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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다들 두 명이서 누워 자는데, 제 혼자 편하게 하나를 차지해도 되는가 싶었던 미츠키도 눈치를 보다가 자리에 누웠다. * 나츠메와 함께 한 이불을 덮고 누운 루카를 보는 유토가 머쓱하게 사과했다. "미안하구나, 집에 이불하고 요가 넉넉지 않아서.." "아, 아뇨..전 재밌어서 좋아요.." 루카와 마찬가지로 친구네 집에서 자는 것은 처음일 미츠키가 알게 모...
자컾썰 날조가득 ----------------------------------------------------------------- 차가운 시멘트 바닥에 뉘었다. 찬기는 바닥에서 몸으로 옴겨지고, 아랫집에서 누군가 뛰어다니는 소리, 윗층에 무언가 깨지는 유리소리. 자잘한 생활감 묻어나는 소리. 우울하고 외로운 기분을 잊게 만든다. 가족에 부재는 나에게 어...
(31,498자) 1. 악몽 꾸는 서로를 돌보는 해결사 2. 해결사, 같은 목도리 삼인방 3. 해영AU, 오토세의 이야기 4. 해결사, 긴토키의 ptsd에 대해 구라파치가 알게 되는 이야기 5. 긴토키 과거 날조, 편지 반송 이유를 잘 알고 있는 이유에 대하여 6. 긴토키 과거 망상, 긴토키가 귀신을 무서워하게 된 이유에 대하여 7. 해결사, 꿈속을 헤메는...
* 다만, 가로등에 비추어진 그의 귀가 터질 듯 새빨갛게 달아올라 있었기 때문에 다시금 입을 틀어막는 아오이가 킥킥거리며 웃음을 삼켰다. * * * 미츠키에게 있어서 늘 즐거운 일만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집에서 무슨 일이 있든 다음 날 학교를 가면 반갑게 맞아주는 나츠메와 루카가 있었기 때문에 전부 괜찮았다. 그러니, 든든한 친구들을 곁에 둔 미츠키는 날...
반짝이는 프리즘 속에 비친건 역시 제가 좋아했던 풍경이였다. 이런저런 만남도 있었고 아마 잊을 수 없을 추억이기에 제 마음을 아리게 하는 추억이기에 저는 더더욱 이 장소를 보면 마음이 복잡해짐을 느꼈다. 저에게 재차 의문을 건네는 델포이의 모습과 그 표정을 보고는 깨달았다. '아...이미 들켰구나.' 사실 저도 타인보다 어른처럼 행동을 한다고 하여도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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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기억이 나질 않는다. 난 누구였고, 어디서 왔을까. 방금 뭘 하고 있었지? ...아무 생각이 없다. 아, 은미다. 내 동생. 어딜 가자는 거지? 그래, 네가 있다면 어디든 좋아. 가자, 어디든. 같이 가는 거야. ....... .......... ............... 정적이 흐른다. 잘 자. -영원히.
뭐야아~ 또 무슨 장난을 치려고~ 밤산책 산책이나 하러 가야겠다..
"올스탠바이, 3, 2, 1, 큐!" 이재현 감독은 '올스탠바이, 큐!'도 아니고 매번 다른 감독과는 다르게 숫자를 셌다. 유명 잡지에서 인터뷰 할 당시 큐사인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 적이 있었다. 굳이 숫자를 스탠바이 뒤에 붙이는 이유가 뭐냐는 잡지사의 질문에 3초의 기적이라는 답변을 내놓았다. 3초면 뭐든 가능해요. 바닥에 떨어진 음식도 3초 안에 주우면...
하루는 자신의 말을 무시하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는형을 보며 어이가 하늘로 날아가는 것을 느꼈다. 형도 알고 있을 것이다 본인이 한 말이 순 말도 안되는 억지라는 것을.. 그리고 부모님이 자신이 없어졌다는 사실을 알면 굉장히 화를 내실 거라는 것도..! 자신이 어이가 없어 씩씩대는 와중에 이미 차는아오모리를 벗어나 도시로 달리고 있었고, 아무 힘 없는 어린...
| 약물 | 하드고어 | 악은 특별하지 않고 항상 인간적이다. 우리와 같은 침대에서 자며 한 식탁에 앉는다. - W. H. 오든 런던의 아침은 암울하다. 탁한 무채색의 도시. 그의 오랜 친구는 런던을 그렇게 형언하곤 했다. 파리에는 낭만과 예술의 성지라는 수식어가 붙었다던데 같은 유럽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상반되는 취급이었다. 데미가 딱딱한 포장도로를 걸어가...
성악설에 대한 반박으로 꼽을 정도로 선하게 행동해 온 그는 떡잎부터 남달랐다. 유치원 때부터 간식을 더 먹고 싶다는 아이가 있으면 양보했었고 나눠 먹었다. 이러한 점 때문인지 유치원 때부터 또래 아이들이나 선생님들로 부터 호의를 많이 받아왔다. 보통 어릴 때에는 달리기 잘하는 친구들이 인기를 독차지 한다고들 하지만, 서유한의 경우는 묵묵하게 자신의 선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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