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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BGM - 아이유(IU) '이런 엔딩' 제대로 잘 먹어 다 지나가니까 예전처럼 잠도 잘 자게 될 거야 진심으로 빌게 너는 더 행복할 자격이 있어 그런 말은 하지 마 제발 그 말이 더 아픈 거 알잖아 오빠가 나를 어둠 속으로 떠민 찰나 나는 시야가 환해지는 느낌에 눈을 뜬다. 뜨뜻미지근한 공기가 밀려들어온다. 이마 위에 손이 얹어져 있다. 몸을 벌떡 일으킨다...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0354548카모마일과 민트 by The_Apocryphal_One 벨레스의 개인 숙소는 학창시절과 별로 다르지 않았다. 용병치고는 여전히 엄청나게 깔끔했다. 그녀의 책상은 비록 학생들의 에세이가 아닌 군 보고서로 덮여있었지만 그녀의 침대 스탠드 위에는 디미트리가 그녀의 생일에 선물로 줬던 청사...
돌처럼 굳어버린 백현의 몸을 안은 찬열이 망연자실하게 백현을 바라봤다. 제 아이는 무사한 것 같았지만 백현은 그렇지 않아 보였다. 하지만 찬열이 산거북영감의 약방에 도착했을 땐 이미 한참 늦은 듯싶었다. 산거북영감이 몇천년만에 천신용포와 갓을 썼다. 호색광이라 좌천되고 난 이후 수치라 여겨 거의 사용한 적이 없었던 천신의 상징이었다. “호랑이놈 넌 본능이라...
요 며칠 수상하던 다카스기 신스케가 결국 일을 내고야 말았다. 갑자기 하교도 따로 하고 문자 답장이 점점 늦어졌을 때 어느정도 예상했었어야 했는데, 녀석이 18년 모쏠이라는 부분에서 나와 즈라가 무의식적으로 여자 친구란 가능성을 간과해버린 게 실수였던 걸지도 모른다. <다카스기 신스케와 키지마 마타코가 사귄다> 키지마 마타코라 하면 남자애들 사이...
>천천히 그립니다.>그리고 싶을때마다 그립니다.>수위는 15~17금 정도입니다.>낮은 수위의 섹드립이나 유혈, 공포, 고어, 범죄 요소가 이따금씩 나올 수 있습니다.>큰 틀의 스토리를 제외하고 옴니버스식입니다.>어디까지나 자덕질입니다(?)
ABOUT LOVE사랑에 대하여-주제 : 사랑첫사랑, 마지막 사랑, 지는 사랑, 슬픈 사랑 혹은 참여하시는 작가님들이 생각하는 사랑의 정의.-형식글 : 공백 미포함 2,000자. 글자에 특수효과(기울기, 두껍게 등등) 및 의도한 여백 가능.그림 : 300dpi 이상, 크기는 자유롭게 해주세요.신청 취소 기간이 따로 주어집니다. 이 기간 외의 취소나 무통보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본 소설의 등장인물 이름, 나이, 종교 및 단체명과 소속 관계는 100% 허구임을 밝힙니다.> [향원익청(香遠益靑) ; 향기는 멀리 갈수록 맑아진다.] -5 "그때 나한테 '네 이놈!!', 이러면서 엄청 소리 질렀잖아요. 그리고 뭐라고 막, 엄청 뭐라 했는데 그거까진 잘 기억이…." 그러면서 슬쩍, 웃어 보이는 그가 확, 멀게 느껴졌다. 그럼 ...
2019년 10월 9일 한유진은 1학년이고 송태원은 3학년이다. 둘이 만날 일은 극히 드물었지만 어쩌다 말을 트게 되는데 그러니까 그때가 입학식 때였다. 그날따라 속도 울렁거리고 머리도 어질어질하니 오래 서있으면 안되겠다 싶었지만 고등학교 첫날부터 관심받고 싶지 않았다. 침 삼키는 것마저도 고역이었다. 왜 의자를 안 놔주는거야. 제대로 서있는지도 모르겠다....
할로윈 맞이 청설모로 변해서 인간계에 내려온 마왕 김독자와 어쩌다가 김독자 주운 유중혁으로 중독 보고싶다. "뭐지?" 머리에 호박이 껴서 못 빠져나오고 있는것인가. 유중혁은 괴로워보이는(전지적 유중혁 시점) 청설모를 들어올렸다. 김독자는 갑자기 들린 몸 때문에 깜짝 놀랐다. 뭔데? 뭐야? 근데 호박이 돌아갔는지 시야는 온통 어두운 주황뿐이고. 인간으로 변하...
누군가 나를 누르고 있는 답답한 느낌에 눈이 저절로 떠졌다.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건 흰색 티셔츠였고 티셔츠를 따라 눈을 위로 올렸을 땐 이젠 하도 많이 봐서 익숙해진 얼굴이 보였다. 어제 일찍 잠든 사이에 우리 집에 와서 나를 끌어안고 잤을 너를 상상하니 헛웃음이 나왔다. 자기 집에 있는 넓은 침대를 내버려 두고 굳이 내가 자는 침대에 그 큰 몸을 구기고...
1 학년 반 번호 이름 안 털리고 교문 무사통과 할 수 있는 등교 시간 아홉 시를 아슬아슬하게 넘기기 직전인 8시 58분. 김우석은 평소와 똑같은 걸음으로 교문을 지났다. 늦게 다니는 편은 아닌데. 굳이 따지자면 일찍 오는 편에 속했지만 오늘은 재수가 없었다. 잠이 덜 깬 눈으로 남색 마이를 입는 것으로 나갈 채비를 마치고 검은색 가방을 메는 것으로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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