068자, 열 번째 신청 감사합니다. 자주 신청해 주셔서 오버퀄로 작업했습니다.] 관우는 제가 있는 곳이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하지 못할 것만 같았다. 분명히 어제까지만, 아니, 조금 전까지만 해도 저는 관군에게 쫓기는 도망자였는데... "도련님께서 입으실 옷은 여기 준비해 놓았으니, 천천히 씻으십시오." 도련님. 저와는 도통 어울리지 않는 단어...
"어른이 되기 싫어." 너는 가끔 그렇게 말하며 훌쩍이곤 했다. 사실 열아홉이 되고 그다지 달라진 건 없다. 우리는 작년이나 지금이나 바쁘고, 같은 교복을 입고 있고, 다른 대학을 지망한다. 그런데도 너는 내년이 되면 세상이 망하기라도 할 것처럼 두려워했다. "놀이터에 가자." 나는 해줄 수 있는 게 없었다. 꼭 잡은 손을 끌고 어둠이 내리깔린 놀이터로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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