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빌런들에 기지 그러니 위엘군이라는 빌런 기지에 잠입하기로 한 날이다 하지만 다들 애들은 바쁘기 때문에 우리 두 명이서 가기로 했다 . 💛 : 엄 ~ 애들아 오늘은 너희 둘이 위엘군 기지에 잠입해줄 수 있을까아 ? 💙 : 그럼 ~! 내가 파란 장미처럼 처리하고 올게 ! 🩵 : 에에 ~ ? 파란 장미 ? 그게 뭐야 ? 💙 : 히힛 ! 나중에 알려줄게 ~ 💛 :...
1. 나재민의 연애를 처음 목격한 건 고등학교 1학년 때였다. 야간 자율 학습이 필수인 3학년이던 그 형한테 줄 게 있어서 비상계단 창문 밖을 바라보며 기다리고 있었는데, 우리 아파트 관리사무소 뒤에서 키스하면 여기서 보인다는 걸 그때 처음 알았다. 나재민이 연애한다는 것도 그때 처음 알았고, 나재민 취향도 처음 알았다. 형, 햄스터 같은 사람이 좋다고 했...
※ 명탐정코난 패러디물 <안녕하세요, 포와로의 새로운 직원입니다>의 전(前) 프롤로그입니다. ※ 스카치의 탈출 방법만 달라졌을 뿐 설정이 막 크게 바뀐 건 아니기에 참고용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rologue》 4년 전. 한 폐건물의 옥상. 장발의 남성이 심장 부근에 권총을 대고 있는 턱에 수염이 난 남성에게 말을 걸다 기습적으로 권총의...
bgm. mama!milk - a piacere 1. 그날 밤, 박사는 그가 병원을 도망치듯 떠나자마자 보안실로 달려가 곧바로 CCTV 화면을 며칠 전 영상과 합성해 덮어버렸다. 다음 날 아침 평소와 같은 시간에 출근해 아침 회진을 돌며 이미 사망한 오성열을 뒤늦게 발견한 것처럼 연기했고, VIP의 사망에 바쁜 간호진 사이에서 박사는 문제 될 만한 것들을 ...
뉴걸에서 재밌게봤던 에피소드였는데 한솔미나와 어울리는 듯 해서 만화로 그려봤어요. 지난번 한솔미나 포스트에 같이 올리기엔 분량이 너무 길것 같아 새 포스트 발행해서 올렸습니다. 여기까지가 상편이고 하편도 천천히... x_x (만화 완성하는대로 리퀘받은 나리 그림도 작업해서 올릴께요^0^)
실제 직업과는 무관한 소설입니다. 부족한 제 글을 읽어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예은이의 첫 프로젝트는 '뉴케미컬' (17편에 잠깐 등장하지만 굳이 읽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의 신물질 특허 출원 업무였다. 수영이는 이 업무가 예은이의 커리어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일을 시켜보려고 하였다. 하지만 뉴케미컬의 입장은 달랐다. "신입 변리사님은 이 일에 조인...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왜 그렇게 쳐다봐?" 마주하고 있지 않지만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을 느낀 듯 여자가 그렇게 물었고 남자는 잠깐의 침묵 후 입을 열었다. "*네가 보는 세계가 어떤 모습인지 궁금해서." 여자는 소위 말하는 천재, 그런 부류의 사람은 아니었다. 특이에 속한다고 그것이 특수해지는 건 아니었으니까. 하지만 그런데도 모든 이들이 그녀의 손끝에서 놀아났다. "*왜 ...
※ hibi@こぎこな(@cogicona) 님의 마기카로기아 창작 서플리먼트 「대죄(大罪 SeveN)」를 적용하여 작성된 팬 시나리오입니다. ※ 하단의 원작자 booth에 서플리먼트 전문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해당 서플리먼트를 이용한 시나리오도 배포해주고 계시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booth로! ※ 굵은 글씨로 표기한 내용의 주석 및 가이드가 붉은색으로 각 ...
1. 동거 동거하는 호열백호,,, 백호 혼자 산지 오래돼서 집안일 기본은 하지 않을까...? 시즌오프 기간에 호열이 아침 야무지게 맥이고 회사까지 대리기사 노릇도 해주는 강백호 상상,, 잘 다녀와 뽀뽀하면서 도시락까지 품에 꼭 안겨줌,, 신혼부부잖냐.... 요리를 막 대단하게 잘 하는건 아닐 것 같고 집에 있는 반찬 + 계란 묻혀 부친 스팸 이정도지만 밥 ...
그 애의 눈 주변이 붉었다. 걔가 매번 애써 감추던 것들이 지금은 너무나도 명백히 보였다. 원래도 그랬던 눈이 오늘따라 더 애처로웠다. 그 작은 몸에 넘치도록 많은 감정들을 꾹꾹 눌러 담고서. 당장이라도 품에 가둬 안고 토닥여주고픈 그런 얼굴을 하고서. 그렇게 내 앞에 서서 네가 아무 말도 뱉지를 못하면 여주야 나는. "너 오기로 한 시간에 맞춰서 나와서 ...
야스와 가위바위보를 하기 위해 마주했을 때 태섭은 그의 표정을 보며 동병상련의 마음을 느꼈다. 이지경이 될 줄 알았으면 안 하는 거였는데 말이지. 어째서 시달림은 우리 둘만 겪어야 하는 거냐고. 조금 떨어져있는 3대 3 참가자들이 보내는 묵직한 시선의 기에 눌리는 듯 한 기분을 느끼며 가위바위보를 시작했다. “가위바위보! 아…아아.” “이겼다!!! 난 센도...
4박 5일 일정이지만 배우님 짐만 36인치 캐리어로 두개정도는 예상되었기에 내 건 챙길 여력이 없어 백팩에 가벼운 옷가지만 몇개 챙겨야겠다 싶었다. 더운 나라여서 그나마 옷차림이 가벼울거 같아 짐 부피가 적어 다행이었다. “매니저야, 수영복은 챙겼어?” “아뇨, 마카오는 카지노 하러 가는 곳이라고 해서 인터넷에서 카지노에서 할거 몇가지 익혀두기만 했는데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