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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혈 묘사 주의 재능 많은 드림주 썰 오랜만에 발견하니 재능 없는 극극극노력파 드림주도 보고 싶음.. - 어릴 때부터 하고 싶은 건 뭐든 해야 하던 드림주.. 근데 뭐든지 시도하면 다 망치기만 하고, 제대로 되는 게 없으니까 점점 자신감만 줄어들고, 시도하는 것조차 두려워하게 된 거.. 결국 적당한 길만 찾아다니게 되고, 한곳에 정착해서 1년, 3년, 5년...
테스타(TeSTAR). Tnet의 아이돌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재상장! 아이돌 주식회사 (아이돌 주식회사 시즌 3)〉을 통해 결성된 7인조 아이돌. 그중 가장 막내인 김래빈의 포지션은 메인 래퍼이자 앨범 전반을 주도하는 프로듀서 겸 작곡가다. 연차가 쌓이면서 다른 멤버들도 작곡 혹은 작사를 배우고 있으나, 이미 몇 년이나 쌓아온 경험치는 월등할 정도로...
" ...그럼 너 혼자 해... 나는 계속 이러고 있을 거야. 혹시 알아? 나중에는 너도 내 기분을 알게 될지도? " 물론 알게 될 때가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요. 뭐 몰라도 나쁘지 않을지도 모르니 상관없나요? 그치만 고생하는 건 그다지 보고 싶지는 않네요. " 왜 문제인데! 딱히 몰라도 괜찮으니까 못 봐도 괜찮잖아... 왜 알게 되었냐 물어도... 설명 못...
비계에서 푼 썰 살짝 다듬어서 올림. 썰체. 부제목은 친애하는 모 비계친분께서 지어주셨습니다.슥제이/녕에스 기반인데 원하는대로 읽으셔도 됨. Sognando (꿈꾸듯이) 90년대라 대충 과학수사 기술력 지금보다 안 좋아서 미제사건으로 남음... 에스는 팔에 아모로소 새겨진 채로 깨어나고 그 사건의 유일한 생존자라 엄청 심문 당하는데 입 닫음. 에스는 그렇게...
Vox는 오늘도 창조 요구에 의해 작업실에서 잠을 자지도 않고 밥을 먹지도 않는 D를 억지로 밖으로 꺼낼 구실을 만들어냈다… 초반에는 오버로드의 회의 참석하는 것에 대한 명분으로 밖으로 끌고 오는 것이 목적으로서 D가 잘 따라주었지만, 날이 갈 수록 D는 회의를 거부하며 더욱 더 작업실에서 나오려 하지 않았다. 지옥의 7계층의 모든 통신과 소통을 책임 지고...
한심해는 줄곧 숨 쉴 수 없었다. 모든 것을 잊고 새 삶을 시작하기에는, 매 순간의 재능과 노력이 주었던 마땅한 사랑이 도저히 잊히지 않았다. 그래서, 한심해는 줄곧 숨 쉴 수 없었다. 그의 모든 일생이 한심해가 환상에서 벗어나기를 방해했다. 그것들은 너무나도 휘황찬란하고도 달콤해서, 차마 그들을 입 밖에 내보내지 못할 정도분의 사랑을 받아서... 등의 구...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바다는 당신을 배신하지 않습니다. 주의: 물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수상한 일, 심해, 익사, 정신 이상 증세에 대한 묘사가 존재합니다. 사건 번호 제 일천이백오만-다시-삼천구백육십육 선장은 거친 파도만큼이나 굳센 말투가 돋보이는 사람이었다. 콜럼버스가 개척한 대항해시대나 이후의 모든 탐험 시도와는 무색하게, 그들이 탄 배는 그런 창대한 목적 따위 가지고...
수리비는 필요 없으니까 자기도 박게 해달래.. 쌍방으로 깔끔하게 가자고... 젊은 분이라 첨엔 나한테 드립친건가 했는데 드립 아닌거같아내 차 소형차라서 교수님 차로 박으면 아작날 거라고 싹싹 빌었는데 그 얘기 아니래 따로 연락하겠대. 이거 어떡해? 자퇴는 못함... [댓글 76] 익명 1 [뭔소리야? 차 박게 해달란 거 아님? 어케 불륜이 됨?]______...
호두가 공식보다 더 뽀짝하게 묘사되어있을 수 있습니다! 최애라 당연함..ㅎㅎ 글이 너무 길어질 것 같아 나눴습니당 2편은 좀 늦게 올라올 수 도 있음.. 커밍쑨 +종려 캐붕이.. 좀 심할 수 도 있습니다.. 종려 말투 너무 어려운 어느 휴일날, 리월 시내를 돌아다니던 호두, 향릉, 행추, 중운(+누룽지). 그러다 문득 넷은 경품 추첨뽑기를 하는 노점을 발견...
CoC 시나리오 〈눈 위에 남겨진 신념〉, 이하 '눈념' 세션 이후 시점 로그로, 시나리오에 대한 중대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를 요합니다. "대관식이 머지 않았습니다. 출발하셔야 합니다." "… 싫어. 난 허락한 적 없어. 왕 같은 거, 되고 싶지 않아." "……." "왜 내가 되어야 해? 여태까지는 왕실의 치부라며 꽁꽁 숨겼으면서? 이제와서 나...
그날 밤. 정국을 보내고 귀가한 뒤. 지민은 방 가장자리를 따라 빙글빙글 걸으며 초조하게 심호흡을 했다. 솔직한 심정으로는 두렵다. 엄마 목소리를 듣는 것, 그리고 자신의 심정을 토로하는 것. 그렇지만 두렵다고 해서 언제까지 피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당장 내일 들이닥칠지도 모른다. 반드시 오늘 밤에 걸어야 한다. 지민은 눈을 감고 스스로에게 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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