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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https://youtu.be/slweT5nb0gQ BGM: Juniel - illa illa 2017, 겨울. 처음 만난 그 순간부터 너는 그리도 아름다웠다. 때로는 눈물이 왈칵 쏟아질 것처럼 감정의 격류에 휘말렸다. 보는 것 만으로도 가슴이 저며올 만큼 절절하게 너를 느꼈다. 눈 앞의 세계가 오롯이 너 하나로 가득했고, 숨이 멎을 것처럼 너 하나만을 그...
완결완결! 그러므로 이 게시판은 이제 닫습니다! 새연성으로 만나요 여러분~ +) 악!!! 제가 답글 달다가 포타 오류로 댓글 하나를 지워버렸어요 ㅠㅠㅠ 그 둘째 계획을 묻는 질문이었는데너무너무 죄송해여 ㅠㅠㅠㅠ 신파속 둘째 계획은 조금어려워요. 왜냐면, 여우 몸이 너무 망가져서 임신을 또하기 위험한 몸이 되었거든요 ㅠㅠ 다훈이 동생 없이 씩씩하게 혼자 크는...
사니와가 새로 부임했다, 라고 하기에는 여러모로 맞지 않았다. 다들 새 혼마루에 온 것 이니까. 검들은 다 도착했고 사니와가 명령만 내리면 갈 수 있도록 출정 및 원정 준비도 다 끝났다. 보통의 혼마루와는 달라서 련도도 다 올라 가 있다. 아마도 그녀겠지만-키를 봐서는- 그녀는 도착하자마자 허리에 찬 두 자루의 칼을 풀더니 방 안으로 들어갔을 뿐이였다. 그...
자급자족이라도 해보려고 JBJ 탷른 위주의 글들을 써보려 합니다. 정작 읽기만 했지, 이런 류의 글을 직접 써보는 것이 생전 처음이라 서툴거나 부족한 점이 많을 수도 있습니다. 예. 서툰 점도 많고 글도 처음 써봅니다. 그냥 모두가 부끄러운 제 글을 지나쳐주기를 바랄 뿐입니다.
어느 날 문득, 지훈은 잠에서 깼다. 머리가 깨질 듯이 아팠다. 피로함과 체증이 뒤섞여 명치 끝이 단단했다. 목도 조금 쉬어 있었다. 저녁에 먹은 것이 잘못되어 식도염이 재발했으리라 짐작했다. 탁상시계를 들어 확인하니 첫새벽이 오기도 전이었다. 머리맡에 있는 창에서 들이치는 것은 오로지 희미한 달빛뿐. 지훈의 손이 옆자리를 더듬었다. 닿아 오는 것이 없었다...
블소 자캐 블랙+화이트+퍼스널컬러 개량한복 프사 맞춰주려다가 포기함서의선(기공,화련장,빨간색) !!쯔꾸루 공포게임 IB 스포주의!!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내(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가 이유도 모른채 골머리를 앓는다면 그건 언제나 자기모순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해왔다. 나는 나름대로 열심히 살고, 뒤쳐지지 않으려고, 못나지 않으려고, 도덕적이려고, 아니 적어도 남에게 피해는 주지 않으려고 하는데 가끔씩 머리가 지끈거린다. 그럴때면 내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점검해 볼 타이밍이라고 간주하고 잠시, 아주 잠시 동안만...
2017년에 쓴 ... 쓰레기 유물 . 전원우는 홍지수를 사랑했다. 사랑이라는 말이 영 마뜩지 않았지만 그것말고는 딱히 설명할 말이 없었다. 나라에서 지수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거의 없었다. 왕의 유순하고 영리한 둘째 아들은 결국 무엇도 되지 못할 것이었지만 그래서 사람들은 그를 더 사랑했다. 원우는 왕이 아끼는 책사의 첫째 아들이었다. 책사는 제법 똑똑한...
이어지는 편은 아닐지도 모릅니다. 같은 설정의 관찰 일지? 옴니버스....? * "...이곳에도 눈이 오나요?" 그는 아무것도 담기지 않은 시선을 들어 창문으로 옮겼다. 햇살이 눈부시게 들어차고 미지근한 바람이 사시사철 불어오는 곳에서 할만한 질문은 아니었다. 그렇지만 그는 대답을 기다리기라도 하는 듯 눈을 떼지 못하고 손까지 뻗어 가며 뭔가를 잡는 시늉까...
매달 나의 삶을 글로 기록하고 싶다. 사진은 물론이고 장문의 섬세한 글이 있다면 더 좋을 것 같다. 한 15년 전 백문백답 같은 자문자답형 심심풀이 호구조사가 유행이었는데 그런게 쓰고싶어 졌다. 일단 매달 한 편 씩 그런 글을 쓸 거다. 또 그림을 많이 그리고 싶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재료는 드라이파스텔과 아크릴컬러. 유화로 그림을 그리고 싶지만 마르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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