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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병문안을 끝내고 집에 돌아가기 전에 오손 옆 골목길이 존재하는 지 확인했다. 다행히 아직 그 골목길은 존재했다. 숨을 깊게 들이키고 옷을 가볍게 툭툭 털어낸 후 조심히 골목길로 들어갔다. 골목길은 존재하더라도 아직 그녀가 존재하는 지는 확실치 않다. 이 골목길이 그녀의 존재로 인해 유지되는 것인지, 아니면 원래부터 존재하던 골목길에 그녀가 머무르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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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一日 “…장마전선이 북상해 최소 일주일 동안은 장맛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사카타는 양 팔을 뒤로 쭉 뻗어 찌뿌둥한 근육을 이리저리 움직였다. 온 몸을 잇는 섬유들이 아우성친다. 까딱하면 내일은 아침에 일어나기도 힘든 근육통에 시달릴 거라는 걸 사카타는 직감적으로 알 수 있었다. 화물칸에 꼼짝없이 갇혀 열네 시간 정도를 내리 쪼그리고 있었으니 그럴 만 ...
[귀마개] 뭫 작가, 말랑뽀작 작가 은진에겐 이상한 취향이 있었다. 귀가 예쁜 여자를 좋아하는 것이다. 귓불은 둥그렇고 말랑말랑해 보이고, 귓바퀴는 매끈한 곡선으로 떨어지고, 귀 안쪽은 실크가 구겨진 듯한 모양으로 크고 선명한 굴곡이 많지는 않게 있는 게 좋았다. 하지만 그 귀 중 가장 좋은 것은 반듯하고 완벽한 귓불, 귓바퀴, 귀 안쪽 모두에 쇳덩어리가 ...
🍓 삐삐삐삐-삐삐삐삐 머리맡 시끄럽게 울리는 알람 소리와 얼굴을 간지럽히는 따그한 햇살 옆에서 색색 들려오는 달콤한 숨소리 아…아침인가… 일어나기 진짜 싫다… 따뜻한 이불 속에서 밍기적 밍기적 일어나 찬물로 세수를 하고 주방으로 걸어가 냉장고 안을 한번 둘러보는데… 어째 먹을게 하나도 없냐… 하아- 한숨을 푹 쉬며 겉옷을 챙겨서 근처 마트에 가기 전 다시 ...
*<말할 수 없는 비밀(2007)>을 많이 참고했습니다. 영화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히지카타!" 점심시간의 여유에 맞춰 학교 구경을 나선 히지카타가 바지 주머니에 손을 찔러넣고 걷던 참이었다. 갑자기 들리는 제 이름에 히지카타가 걸음을 멈췄다. 저 멀리 오키타가 바이올린 케이스를 등에 둘러 메고서 달려오고 있었다. 바람에 앞머리가 뒤집어...
옥시 페탈룸. 하늘색깔의 꽃잎. 별꽃으로도 불리는 예쁜 꽃. 나가 이걸 갑작스럽게 왜 말하냐 하믄 나가 이 꽃잎을 방금 뱉었기 때문이다. 꽃잎이 바닥으로 떨어지자마자 분홍빛으로 물들어서 시들어갔어. 콜록이며 바닥을 바라봤다. 하나하키병은 짝사랑하는 사람에게만 생기는 병이라 한다. 완치되기 전 뱉는 꽃은 은색의 백합꽃이라 했었제. 그 꽃이 마치 긴토키를 닮아...
* 이름 없는 드림주 (-) * 현대 AU * 미성년자(긴토키)와 성인(드림주)의 이야기입니다. * '연하의 습격' 리메이크 “여어. 너무 늦게 들어오는 거 아닙니까요.” “악!!” …아오, 시발…! 귓가에 훅 끼쳐오는 음성에 놀라도 너무 놀라 들고 있던 열쇠를 던져버렸다. 놀랐다는 표현보다는 발작했다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릴 정도라 울화가 치밀면서도 동시에...
"두 사람 인사나누렴 학교도 같다고 했지?" 태형의 모는 앞에 앉은 수연의 모를 바라보며 말했다. 수연은 살며시 미소 지었고 수연의 모가 대신 대답 했다. "네 수연이는 미술학 전공이예요." 식사 자리에선 차수연의 집안과 태형의 집안의 과거부터 이어온 친분 관계와 앞으로 두 기업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가 오고 갔다. 태형의 눈썹이 미세하게 움직였다. 태형의 ...
유난히 힘든 날이었다. 살갗만 스쳐도 불쾌함이 솟구쳐오르는 더위, 어디선가 꼬인 지령 탓에 예상보다 많은 부상자, 베고 또 베어도 줄지않는 적들의 수. 결국 그들은 후퇴할 수밖에 없었다. 타닥타닥, 모닥불이 타는 소리에 벌레들이 꼬여들었다. 신스케는 부상자들을 살피고 이제 막 막사로 온 참이었다. 오자마자 주변을 살폈지만 눈에 들어오는 흰 놈이 없었다. 누...
마지막일지도 몰라요. 그래도 제가 서대위님 좋아하는 거 아시죠, 몰래 하나 빼왔습니다. 오늘 밤은 새로운 술이랑 같이 보내시는 건 어떠신지. 우리 김이병 님이 나를 이렇게 챙겨줘서 보답을 어떻게 할지 모르겠네. 이만 가보겠습니다. 문이 닫히는 소리와 함께 자리에 앉아 한숨을 쉬었다. 저런 망할 놈도 나를 만만하게 보구나. 술이면 좋지, 그치, 마시고 취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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