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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소장용 포인트] 2-1 고요한 톡방에 울려퍼진 동혁이의 카톡 얘들아 앞으로 저메추는 오메기 떡 추가구매다 알겠지? ㅋㅋㅋㅋㅋㄱㅋㅋㅋ여기서 이여주가 제일 나쁨ㅋㅋㄱㅋ큐ㅠㅠㅋㄱㅋㄱㅋㄱㅋㄱㅋ 세상 저런 거 잘 아는 상인데.. 의외로 하나도 모르는 남성 어때? 아니.. 그래서 저메추가 뭔데.. 나만 몰라... 불리해질 땐 빠르게 말 돌리기 ㅅㅂ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
https://forms.gle/EUDQ8VDbKojowXxy9 조금더 나은 소설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소설을 읽으시면서 고칠점등을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짧은 글도 괜찮습니다. 조금더 노력했으면 하는 부분도 알려세요!ㅠ 처음 써보는 순수창작소설이라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ㅠ (칭찬은 힘이 됩니다ㅠ!) 좋은 방향으로 성장해, 독자분들께...
그러니까 그리 업 짊어진 사람이 사람에게 기대서야 쓰나. 전부 그의 탓이었다. 사람 붙들고 자신의 것 내려놓겠다 약속하지 말 것을 그랬다. 아이들이 걱정한다 단단히 언질하지를 말 것을 그랬다. 걸음은 나아가기 직전 피로 그여 멈춘다. 덧붙여 이제 발이 없으니 걸을 수가 없겠다. 가장 깊숙히 품었던, 삼십 일 년 만에 묶었던 약속이 하루 만에 산산조각이 났으...
ㅎㅎㅎㅎㅎ
나는 매일 이상한 꿈을 꾼다 새벽 2시에 자서 점심 12시에 일어나니까 그 긴 시간동안 꿈을 안꿀수는 없는 것 같다 근데 그 꿈이 너무 요상하다 마치 꼭 금방이라도 다가올 미래의 일어날 것만 같은 꿈을 꾼다. 대학졸업하고 백수가 된 나는 한 평생 이렇게 우울한 날이 계속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날이 너무 좋았던 탓, 그런 탓 이라는 핑계를 대 보자. 노력 해온 것이 전부 물거품, 수포, 흐릿해져 가는 지경을 겪어보신 적이 있나요 당신은? 저는 지금 그것을 너무나도 크게 겪어온 나머지 포기해 보려고 합니다. 계속해서 이어가며 살아오기에는... 저는 이제 제가 겪어봐야 할 시련 들을 견딜 자신이 없거든요. 리즈니얼이 부서지고, 제 목은 성대결절로 조...
* 알약님의 팬아트를 보고 쓴 글입니다! 허락해주신 알약님 감사합니다. * 적폐 주의 * 가루기로쿠루(라고 하기엔 너무 짧디 지나가는..)입니다. * 다소.. 불편한 요소가 많습니다. (강압, 폭력, 근친 묘사) 싫어하거나 트라우마가 있으신 분들은 미리 스루해 주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FGoK4nokR5U 언제부터였...
무엇이든 적고 싶은 날이라, 글감을 받았어요:)첫 번째는 '복숭아'입니다. 1. 널 보면 마음이 저려오네 뻐근하게 어떤 단어로 널 설명할 수 있을까?아마 이 세상 말론 모자라가만 서 있기만 해도 예쁜 그 다리로내게로 걸어와 안아주는 너 몇 번을 말해줘도 모자라오직 너만 알고 있는간지러운 그 목소리로노래 부를 거야 입가에 툭, 툭 채이는 말을 기어코 삼키지 ...
불면증에, 식이장애에, 약해질 대로 약해진 치열을 치료한 유일한 요리사 행선을 치열은 좋아하게 되었다. 그 어떤 음식도 못먹는 자신이 유일하게 먹을 수 있었던 것이 행선의 음식이었다. 물론 처음에는 폰 도둑놈이라 불리며 서로 틱틱댔던 건 사실이다. 하지만 계속해서 만나고, 어쩌다 보니 일이 엮이게 돼서 치열은 행선을 좋아하게 되었다. 행선도 마찬가지. 치열...
겨울은 강한 것만을 추구하고, 환영한다. 히에미스, 그 뜻은 겨울. 그 안에 피어난 유일한 백금색은 에이르, 그 뜻은 영예. 모두가 그를 기대했지만 스스로는 이름만큼 영예롭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단 하나의 결점이 그의 발목을 단단히 붙들고 있었으니. 이를 극복할 길은 없었고, 그것은 점점 크기를 키워 가시 돋친 족쇄가 되어 그의 전부를 조여왔습니다. 온...
살아남은 이는 계속해서 두 눈을 뜨고 있어야만 한다. 그래야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를 온전히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삶이 끝나갈 직전에서야 제 비루한 목숨 한자락을 붙잡아둔 수집가가 제 두 눈을 겨우 떠올렸다. 게슴츠레한 시야를 다시 되잡아보니, 참으로 익숙한 절망이 보인다. 아, 그래. 살아남았구나. 나는 살아남았으나, 너무 많은 이들이 죽어버렸구나. 비명...
까먹기전에 이것도 풀어놔야지. 어찌저찌 여차저차해서 어쨌든 모종의 이유로 류아와 마마(혹은 미네)가 있는 차원으로 오게 된 디셈블러. 류아를 보자마자 알았겠지. 엘리오스 대륙은 커녕, 이쪽 차원의 과거와 미래, 그 어떤 시간선에도 존재하지 않는 완전한 이방인이라는걸. 반면 류아는,,, 갑자기 마마 머리가 직모가 된줄알고 당황함.(이거아님) ...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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