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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들어보면 압니다. 전부 알아요, 이제부터 시작하는 그의 할렘가 시절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이번 발표를 위해 정장도 싹 맞춰 입은 모습이 얼마나 단정하고 멋있는데요! 한 때는 바야흐로 A.D 275년 경에 있었던 일입니다. • • • 어쩐지 너무 내려갔지 않아? 아이쿠! 뭐.... 솔직히 언제 까지고 실수 안 하고 살 수 있는 건 아니라...
"어머, 언니?" 예니콜의 눈이 반짝 빛난다. 저 여자가 훔쳐냈다던 그 어마어마한 다이아도 저렇게 아름답지는 못했을텐데. 영롱한 표정이 마치 사막에 뜬 태양같은 예니콜과 달리, 최빛의 얼굴은 동트기 직전의 달빛 마냥 싸늘했다. "언제봤다고 언니야. 앉으세요." "생각했던 것 보다 되게…" 아이컨택. "예쁘네, 최빛. 아니, 이름이 예쁘잖아요. 그치?" 전과...
아다치는 귀가하자마자 무거운 짐들을 대충 내려놓고는 책상 앞에 앉아 작업용 데스크탑을 켜고 이미 클라우드에 업로드 되어 있는 사진들을 내려받았다. 그 잠깐 사이에도 얼른 사진이 보고 싶어 약간 안절부절못했다. 보통은 현장에서 모니터링을 진행하지만 그럴 정신도 없이 촬영에만 너무 집중한 탓이었다. 프로답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어 얕은 한숨이 나왔다. 사진을 납...
세션카드 커미션(@eunha0623_) 개요“아침이야, 탐사자.” 부드러운 목소리, 다정한 손길, 은은히 코 끝에 맴도는 KPC의 익숙한 향기.당신은 그의 부름에 응하려 눈꺼풀을 가볍게 한 쪽씩 밀어올립니다. 그러면, 침대 머리맡에 기댄 채로 당신의 머리칼을 가만히 쓸어내는 KPC의 인영이 눈에 들어옵니다.KPC의 등 뒤로 햇빛이 한 겹, 한 겹 내리고 있...
*타싸 올린 적 있음 "팔을 못으로 찔렀어....?!""그게 놈들한테 가장 잘 먹혔었으니까. 운이 좋았지 뭐."그게 '운이 좋았다'고 간단하게 끝낼 수 있는 일일까? 하지만 진심으로 그렇게 말하는 듯한 쿠기사키의 얼굴을 보고 준페이는 나오려는 말을 눌러삼켰다.주술고전에 들어온지 몇 달. 어머니의 원수를 갚기 위해 택한 길이지만 처음에는 내심 들떠있던 것도 ...
비겁하긴, 그러면 당신은 불행할 거면서. 기억을 온전히 떠안고 있는 쪽만 힘들다는 걸 제가 모를 줄 아나요. 죽은 사람에게 너무 많은 걸 바라지 마세요. 죽은 자는 말이 없다죠. 그렇게 저는 계속 당신을 기억할겁니다. 어리광, 실컷 부리세요. 저는 제 고집대로 밀고 나갈겁니다. 당신을 잊지 않을거에요. 디안타. 어떻게 잊겠어요. -무지하고 무정한 사람.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요즘 밤만 되면 무력함에 빠진다. 그냥 하던 일도 손을 놓아버리고 싶고, 그래서 그냥 놓아버린다 허허. 근데 이유를 정말 모르겠다. 글을 써보고 싶어서, 이런저런 생각들과 머리 속에 둥둥 떠다니는 여러가지 것들을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생각하고는 한다. 그리고 많은 소설들도 읽어보고. 물론 나는 일상에 관련된 것들을 쓰고 싶기에 일상에 관련된 소설들만 읽어보긴...
*자살,살인 묘사가 있습니다. *z방향으로 읽어주세요.
* 급식 AU * 히지미츠 기반 히지긴코 * 25,376 자에요 짱 길고 노잼임... 새 학기 교실에서 서로 눈이 마주친 순간부터 그들은 어떻게든 부딪히게 될 일이었다. 동공이 풀려 쭉 째진 눈부터 해서 착 달라붙은 V자 앞머리, 인상까지 더러운 게 긴코는 히지카타 토시로가 마음에 들지 않았었다. 온갖 무성한 염문설의 주인공인 만큼 방탕하다고까지 소문이 난...
뭐, 그래도 당신이 디안타 베네딕트 랜스베리인 이상, 랜스베리를 똑 떼어버릴 순 없잖아요. 당신이 새로 가문을 설립한다면 모를까. (이거 괜찮지 않아요? 나와서 새로 차려버리는거지.) 잘 되고 있지 않아도 괜찮아요. 글쎄요. 경과 봐서? 약사님은 호락호락하지 않답니다. 아직이라- 완전 아웃이 될 수도 있단 거라 조금 슬프지만요. -그대가 어떠한 길을 택했든...
"....진짜 왜 이러는 건데." 저도 모르게 떨리는 목소리가 제 성대를 긁으며 흘러나왔다. 독자는 그 자리에서 자리에 주저앉아 얼굴을 두 손으로 덮었다. "나한테 왜 이러는 건데 대체..." 열린 병실 문 앞에는, 그가 깨어날 때까지 내내 자리를 지켰던 것인지 옹기종기 한데 모여의자에 앉은 채로 잠에 빠져있는 유진, 유현과 예림이 보이고 있었다. 독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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