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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망진창 덕에 작정하고 쓰는 스트레스풀기 글이며,100%작가의 상상글입니다.] [언제까지나 픽션은 픽션으로 즐겨주세요.] "대표님, 여기가....?" "여기는 내가 사는 곳이고, 저녁 식사는 내 식사 담당을 맡은 전문 쉐프가 직접 해줄 거예요, 자 들어가죠" "네에..." 자꾸만 이렇게 정국이 그와 사이에 보이지 않지만 분명하게 존재하는 높은 벽이, 그 ...
※집착,감금 외에 스토킹,피폐가 담겨있습니다※ 늦은 저녁. 학교는 끝나고 학생들은 하나 둘 교실에서 나오기 시작했다. 그 모습을 본 시그마는 가방을 챙기고 학교를 나왔다. 오랜만에 혼자 집에 가니 뭔가 어색하기도 하고 외로운 기분이 들었지만 시그마는 그들과 만나지 않아 내심 기뻐했다. 그렇게 골목길을 걸을때,누군가 시그마를 따라오고 있었다. 시그마는 바로 ...
¡ 오타, 맞춤법, 문법 안맞음 주의 ¡캐붕, 날조 주의 [마츠이와] (맛층은 배구부는 안들어감. 중딩땐 친구가 찡찡대서 어쩔 수 없이 들어갔었는데 그 친구랑 고교 떨어지고 더이상 할 이유가 없어져 배구부를 안들어갔다-로 날조^^) 어느날 맛층이 정말 우연찮게 이와쨩한테 반하고 쭉 지켜만 보다가 졸업식날 익명으로 편지 써줬음 좋겠다… • 안녕하세요, 하지메...
----------------------------------------------------------------------------------------------------- ***** 이 글은 오직 작가의 끄적임에서 비롯된 상상입니다. 해당 아티스트를 비하하려는 글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외 공지사항은 따로 올라갑니다. pc버전을 지향합니다. ***...
A story of Sawakita Eiji and Miyagi Ryota. Characters from the movie The First Slam Dunk (2023) Inspired by the Great master Charles Champlin's work: Limelight
손바닥에 배인 땀을 연신 닦아내도 기분 나쁜 끈적함은 여전했다. 코트에 비벼지는 운동화와 농구공의 마찰음조차도 너무 날카로워서 참을 수가 없는 날. 바깥에는 이틀째 장맛비가 추적이고 불쾌 지수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다. 단 하루도 훈련이 쉬운 날은 없었지만 오늘은 특히나 손에 꼽을 정도인 것 같다. 물먹은 솜처럼 무거운 몸을 이리저리 움직이다 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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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SeeLver KAKOTOPIA. 절망향을 나타내는 단어. 오늘도 나는, 우리는. 서로의 KAKOTOPIA에 머물러 있다. CP - [??/??/??/??/??/??/??] - 알코올 중독은 나누자면 두 가지 갈래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는 말 그대로 알코올을 통해 얻는 희열에 빠져나오지 못해 중독증세를 보이는 것. 두 번째는 많이 들어봤을 알코올 ...
15. “윤지우. 뭐하냐? 얼굴 존나 좀비같애.” “...저리좀 꺼져.” 지우는 시무룩한 얼굴로 책상에 이마를 박고 엎드렸다. “니네 애기는 어디갔냐?” “저번에 거기다 하트 임티 넣은거 너지! 뒤질래?!!” “아. 니네 애기도 존나 기뻤을거야. 누가 아냐? 그날 설레서 잠 못잤을지도.” “됐다. 넌 내 업보야.” “야, 진짜 안봐? 이거 유럽에서 물건너 ...
“솔직히 구연모는 앞으로도 쭉 안 만났으면 좋겠어. 질투 나서기도 하지만. 겪어봐서 알잖아요. 너무 위험한 인간이에요.” 구지성이나, 구연모나. 나에게 위험한 인물이다. 내 생각도 같다. 다시 만나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피한다고 피해질 사람이 아니에요. 알잖아요. 과거가 구 검사한테 이별 통보한 후에. 어떤 수를 써서 날 트레비야로 불러드렸는지...
원래 우리는 태어날때부터 친했다. 아니,우리는 친해야만 했다. 부모님들끼리 친해서 친해야했고 친하게 지내야만 했다. 우리는 4살때부터 떨어질수없는 친구가 되었고 우리는 그런 우리가 좋았다. 초등학교도 중학교도 같이 다녔고 우린 제일친한 소꿉친구다. 중학교 생활을 끝맞히고 우리는 고등학교를 들어갔다. 하지만 고등학교까지 같이 다니는건 무리였을까, 고등학교를 ...
이 카톡썰 내용은 사실이 아니고 허구의 글입니다. 보시기 전에 욕, 커플링에 주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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