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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토가 메이코보다 연하라는 동인 설정에 따릅니다. *카이토가 메이코를 짝사랑하고 있다는 설정입니다. 심야영화라서 그런지 영화관에는 두 남녀를 제외하고는 사람이 없었다. 카이토는 잔뜩 긴장한 채 옆자리에 앉은 그녀에게 온 신경을 집중했다. 아직 영화가 시작 전인데도 단둘이 있어서인지 긴장되었다. "갑자기 영화를 보러가자고 하고, 웬일이야? 난 다른 애들도...
* 트리거를 일으킬 수 있는 소재가 있습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해가 채 다 뜨기도 전인 새벽녘에 몸이 일어났다. 꿈결에 붉은 눈을 비비고 이불을 걷어 반듯하게 개어 놓았다. 그의 노란 머리가 이른 새벽의 햇살을 받아 반짝였고 그는 팔을 길게 뻗어 기지개를 켰다. 주변의 룸메이트들은 아직 단잠에 빠져 꿈속을 헤매고 있는 듯 하였다. 헝클어진 머리를 채 단...
답답해. 당장이라도 여기서 나가고 싶다. 여기에 갇힌지도 몇년이다. 갇혔는데 어떻게 아냐고? 계절옷을 사들고 왔으니까. 그냥 추측하는거지. "자기, 일어났어?" "응." 저기 날 자기라고 부르는 놈, 정윤호가 날 여기에 가뒀다. "자는 모습이 얼마나 이쁘던지-. 눈 뜬것도 너무 보고 싶었어." "응." 분명 좋은 애였는데, 어쩌다 저렇게 된걸까. "자기야,...
정재현과의 끈질긴 인연은 유치원 때부터 시작됐다. 새로 이사간 집의 바로 옆 집이 정재현네 집이었다. 엄마는 일회용 접시에 시루떡 두 덩이를 담아주며 옆집에 주고 오라고 했다. 나는 바로 신발을 신고 토도도도 달려가 초인종을 눌렀다. 띵동. 곧 엄마와 나이가 비슷해 보이는 아주머니가 나왔다. 나는 시루떡이 든 접시를 불쑥 내밀었다. "안녕하세요. 옆집에 이...
세아는 답장을 받고 화들짝 놀랐다. "헐... 무슨 일이야..." 오랜만에 연락을 했더니 갑자기 오라는 답이 돌아왔다. 세아는 얼른 씻고 나갈 준비를 했다. 아참, 답을 보내야지. '네! 그럼 이따가 봬요!!' - 아 늦었다!! 세아는 그런 와중에도 열심히 옷을 피팅해보았다. 왠지 예쁘게 입고 가고 싶었다. 무얼 입을까... 아니, 데이트도 아닌데. 왜 이...
-죽음에 대해 다룬 글입니다. 유의해주세요.- 여름비 내리는 어느 날. 죽었던 친구가 찾아왔다. 1.선명한 유령 유령이 나타난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었다. 정확히 유영이 죽고 1년 뒤. 비가 내릴 때 지금처럼 국화꽃다발을 들고 찾아왔다. 길거리에서 하나하나 직접 따온 것인지 손은 흙투성이에, 서툴게 담긴 것이 보였다. 무표정, 침묵, 아무리 닿으려 해도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몇 년 만에 피는 담배에 몸이 저항하듯 어질어질했다. 더운 밤공기와 담배 연기가 꽤 낭만적이라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모두에게 해로운 연기일 뿐이다. 매미들이 오래도록 운다. 마치 나에게 잡생각은 그만하고 어서 가버리라고 말하는 것 같다. 사실은 짝을 찾기 위한 울음소리일 텐데 제멋대로 해석하고 자리를 뜬다. 언제쯤 이 어지러움이 가실까 생각하면서, 술 취한 ...
원래 쓰던 글이 있었는데 마음에 안 들기도 하고 그 이후로 어떻게 될 지 제가 고민해봐도 모르겠더라구요..ㅎ 그래서 그냥 단편으로..! 전에 썼던 거랑 내용 자체는 비슷합니다 로맨스 버전 X 그래, 그 날은 아주 화창한 날이었다. 햇빛이 따스하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너무나도 좋은 날씨였다. "크아! 술맛 좋고! 역시 이런 날씨에는 술이지!" ... 청명에...
*소재주의 망애 증후군 무언가를 계기로 가장 사랑하는 이를 잊어버리는 병. 이 병의 특징은 사랑했던 상대를 거절해버리는 것. 몇번이고 기억을 떠울린다 해도 시간이 지나 잊는다 치료하는 방법은 단 -뿐이다. 준현아?너 왜 날 기억을 못해? 네?누구신데 이러세요? 준현아 너 교통사고 났어.나 지키다가.. 저랑 관련없으신것 같은데.나가주세요. 준현,아 나 태래형...
오늘도 야근… 자정이 가까운 시간에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가다 보면 내가 왜 이렇게 열심히 살고 있나 현타가 올 때가 있다. 성격 개드러운 상사와 답답한 동기 그리고 내 눈치를 보는 후임 사이에 있다 보면 내가 진작에 사직서를 내지 않은것에 감탄할 지경이다. 아니야. 나에게는 부양해야 할 가족이 있어! 집으로 가면 항상 나만 기다리는 우리 강아지가 날 반...
겨울이 지나 새로운 생명이 싹트는 봄, 시원하지만 위험한 파도폭풍의 여름, 씁쓸하지만 달디 단 가을, 춥고 외로워 얼어버릴 것 같은 겨울, 모두 네가 내게 안겨준 계절들 이다. 이제 내게 남은 거라곤 춥고 외로운 겨울 뿐이다. 하지만 이 겨울 조차 네가 내게 남긴 것 이니, 추워서 얼어 붙을 것 같아도, 그 때문에 심장이 멎어 버릴것 같아도, 네게 남은 너...
다음화는 없을지도. 내일은 없어 ㅋ 트러블메이커 처럼... 선착순 한 명 교촌 깊티 헐나!! 축하해. 넌 최고의 교촌 깊티야. 바보네 문여주 저러는 거 한두번아니라서 안 속을 때도 됐는데 매번 속아 이래서눈치빠른 애들이란. 근데 제노야 아니 내가 뭘 말핳 줄 알고 아니래? 뭔데 말해봐 너 문제집 나눔 좋아 나 할래 축하해. 넌최고의문제집 나눔이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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