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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제 머릿속에서 일어난 상상을 기반으로 한 허구의 작품입니다. 재미로만 감상해주세요!* *bgm은 선택입니다! 반복재생하시면 진짜👍🏻* 가로등 하나 없는 어둠이 삼켜버린 바다는 아름다웠다. 나재민은 근처에서 나무를 몇개 가져오더니 라이터를 꺼내 나무 사이로 던졌다. 나재민이 붙인 불은 순식간에 활활 타올랐다. 모래사장에 앉아 불을 봤다. 불을 이렇...
내가 가장 행복하던 시절을 기억하는 이들, 유년시절과 초등학교 시절의 인연들은 차마 미워하기 어렵다. 그들은 내가 가장 행복했을 시절 만났으며 만나면 애틋해지는 감장이 든다. 아까 학원 끝나고 나와서 2명의 친구들을 마주쳤는데 어찌나 반갑던지, 솔직히 계속 이야기 하고 싶었는데 그들은 모르겠지. 괜스레 그 시절 떠올라 과한 행동과 말을 했던 것 같은데 어색...
- 오리지널 캐릭터인 준호의 아내와 아이들이 등장합니다. * 마치 꿈 속에 있는 것 같았다. 꿈이 아니라 헛된 망상일 지도 모른다. 마지막으로 만났던 그 날도 이렇게 길에서 우연히 마주쳤더랬다. 길 모퉁이를 돌았을 때 보인, 그 곳에 서 있던 남자. “아빠.” 순간 손을 잡아당기는 움직임이 느껴져 준호는 고개를 내렸다. 작은 아이의 얼굴은 어쩐 일인지 제법...
호칭은 뭘 할지 몰라서 그냥 부인이라고 했는데 신경 쓰이는 분은 피해주세요.... 저도 양심에 찔렸습니다 조선시대 아니고 그냥.. 짬뽕입니다 긴 흉년이었다. 제 아이를 팔아 하루 끼니를 넘기는 것은 아주 흔한 일이었다는 뜻이다. 기상호의 부모가 마을 제일가는 부자인 박가(家)에게 제 막내를 팔고 마을을 뜨는 것은 그다지 놀라운 일은 아니었다. 아무리 그래도...
잘 바르던 립스틱이 어긋났다. 순간적으로 아무렇지 않았던 기분이 바닥으로 떨어진다. 탁, 소리와 함께 화장대에 내려앉은 립스틱. 그리고 터지는것은 거울 속 아무렇지 않아 보이는 표정의 자신뿐이다. 거울로 보이는 뒤에 배경이 너무나도 황홀했다. 누구나 꿈꾸고 있는 집이 있다면 이런 집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황홀하고 중압감이 들 정도의 번쩍거리는 것투성이. 어...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표지 및 목업 제공 : 418님 (@nothere_im) 코트에서 기다리고 있을게. 그러니까, 코트로 계속 돌아와. 나는 언제든 코트로 돌아간다고. 오 십 일 의 궤도 Copyright ⓒ 2023 by 지금 All rights reserved. 널 사랑하는 모든 순간이 나의 궤도가 되어. 2023년 6월 11일 첫 발행한 <오십일의 궤도>를 ...
중학생. 모두가 고등학교 입시에 열정적인 시기. 도쿄에 거주하던 나는 어느 날 부모님의 부재를 눈 앞에서 봐야만했다. 이유는 간단했다. 세상에서 바라던 그 흔하고 흔한 히어로. 그 중에서 우리 부모님은 실종된 히어로가 되었다. 히어로의 실종임에 불구하고, 모두가 부모의 존재를 크게 다루지 않았다. 치유계 히어로였다. 누군가를 살릴수도 있고 누군가를 도울수도...
왜 그런 날이 있다. 어느 날에 갑자기 하늘이 멈추고, 세상이 멈추는 거 같고. 말의 중간이 끊기는 느낌. 고요한 분위기가 있는 그 시간의 오차, 시간의 일시정지. 세상은 움직이고 시계는 가는데 그런 날이 있다. 신호등도 깜빡이고 새도 움직이는 그 순간. -아무의 잘못도 없다. 침묵은 잘못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그 잘못 없는 것을 불편해하고 ...
쓰면서 들은 노래~ +평소에 알리사 썰 푸신 걸 기반으로 자낮 대사가 이빠이 많습니다... 캐붕일 시 앤오님이 맞음 스으읍, 괜히 숨을 크게 들이킨다. 알리사는 지금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 "아오, 진짜. 노크를 해야 하는데..." 문 너머의 사람을 보러 왔지만 이상하게 손을 머뭇거리게 되는 것이다. "리사야, 거기서 뭐 해?" "어어?" 목소리를 듣자...
My Angel, 나의 천사 07~08. W. 슈나브로 저의 모든 글들은 100% 허구이며 작가 본인의 상상력에 의존한 작품입니다. 사실과는 전혀 상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전화는 주황색, 귓속말은 초록색, 문자는 보라색, 속마음은 하늘색, 기사는 밑줄, 하늘은 진한 검정* 넌 아니야 임마 하늘아, 내가 입대하면 너가 내 역할 잘 해줘 알겠지?-민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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