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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원피스 2020년 9월 21일 월 오후 11:49 도통 입을 일이 없을 것 같아서 걷기 운동을 할 때 원피스를 입었다. 뷔스티에 체크 원피스인데 인터넷 쇼핑을 하다가 색감이 너무 예뻐서 몇 주 전에 질렀다. 크 아주 가을에 딱이다. 옷은 아주 예뻤지만 내가 거의 집에서만 지낸다는 게 문제였다. 입고 나갈 일이 없어서 걸어놓고 계속 구경만 했다. 그러다가 안...
주의: 엄청난 적폐와 날조, 약간의 멀린과 길가메시 관계에 대한 언급 有, 플로이드 리치에 대한 언급 有 신들의 시대는 막을 내리고, 인간의 시대가 그 그림자를 드리운다. 후지마루 리츠카는 끝나지 않을 악몽에서 깨어나며 느릿하게 눈을 깜빡였다. 그가 인간의 시대를 여는 것에 일조한 것은 과연 잘한 일이었을까? 현왕, 길가메시는 분명 그보다 많은 것을 알고,...
세션카드: 기본세션카드 COC시나리오 [여름, 꽃, 우울] W. 소라빵 KPC. 이수진 (뭉게구름) PC. 장수혁 (오목) 시나리오 [여름, 꽃, 우울] 의 엔딩스포가 있는건가? 라고 할 정도이지만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일단 있습니다. 위 시나리오의 세션을 가시지 않으실 들만 아래로 내려 가주시길 바랍니다. 갓 시날이니 닫히기 전에 꼭 한번... 아...
- 낙빙하가 무간심연에 떨어지기 전의 어느날 - 덕분에 멋진 합작에 참여했습니다. 주최자인 화개적님 감사합니다. 해당 글은 9/22~23일쯤에 입금폼이 올라올 예정입니다. - 청추야 생일 축하해. - 해당 노래를 브금으로 틀고 들어주세요. 청정봉에서 사존 심청추에 대해 아는 이는 많지 않다. 심청추가 개인사를 비롯한 자신의 과거를 말하는 걸 좋아하지 않아서...
2020. 9. 19 토요일 방어 오늘의 제목은 '방어'다. '방어하다'의 '방어'가 아니라 회로 먹는 '방어'다. 오늘 부모님 댁에 가서 방어를 먹고 왔기 때문에 제목을 '방어'라고 지었다. 엄밀히 말하면 대방어다 큐큐. 회는 자주 먹기엔 비싼 음식이다. 게다가 혼자서 먹기에는 양도 많다. 물론 요즘이야 1인용 회도 팔긴 하더라. 그렇지만 회는 왠지 가족...
- 시나리오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플레이 의향이 없으시거나 이미 플레이 하신 분만 열람해주시기 바랍니다. - 사망, 자살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십시오 키퍼: 백걔 (케일 헤니투스 플레이어: 사비 (알베르 크로스만 + 보셔도 되고 안 보셔도 되는 후기 (혼파망의 백걔와의 카톡방... 비속어 사용합니다 뿅 시날에 나오는 책 이름이 우리장르 갓 회...
이제 조금 있으면 제가 우울증 때문에 정신과를 내원하고 처방 받기 시작한지 만 3년이 됩니다. 갈 길이 아직 멀지만 그동안.. 나아지긴 나아졌어요 ^^v 자세히 적으려면 너무 구질 구구절절한 이야기라 생략하겠지만 아무튼 확실히 나아졌고 거기에 도움이 되었던 나름의 방법? 느끼고 배운 점? 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제목은 거창한데.. 사실 걍 밥먹고 나면 3...
너가 안전한 곳은 내 옆뿐이야 #엔시티 #태용 차마 동거라고 부르기 싫은 생활을 시작하고 나서부터 벌써 보름이 지났다. 그동안 태용은 여전히 항상 소파에서 잠들었고, 여주가 신경을 쓸 만한 어떤 기미도 보이지 않았다. 돈을 달라고 협박한다거나, 독촉한다거나. 그는 그간 찾아왔던 사채업자들과는 달라도 너무 달랐다. 오히려 경제활동을 전혀 안 하고 있는 여주를...
자해, 우울증, 트라우마, 정신적 피폐 등을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 가끔 그런 날이 있었다. 잠에서 깼는데도 꿈을 꾸는 것 같은 때가. 그리고 오늘은 민준에게 그런 날이었다. 잠에서 깨어 침대 위에 앉아 있는데도 정신이 몽롱했다. 꿈을 꾼 것 같았는데 다행인지 꿈의 내용이 기억나지는 않았다. 한숨을 내뱉은 민준이 씻기 위해 걸음을 옮겼다. ...
씻지도 않고 잠들어 버렸다. 그냥 좀 속이 상했다. 엄마가 들으면 무척 억울하게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같은 느낌이 들곤 한다. 노후준비가 충분히 되어 있지 않은 엄마의 삶은 자식들에게 부담이 될 때가 있다. 돈을 쏟고 쏟아도 계속 쏟아야 하는 상황 그렇다고 내가 엄마에게 실제 돈을 많이 쓴 것은 아니다. 다만 주부인 나로서는 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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